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6년 말띠 언니들, 환갑 축하해요!!~~~

같이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26-01-01 11:24:43

저는 내년에 68년 아우들이 축하해 주겠죠?

폰으로 입력하려면 눈 침침하고

요 근래 부터는 요실금이 살짝 씩 있네요.

제 때 가지 않고 좀만 미적거리면 찔끔거리네요.

아이들은 각자 자기 짝들이랑 놀고

그리 이쁠 것도 없는 남편이랑 둘이서 새해 떡국 대~ 충 끓여 먹었습니다.

연예인들의 이른 나이의 부고들도 많이 들리는데

한치 앞도 모르는 사람의 인생이 지금 이 순간 얼마나 소중한지, 여러분들과 함께 머무는 이 공간에도 깊은 축복의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66년 언니들, 환갑 맞은거 축하 드려요!!!

내년에 잊지말고 동생들 환갑 축하 해주세요~~~

IP : 1.237.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갑
    '26.1.1 11:34 AM (211.235.xxx.61)

    축하해요~~
    요즘 세상에 환갑 나이는 아가씨에 해당해요.ㅎㅎㅎ

  • 2.
    '26.1.1 11:42 AM (222.109.xxx.217)

    글에 정감이 담뿍 들어있어서 기분 좋아지는 글이네요
    보통 나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동년배나 부모님,자녀 나이때의 일만에 관심이 많을텐데, 두루 챙기시고 주위를 따뜻하게 만드실거같아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3. 고구마
    '26.1.1 11:43 AM (116.127.xxx.49)

    고마와요~^^
    모르는사람한테 축하받아도 기분좋네요
    저도 내년에 축하해드릴께요

  • 4. 고마워~동생^^
    '26.1.1 11:51 AM (211.213.xxx.201)

    저는 딸들이 일찍 결혼해주는 바람에 ㅎ 손주가 7살 4살 둘이나 있네요
    훌훌 날면 좋은데 관절 여기저기 아파와서 쬐끔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뭐 이렇게 또 즐겁게 살다보면 칠순이 똭 !! 와 있을듯요^^

  • 5. ㅇㅇ
    '26.1.1 11:54 AM (1.231.xxx.41) - 삭제된댓글

    고마워요!
    손주 있는 갑장 부럽네요.

  • 6.
    '26.1.1 12: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 66년생인데 제가 환갑이라고요

  • 7. wooo
    '26.1.1 12:20 PM (118.235.xxx.219)

    고마워요. 첫 축하네요.
    전 올해 초 퇴직하고 즐겁고 평안하게 살고싶어요.
    병오년에 태어나 다시 병오년을 맞이하는 기쁨!!

  • 8. ...
    '26.1.1 12:29 PM (182.215.xxx.28) - 삭제된댓글

    68년 원숭이띠~~~
    반가워요
    무신년 원숭이띠들이 그렇게 박복했다는데
    살아오느라 고생하셨어요^^
    환갑 지나면 평온해진다니
    그때까지 화이팅!!
    환갑 맞으신 분들도 남은 인생도 화이팅해요

  • 9. 쟈스민67
    '26.1.1 12:54 PM (121.190.xxx.100)

    저랑 갑장이시군요
    요즘 유투브로 67년생 정미년 양띠 2026년 운세 보는 재미가 쏠쏠 ㅋㅋ 60되니 오래간만에본 시동생이 나보고 확 늙었다고하네요 마음은 청춘이라 옷도 젊게입고 다니는데 얼굴에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924 유니클로 후리스 주문했다 반품요 6 .. 2026/01/04 2,884
1780923 불안해서 여쭙니다. 8 카드 2026/01/04 2,424
1780922 당근에 스타벅스 무료 스티커를 천원에. 파네요ㆍ별 1 레k 2026/01/04 1,654
1780921 “대한민국 역시 같은 길로 접어들 수 있다”?…베네수엘라 사태 .. 18 ㅇㅇ 2026/01/04 2,973
1780920 대딩 애가 5시까지 자는데 못견디겠어요 9 ㅁㅁ 2026/01/04 4,028
1780919 방문을 바라보는 책상 에서 마침내 2026/01/04 743
1780918 제미나이가 저보고 고귀하대요 5 ㅡㅡ 2026/01/04 2,952
1780917 자다가 왼쪽 가슴이 아팠어요 1 호랭이 2026/01/04 1,434
1780916 뚱뚱해도 모델느낌 낼 수 있을까요? 7 2026/01/04 1,466
1780915 추사랑 한국말잘하지않나요 7 ㅇㅇ 2026/01/04 3,432
1780914 베네수엘라 국민 지능이 낮은거같아요 35 친제시 2026/01/04 6,245
1780913 발톱들 튼튼하신가요? 3 발톱 2026/01/04 1,584
1780912 전남편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해서 자녀들한테 우편물이 왔어요 4 기초생활수급.. 2026/01/04 4,986
1780911 국민의힘, 美 베네수엘라 공격에 "한국에 던지는 경고&.. 18 ㅇㅇ 2026/01/04 3,048
1780910 아들한테 쌀통에 쌀 좀 부어줘 했더니.... 9 쇼츠 2026/01/04 6,065
1780909 꼭 욕실화 신으세요. 37 아리 2026/01/04 29,534
1780908 유투브 주식채널 참고하시는 곳 있나요? 8 채널 2026/01/04 2,166
1780907 리주란 효과 좋네요 30 와대박 2026/01/04 7,221
1780906 사람들과의 대화가 너무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분 있신가요 1 ... 2026/01/04 1,397
1780905 식당서 종업원 실수에 혹독한 손님보니 씁쓸. 7 .. 2026/01/04 4,088
1780904 부동산 임대 부가가치세 신고 6 sara 2026/01/04 1,084
1780903 전라도 처음가요. 동선 도움 꼭 좀 부탁드려요 (목포 순천 여수.. 2 추천 2026/01/04 1,189
1780902 체지방이 늘었어요. 빼는게 나을까요 9 ㅁㅁㅁ 2026/01/04 1,738
1780901 경주 최씨고택앞에 6 가족여행 2026/01/04 3,553
1780900 고춧가루 멸치 2 ........ 2026/01/04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