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 1:39 PM
(218.148.xxx.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57633&reple=38733180
2. ...
'26.1.1 1:41 PM
(110.14.xxx.242)
운동 조금이라도 하고 가면 도움 될 거에요.
체력이 곧 정신력으로 이어지기도 하거든요.
많이 더운 날은 훈련도 쉬긴 하더라구요.
군화모 카페 가입하시면 궁금한 거 모~~두 다 알려주십니다^^
아드님 건강히 군생활 잘 하기를 기도합니다!
3. ㅇㅇㅇ
'26.1.1 1:41 PM
(211.251.xxx.199)
의외로 애들이 더 적응 잘해요
걱정하지마세요
부모가 불안해하면 아이들도 느낍니다.
4. 작년
'26.1.1 1:43 PM
(182.161.xxx.38)
작년 7월2×날 입대했어요.
더우니 더 나았어요.
움직일때 마다 더운건 있는데 너무 더우니 훈련을 간략하게 하거나 알아서 요령껏 해주더라는.
너무 더울때 훈련하다 혹시나 훈련생 쓰러질까봐 더 신경쓰고.
햇빛에 노출안되게 다 신경써줘서(훈련소) 더 편하게 훈련소 수료했어요
5. 건강
'26.1.1 1:45 PM
(218.49.xxx.9)
눈안대
2층침대는
에어컨 직빵 마스크챙겨주세요
에어컨으로 인한 목감기약
잘때 귀마개
울아들 7월에 입대했어요
5사단 훈련소 그곳은
전부 전방사단이라고 보심됩니다
논산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잘버티고 잘할거예요
넘 걱정마세요
6. ..
'26.1.1 1:46 PM
(140.248.xxx.3)
댓글 감사해요~ 카페도 가입할게요~
아이가 가기 싫어하고, 운동 체질도 아니니 은근 걱정이네요.
댓글 읽으니 조금은 안심이 되요. 감사해요~~
7. 여름
'26.1.1 1:47 PM
(114.203.xxx.205)
저희 아들도 여름에 논산으로 갔어요. 더운데 아침저녁으론 추워서 감기 걸립니다.
혹서기엔 훈련 안시킬때도 있어요. 막상 가면 잘해내니 너무 미리 염려 마시고 씩씩한 모습 보여주세요.
처방받아 간 감기약이 서로들 나눠먹어서 모자랐어요.
한달치쯤 받아 가져가시고, 82 검색해보시면 챙겨야할것들에 대한 글 많으니 차차 챙겨놓으시고요.
8. ..
'26.1.1 1:48 PM
(58.238.xxx.62)
헬스장 또는 러닝 추천합니다
체력 기본입니다
9. 네
'26.1.1 1:48 PM
(140.248.xxx.3)
미리 검색해 보고 챙겨줄 것도 알아볼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10. 저희애는
'26.1.1 1:49 PM
(39.7.xxx.181)
한두달전 pt받고 운동 억지로 했어요.
팔 무릎 보호대 팬티 양말 다 나와서 갸져갈 필요가 없었네요.
논산인데 9월인데도 혹서기라서 화생방훈련도 간략하게 하고 .. 등등
11. ..
'26.1.1 1:51 PM
(140.248.xxx.3)
자취하는 아이라서 개학하면 다시 학교 앞으로 가야 하는데
방학 동안만이라도 아빠 따라 헬스장 보내야 하나 싶었어요.
12. ...
'26.1.1 2:09 PM
(1.232.xxx.112)
제 아들 6월에 갔는데 다 잘 적응합니다.
13. 군대보내면
'26.1.1 2:13 PM
(59.1.xxx.109)
한달동안 잠 못자요
14. 7월
'26.1.1 2:36 PM
(114.204.xxx.197)
이제 일병이에요.
저도 네이버 카페보고 준비물 잔뜩 사서 보냈는데 아들 말론 군에서 나오는거 요새 다 좋다고 많이 안가져 갔네요. 아이에게 물어보시고 필요한 것만 챙겨 보내세요 안 쓰면 짐 되더라구요.
올인원 샴푸, 로션, 일체형 충전기는 꼭 챙겨 놓으시구요
개인 상비약 특히 감기약 챙겨 보내세요. 7월에 갔는데도 첫 통화할때 보니 감기땜에 목소리도 갈라지고 단체생활 해서인지 열감기 많이 걸렸다고 했었거든요..
15. ㅎㅎ
'26.1.1 2:39 PM
(118.46.xxx.100)
저희 아이는 8월 말에 갔는데 생활관 에어컨이 고장 났다고 해서 열 받았었죠. 훈련소는 그래도 공개적인 소통 통로가 있어서 글도 올리고 답변도 받고 했네요. 아이가 나올 때까지는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아드님 잘 적응하기를 바라요.
16. 입대전
'26.1.1 2:46 PM
(58.230.xxx.235)
우리집 애는 개인 PT 20회 끊고 헬스하고 근력 만들고 가서 많이 도움 됐다고 해요. 예방주사라 생각하고 운동 꼭 시키세요.
17. 샬롬
'26.1.1 2:47 PM
(218.50.xxx.148)
걱정되시겠지만 잘 할꺼예요. 외국서 계속 살다 군대때문에 들어온 아이 카투사 떨어지고 바로 육군 지원해서 연천 훈련소에서 전방 배치받았어요. 힘들겠지만 또 적응하고 견뎌내더라고요.여름은 에어컨으로 오히려 내무반 추울 수 있고 훈련도 폭염이면 좀 쉬었대요.아드님 잘 다녀오기를 바랍니다
18. ㅇㅇㅇ
'26.1.1 2:50 P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운동좀 하고 가면 다르데요
19. 논산훈련소 기준
'26.1.1 3:39 PM
(203.128.xxx.32)
에어컨이 추울정도로 나온답니다
혹서기에는 새벽훈련하고 낮엔 쉰대요
너무 걱정하시고요
윗분들 말씀 하셨듯 카페에서 챙기란거 다 챙길 필요는 없으세요
바리바리 싸가면 자대이동할때 짐많아 애가 고생해요
20. ᆢ
'26.1.1 3:52 PM
(121.167.xxx.120)
헬쓰 보내세요
여름에 가는게 겨울보다 고생 덜 해요
열사병때문에 군에서 정한 기준 온도보다 높으면 훈련 쉬고 실내에 들어 간대요6개월후 겨울될때는 고참되서 후임병도 생기고 익숙해져서 덜 고생할거예요
입대 하기전에 좋아하는 음식 많이 만들어 먹이세요
21. 저도
'26.1.1 4:46 PM
(211.119.xxx.145)
군대 보낼 아이 걱정인데 감사합니다
22. 댓글
'26.1.1 6:19 PM
(172.226.xxx.44)
정말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23. 아들
'26.1.1 8:31 PM
(218.49.xxx.9)
5사단 연천 훈련소
식사도 엄청 잘나오고
한곳에 몰려있어서
명품 훈련소랍니다
대신 거의 전방쪽에서
근무예요
인터넷 부모님 사랑방도
잘 되어 있더라구요
서로 모르는것 질문,대답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