나영규: ESTJ
김장우: ISFP
너무 극과극이네요.
과연 누굴 선택할까요?
연애 잼병인 여자가 읽으면 좀 도움될듯하네요. 아직 중간밖에 못 읽어서 진진이가 누굴 선택할지 궁금하네요.
저라면 나영규요.
나영규: ESTJ
김장우: ISFP
너무 극과극이네요.
과연 누굴 선택할까요?
연애 잼병인 여자가 읽으면 좀 도움될듯하네요. 아직 중간밖에 못 읽어서 진진이가 누굴 선택할지 궁금하네요.
저라면 나영규요.
양귀자의 모순 맞죠?
책 분위기상 나영규(부잣집 남자?) 맞죠? 그 사람 선택할 것 같았고 그 사람 선택해서
더 유명해졌던 책 아닌가요?
전 의사대신 지금 남편 선택해서 살고 있는데 나이가 들 수록 잘 선택했다 생각해요.
그 여주의 아버지처럼 극단적인 사람도 잘 없고 김장우같이 너무 자기의 꿈 쫓아 다니는
사람도 아닌 성격좋고 평범한 남자 만나서 평생 맞벌이하며 지지고 볶고 잘 살고 있어요.
마음 고생 안하는게 가장 좋아요.
아직 다 안읽었는ㄷ ㅠㅠ 스포해버리시네요.
아 화난다. ㅠㅠ
저는 원글님 글 읽고 아직 절반까지밖에 안 읽었는데 왜 누굴 선택할지 글을 쓰지... 미리 결과알고 보는 걸 좋아하는 타입인가?했어요.
스포한다고 화를 낼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에이 다 읽으시고 글 쓰시지.
전 중간까지 읽을 땐 나영규였는데
뒤에서 진진이한테 짜증내는 거랑
진진이 형편에 대해 무시하듯 말하는 거 보고 확 식었어요.
그렇다고 김장우도 아니죠.
사람은 좋지만 형한테 다 퍼주고 무일푼이잖아요.
아무리 진진이를 사랑한다 해도
형보다 더 사랑하진 못할 거예요.
그냥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래요.
읽는 중이라고 해도 거의 막바지에 다 읽고 쓴 줄 알았어요.
덜 읽었으니 스포 금지라고 좀 쓰시지 ㅠㅠㅠ
대충 김장우 선택 안할거 느끼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 책은 남자선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