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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읽는 중 남자들의 mbti

모순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26-01-01 14:28:31

나영규: ESTJ 

김장우: ISFP 

너무 극과극이네요. 

과연 누굴 선택할까요? 

연애 잼병인 여자가 읽으면 좀 도움될듯하네요. 아직 중간밖에 못 읽어서 진진이가 누굴 선택할지 궁금하네요. 

저라면 나영규요. 

IP : 223.38.xxx.2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귀자
    '26.1.1 2:42 PM (14.50.xxx.208)

    양귀자의 모순 맞죠?
    책 분위기상 나영규(부잣집 남자?) 맞죠? 그 사람 선택할 것 같았고 그 사람 선택해서
    더 유명해졌던 책 아닌가요?

    전 의사대신 지금 남편 선택해서 살고 있는데 나이가 들 수록 잘 선택했다 생각해요.
    그 여주의 아버지처럼 극단적인 사람도 잘 없고 김장우같이 너무 자기의 꿈 쫓아 다니는
    사람도 아닌 성격좋고 평범한 남자 만나서 평생 맞벌이하며 지지고 볶고 잘 살고 있어요.
    마음 고생 안하는게 가장 좋아요.

  • 2. ㅇㄹ
    '26.1.1 4:06 PM (175.113.xxx.60)

    아직 다 안읽었는ㄷ ㅠㅠ 스포해버리시네요.
    아 화난다. ㅠㅠ

  • 3. 음?
    '26.1.1 4:09 PM (223.39.xxx.210)

    저는 원글님 글 읽고 아직 절반까지밖에 안 읽었는데 왜 누굴 선택할지 글을 쓰지... 미리 결과알고 보는 걸 좋아하는 타입인가?했어요.

    스포한다고 화를 낼 일이 아닌 것 같아요.

  • 4. ㅎㅎ
    '26.1.1 5:42 PM (222.107.xxx.17)

    에이 다 읽으시고 글 쓰시지.
    전 중간까지 읽을 땐 나영규였는데
    뒤에서 진진이한테 짜증내는 거랑
    진진이 형편에 대해 무시하듯 말하는 거 보고 확 식었어요.
    그렇다고 김장우도 아니죠.
    사람은 좋지만 형한테 다 퍼주고 무일푼이잖아요.
    아무리 진진이를 사랑한다 해도
    형보다 더 사랑하진 못할 거예요.
    그냥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래요.

  • 5. 양귀자
    '26.1.1 7:05 PM (14.50.xxx.208)

    읽는 중이라고 해도 거의 막바지에 다 읽고 쓴 줄 알았어요.
    덜 읽었으니 스포 금지라고 좀 쓰시지 ㅠㅠㅠ

    대충 김장우 선택 안할거 느끼지 않았어요?

  • 6. 양귀자
    '26.1.1 7:06 PM (14.50.xxx.208)

    그리고 이 책은 남자선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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