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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년 말띠 언니들, 환갑 축하해요!!~~~

같이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26-01-01 11:24:43

저는 내년에 68년 아우들이 축하해 주겠죠?

폰으로 입력하려면 눈 침침하고

요 근래 부터는 요실금이 살짝 씩 있네요.

제 때 가지 않고 좀만 미적거리면 찔끔거리네요.

아이들은 각자 자기 짝들이랑 놀고

그리 이쁠 것도 없는 남편이랑 둘이서 새해 떡국 대~ 충 끓여 먹었습니다.

연예인들의 이른 나이의 부고들도 많이 들리는데

한치 앞도 모르는 사람의 인생이 지금 이 순간 얼마나 소중한지, 여러분들과 함께 머무는 이 공간에도 깊은 축복의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66년 언니들, 환갑 맞은거 축하 드려요!!!

내년에 잊지말고 동생들 환갑 축하 해주세요~~~

IP : 1.237.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갑
    '26.1.1 11:34 AM (211.235.xxx.61)

    축하해요~~
    요즘 세상에 환갑 나이는 아가씨에 해당해요.ㅎㅎㅎ

  • 2.
    '26.1.1 11:42 AM (222.109.xxx.217)

    글에 정감이 담뿍 들어있어서 기분 좋아지는 글이네요
    보통 나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동년배나 부모님,자녀 나이때의 일만에 관심이 많을텐데, 두루 챙기시고 주위를 따뜻하게 만드실거같아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3. 고구마
    '26.1.1 11:43 AM (116.127.xxx.49)

    고마와요~^^
    모르는사람한테 축하받아도 기분좋네요
    저도 내년에 축하해드릴께요

  • 4. 고마워~동생^^
    '26.1.1 11:51 AM (211.213.xxx.201)

    저는 딸들이 일찍 결혼해주는 바람에 ㅎ 손주가 7살 4살 둘이나 있네요
    훌훌 날면 좋은데 관절 여기저기 아파와서 쬐끔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뭐 이렇게 또 즐겁게 살다보면 칠순이 똭 !! 와 있을듯요^^

  • 5. ㅇㅇ
    '26.1.1 11:54 AM (1.231.xxx.41) - 삭제된댓글

    고마워요!
    손주 있는 갑장 부럽네요.

  • 6.
    '26.1.1 12: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 66년생인데 제가 환갑이라고요

  • 7. wooo
    '26.1.1 12:20 PM (118.235.xxx.219)

    고마워요. 첫 축하네요.
    전 올해 초 퇴직하고 즐겁고 평안하게 살고싶어요.
    병오년에 태어나 다시 병오년을 맞이하는 기쁨!!

  • 8. ...
    '26.1.1 12:29 PM (182.215.xxx.28) - 삭제된댓글

    68년 원숭이띠~~~
    반가워요
    무신년 원숭이띠들이 그렇게 박복했다는데
    살아오느라 고생하셨어요^^
    환갑 지나면 평온해진다니
    그때까지 화이팅!!
    환갑 맞으신 분들도 남은 인생도 화이팅해요

  • 9. 쟈스민67
    '26.1.1 12:54 PM (121.190.xxx.100)

    저랑 갑장이시군요
    요즘 유투브로 67년생 정미년 양띠 2026년 운세 보는 재미가 쏠쏠 ㅋㅋ 60되니 오래간만에본 시동생이 나보고 확 늙었다고하네요 마음은 청춘이라 옷도 젊게입고 다니는데 얼굴에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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