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인카페가 정말 없네요

0011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26-01-01 13:09:11

 

저는 고급 원두 쓰는 개인카페를 좋아해요

근데 동네에도 그렇고 배달어플에도

개인카페 보기가 너무 어렵네요

 

체인점은 뭔가 꽉찬 맛이 아니라 안 좋아하는데

새해 맛있는 커피 먹고 싶은데 아쉬워요 흑흑

IP : 222.236.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1:12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잘 찾아보세요. 배달어플에는 동네 개인카페 올라오는거 못봤어요.

  • 2. 개인 카페
    '26.1.1 1:13 PM (49.169.xxx.193)

    좋아했는데,도시 근교 대형카페에 맛들이니까 개인카페가 작아서 싫어지더라구요.
    대형베이커리 카페가,뷰가 좋은곳에 건물도 잘짓고 인테리어도 멋지고,베이커리도 맛있고,요즘은 커피도 대체적으로 맛이 좋아요.
    도시 근교로 드라이브 갔다가,
    커피 마시고 한나절 보내고 오면,스트레스도 풀리고..
    개인카페들이 대형카페때문에 살아남기가 힘들어질거 같아요.

  • 3. 알바
    '26.1.1 1:17 PM (104.28.xxx.14)

    로만 굴리고 싶어하고 주인이 직접하는 집들이 없으니 버틸수가 넚죠

  • 4. ㅡㅡㅡㅡ
    '26.1.1 1:1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맛있는 개인카페가 드물어요.
    프랜차이즈보다 가격은 비싸도 맛이 없는데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진짜 커피가 맛있는 개인카페들은 잘 되더라구요.

  • 5. ㅡㅡ
    '26.1.1 2:02 PM (221.154.xxx.222)

    손님이 넘 적고
    협소해서
    부담스럽…
    게다가 원두회전률도 떨어질 것 같아서 별로애요

  • 6. 저희
    '26.1.1 2:46 PM (110.35.xxx.43) - 삭제된댓글

    저희지역은 동네까페가 엄청 많아요..
    골라다니는 재미가 있어요.
    다 특색있고 맛도 좋고..
    빵이랑 디저트도 좋아요.
    대전이예요.

  • 7. 케바케
    '26.1.1 2:54 P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도 최근 에 개인카페 몇개나 생겼어요
    그 소금빵 이런거와 커피
    사실 속으로 망하면 우짜나 걱정
    젊은 애들이 그냥 앉아있던데..ㅠ

  • 8. ….
    '26.1.1 2:54 PM (221.138.xxx.139)

    저희 동네는 많은데…
    멋있는 곳은 그 중 골라야 하지만.

  • 9. 미나
    '26.1.1 3:26 PM (110.9.xxx.60)

    좋은 원두로 로스팅 해주는 맛있는 개인 커피 카페 열심히 찾는데 진짜 별로 없어요. 가봐도 입맛에 안맞는 곳이 태반이예요.
    집 근처 카페 한곳이 진짜 맛있어서 다행이다 싶고 하루라도 안 마시면 아쉬워서 매일 테이크아웃 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전 라마르조꼬로도 검색해보고, 로스팅으로도 검색하고 별점으로도 개인 카페 찾는데 이동 동선에 걸리는 괜찮은 카페가 참 없어요.

  • 10. ..
    '26.1.1 5:23 P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

    작은 카페는 테이크아웃 아니면 별로같아요.
    대형 프랜차이즈는 워낙 넓어서 수다 떨어도 부담없고
    혼자 가서 책 읽어도 편한데

  • 11. ㅇㅇ
    '26.1.1 5:44 PM (220.71.xxx.120)

    그래도 한국은 전국 어디에나 실력 좋은 개인 카페들이 많이 있는 나라에요. 어느 지역이세요? 그 지역 카페로 블로그 검색을 해보시면 꽤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38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2 스트레스 2026/01/03 2,925
178538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2026/01/03 986
178537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5 시골꿈꾸기 2026/01/03 1,483
178537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8 ... 2026/01/03 3,679
178537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1 리듬체조 2026/01/03 451
178537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2026/01/03 2,422
178537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69 딜레마 2026/01/03 16,312
178537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9 미치광이 2026/01/03 3,657
1785373 나의 늙은 고양이 10 2026/01/03 2,535
178537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8 .. 2026/01/03 3,559
1785371 이것도주사인가요 6 ... 2026/01/03 1,639
1785370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10 넷플러 2026/01/03 3,976
1785369 Ai 사주보니 4 2026/01/03 1,649
1785368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5 그냥 2026/01/03 3,887
1785367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7 질문 2026/01/03 6,596
1785366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31 ..... 2026/01/03 4,348
1785365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3 ㅇㅇ 2026/01/03 2,468
1785364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6 남대문 2026/01/03 1,937
1785363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3 .. 2026/01/03 3,013
1785362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23 2026/01/03 10,830
1785361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11 지긋지긋 2026/01/02 2,143
1785360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6 ㅁㄹ 2026/01/02 17,965
1785359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16 ㅇㅇ 2026/01/02 5,025
1785358 노인 택시기사라니 6 제발 2026/01/02 3,989
1785357 박나래 돈도많으면서 진짜 이해안가네요 29 아휴 2026/01/02 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