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나무젓가락을 못버리는 걸까요

조회수 : 2,142
작성일 : 2026-01-01 13:44:13

나무젓가락 엄청 많아요

한보따리에요

컵라면 한박스를 사도 배달음식에도 다 따라오니까요...

근데 집에선 나무져가락을 쓰지않으니 그게 계속 쌓여요

근데 전 그걸 계속 못버려요 ㅜ

서랍을 계속 점령당하는데...

왜 전 못버리는 것인가....

사실 노숙자들 무료급식소에 필요하다길래  한번 모아서 보내줄라고 모으던중 크로나로 급식소도 다 사라진적이있었어요

그때의 아쉬움이란...

이후도 계속 모으기만합니다

이거 그냥 종량제에 버림되는거죠?

새하맞이로 나무젓가락 버리기 해볼까요

IP : 182.228.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 1:49 PM (118.235.xxx.143)

    캠퍼들 땔감으로 쓰라고 당근에 올려 나눔해보세요.

  • 2. 123
    '26.1.1 1:51 PM (120.142.xxx.210)

    배달음식 옵션에 일회용수저 안받기 체크하면되요

  • 3.
    '26.1.1 1:56 PM (124.50.xxx.72)

    나무젓가락 유통기한있어요
    그냥 버리세요

  • 4. ..
    '26.1.1 2:01 PM (114.199.xxx.60)

    오래되면 그안에서 벌레?나온다고
    그래서 유통기한 있는거에요
    버리세요

  • 5. 저는
    '26.1.1 2:26 PM (1.228.xxx.91)

    뜯지 않고 10개씩 모일적 마다
    경비실에다 드려요.

  • 6. 그럴 때
    '26.1.1 2:26 PM (221.147.xxx.127)

    당근에 올리는 거죠
    나무젓가락이나 나무 이쑤시개로
    조형물 만드는 분도 있고
    화분 지지대로도 쓰던데
    나눔으로 올려보세요

  • 7. 편의점에
    '26.1.1 2:32 PM (116.41.xxx.141)

    살포시 두고온다던데 지인은

  • 8. 배달때
    '26.1.1 2:33 PM (59.30.xxx.66)

    나누젓가락을 같이 배달하지 말라고 해요.
    가끔 따라오는 나무젓가락은 자주 일쓰에 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684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4 갱년기에 2026/01/03 2,565
1785683 달력에 생일을 표시해 놓으려고 하는데요. 1 음력생일 2026/01/03 946
1785682 노인 심리 17 ㄱㄱ 2026/01/03 4,925
1785681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31 안생은 고해.. 2026/01/03 5,941
1785680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15 정말 2026/01/03 4,033
1785679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026/01/03 650
1785678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026/01/03 903
1785677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6 ㅇㅇ 2026/01/03 3,333
178567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28 이직한 썰 2026/01/03 3,320
178567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1 .. 2026/01/03 2,617
178567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9 happ 2026/01/03 968
178567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15 2026/01/03 3,212
178567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3 .. 2026/01/03 936
178567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026/01/03 2,944
178567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39 .. 2026/01/03 6,323
1785669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13 11111 2026/01/03 4,504
1785668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320
1785667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2 .. 2026/01/03 26,879
1785666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2,777
1785665 곤약젤리 1 ... 2026/01/03 1,206
1785664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198
1785663 뭐든지 짜다는 왠수 8 왠수 2026/01/03 2,219
1785662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12 2026/01/03 4,593
1785661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26/01/03 1,945
1785660 함소원 딸 8 ..... 2026/01/03 6,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