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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놈들이란. 참

남자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26-01-01 12:55:00

2007년생 고3아들 어제 밤  11시에 1학년 친구들하고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다고 나가더니 3~4시쯤 들어오겠다는 카톡 믿고 기다렸는데 4시에 호텔서 가고 가겠다는 전화 받고 집 옆이라 들어오라는 말도 듣지 않고 친구하고 있다는 인증샷 보내라니 더블룸 모텔방에 2명은 침대서. 한명은 모서리에 기대앉은 모습. 한명은 화장실 들어가는 경계선에 수건 목에 베고 처누워자는 모습. 한명은 패딩 위에 덮고 바닥에 퍼질러자는 모습을 찍어 보냈네요.

"아우 더러워라"하고 그래도 방에는 들어갔다 싶어 아침에 들어오라 했는데. 

성인이 됐다고 술 이빠이 먹고 단체로 숙박업체 이용해보는 객기를 부리고 싶었는지.

 

그래놓고 몸이 무리가 됐는지 침대에서 자네요.

참 사내것들은 .. 

IP : 1.176.xxx.1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ㅇ
    '26.1.1 1:00 PM (182.216.xxx.97)

    죄송한데요...딸도 그랬어요.ㅎㅎㅎ
    무사히 들어왔음 됐다 했네요. 스카이 대학신입생입니다.

  • 2. ㅎㅎ
    '26.1.1 2:03 PM (211.205.xxx.145)

    해구경하는 곳이 집에서 지척이라 다른친구들은 호텔로가고 울 애는 집에 들어왔어요. 호텔에서 도보 십분이에요.
    전 오는줄도 모르고 잤는데요.아들이라 크게 걱정 안되더라구요
    전 울아들 놀러 다니는거 좋아요
    아침먹고 여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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