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가한미혼자녀들

자주오나요? 조회수 : 3,921
작성일 : 2026-01-01 14:00:06

취직하고나서 분가시켰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자주식사하러왔는데

요즘 점점뜸해지네요

다른분들의 자녀들은 한달에

어느정도 오나요

본인은 자주오는편이라고

친구들은 같은지역살아도 1년에

두세번간다고 오늘얘기들어서

그런가??싶어서요

IP : 175.118.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2:01 PM (223.39.xxx.37)

    독립하고 처음에는 거의 매주 갔죠. 그러나 이제는...ㅎㅎ

  • 2. 자기 공간
    '26.1.1 2:02 PM (211.206.xxx.180)

    생기면 쉬고 싶죠.

  • 3. ㅇㅇ
    '26.1.1 2:05 PM (222.108.xxx.71)

    엄마가 가서 빨래 청소해주세요

  • 4. .....
    '26.1.1 2:09 PM (211.230.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둘 취업해서 독립했는데.
    집근처 직장 다니는 아들은 매주 집에오고
    서울에서 직장 다니는 아들은 명절때만와요.

  • 5. ㅇㅇ
    '26.1.1 2:10 PM (211.251.xxx.199)

    젊을때 관심은 부모가 아니라 친구.애인이 0순위 아닌가요?
    1시30븐거리 학교앞 자취중
    1년에 몇번 못봄
    그리고 이젠 와서 쫌 오래 있으면 피곤하던데 ㅎㅎㅎ
    저만 그런가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고"가 새록 새록 생각나네요

  • 6. 분가한 자녀
    '26.1.1 2:14 PM (14.56.xxx.3)

    이제는 독립했으니, 오면 반갑고 안 와도 잘 지내면 오케이

  • 7. 하꼬방이라도
    '26.1.1 2:23 PM (121.166.xxx.208)

    내 집이 편하니깐요

  • 8. 엄마가
    '26.1.1 3:10 PM (61.83.xxx.51)

    가서 빨래 청소 해줘야하나요? ㅠㅠ 전 제 살림도 힘들어 생각도 못하고 있고 아이도 별로 달가와 안할각 같네요.
    전 너무 무심한 엄마인가봐요. 반찬도 잘 안해다줘요.

  • 9. ..
    '26.1.1 3:12 PM (39.7.xxx.250)

    이런부모 늙을수록 진짜 싫어질듯
    왜 안오냐 안오냐 서럽다 외롭다할 스타일

  • 10.
    '26.1.1 3: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들만 둘인 지인
    아들 둘 다 원룸비번 안가르쳐줘서 집에 한 번도 안가봤고 집에도 잘 안 오고 반찬해 놓았다고 해도 안가지러 온닥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이는 좋아보였어요
    부모양쪽 다 마음으로 떠나보내는 중이라고 하구요

  • 11. ㅇㅇ
    '26.1.1 3:21 PM (121.162.xxx.85)

    기숙사 간 아들 방학 때마다 잠깐 와요 집에서 두시간반 거리

  • 12. 독립
    '26.1.1 3:22 PM (211.235.xxx.89) - 삭제된댓글

    아들독립시킨 친구가 오매불망 주말만기다렸는데 안온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저 신혼때
    회사다니고 살림하고
    주말에야 쉬고 쇼핑하는데
    시모가 안온다고 서운해하던거랑 똑같아서
    소름돋았어요

    독립시키면 결혼시켰다 생각해야지요

    자유로울려고 독립한거니까요

  • 13. ..
    '26.1.1 4:50 PM (124.53.xxx.169)

    자식은 부모 떠나는 순간부터
    마음이 멀어진다고 생각하면 쉬울듯 요.
    어제 오랫만에 사촌언니와 통화했는데
    친구들 선배들 소식들 두루두루 들었는데
    니자식 내자식 할거 없이 ..
    잔소리 한다고 부모 전화차단까지 한 자매도
    있더라고요.
    풍족하게 살아서 사립 초중고 다녔고 지금은
    나름 전문직인데 선배인 엄마가 암수술이 다음주인데 타도시에 미혼으로 늙어가는 딸둘이
    전화를 차단해놔서 연락할 길이 없다하고 ..
    외아들 독립하고 반찬해서 두번 연거푸 찿아갔더니
    왜이리 자주오냐는 말에 정나미가 떨어져
    두번 다시 안간다는 선배도 있고
    요즘 아이들 부모 생각하는 정서가 그정도인가 봐요.
    보고싶다는 말도 아껴야 할 판,

  • 14. ...
    '26.1.1 5:33 PM (211.234.xxx.109)

    두달에 한번요 집구할 때 가보고 삼년동안 저는 한번도 안 찾아갔어요 처음에 장봐서 배달보냈는 데 썩어서 버렸다고 해요 집에올 때마다 먹을거 싸주었는 데 마찬가지고요 제가 일체 손 안대니 요리조리 알아서 잘 먹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9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5 2026/01/06 3,254
1786188 3억을 하이닉스에 35 올봄 2026/01/06 18,721
1786187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7 2026/01/06 2,208
1786186 이혜훈은 공무원 기강 잡는 적임자 1 미친 재능ㄷ.. 2026/01/06 1,704
1786185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20 111 2026/01/06 3,565
1786184 주식 단기 고점 부근인거 같네요 4 ... 2026/01/06 3,602
1786183 곧 로봇 청소기가 자의로 청소를 하겠네요 2 oo 2026/01/06 1,358
1786182 부모님 노후 안된 남자랑 결혼하면 26 .. 2026/01/06 4,471
1786181 내 엄마가 이러고 다니면 가만히 계시나요? 17 aa 2026/01/06 4,736
1786180 좀 지나면 AI가 유튜브 영상도 요약해줄수 있을까요? 17 ㅇㅇ 2026/01/06 1,405
1786179 삼성전자 댓글에 코스피3배 레버리지 글 8 그린하늘 2026/01/06 2,570
1786178 축농증,비염 수술을 서울. 경기권 체인점 많은 이비인후과에서 해.. 3 ........ 2026/01/06 588
1786177 쓸데없는말을 왜할까요 의사가 14 ㅇㅇ 2026/01/06 3,548
1786176 용인 삼성전자 전북이전? 20 2026/01/06 5,332
1786175 요즘 미국경제지표도 날림이래요 5 ........ 2026/01/06 1,843
1786174 금한돈 시세 3 저도 기록용.. 2026/01/06 3,950
1786173 여보 미안해 난 인간도 아니다 4 ㅅㄷㅈㄷㄴ 2026/01/06 4,776
1786172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오늘은 '게임' 특집! / 뿅뿅 누.. 1 같이봅시다 .. 2026/01/06 397
1786171 일월온수매트 시리얼번호는 어디있을까요 1 바닐 2026/01/06 260
1786170 커버드콜etf 10 aa 2026/01/06 2,740
1786169 티비 보면서 고통스러웠던 적은 처음 62 /// 2026/01/06 16,763
1786168 앉으면 꾸벅꾸벅 졸아요 2 ㅇㅇ 2026/01/06 1,549
1786167 우리나라인구는 조금씩 소멸인데 반대로 중국사람이 우리나라 점점 .. 8 ..... 2026/01/06 1,735
1786166 서해 한복판에 세워진 중국 철 구조물 없어질거 같네요 5 2026/01/06 1,640
1786165 유튜브 보다가 충격받은 함소원 진화 2026/01/06 3,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