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6년 말띠 언니들, 환갑 축하해요!!~~~

같이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26-01-01 11:24:43

저는 내년에 68년 아우들이 축하해 주겠죠?

폰으로 입력하려면 눈 침침하고

요 근래 부터는 요실금이 살짝 씩 있네요.

제 때 가지 않고 좀만 미적거리면 찔끔거리네요.

아이들은 각자 자기 짝들이랑 놀고

그리 이쁠 것도 없는 남편이랑 둘이서 새해 떡국 대~ 충 끓여 먹었습니다.

연예인들의 이른 나이의 부고들도 많이 들리는데

한치 앞도 모르는 사람의 인생이 지금 이 순간 얼마나 소중한지, 여러분들과 함께 머무는 이 공간에도 깊은 축복의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66년 언니들, 환갑 맞은거 축하 드려요!!!

내년에 잊지말고 동생들 환갑 축하 해주세요~~~

IP : 1.237.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갑
    '26.1.1 11:34 AM (211.235.xxx.61)

    축하해요~~
    요즘 세상에 환갑 나이는 아가씨에 해당해요.ㅎㅎㅎ

  • 2.
    '26.1.1 11:42 AM (222.109.xxx.217)

    글에 정감이 담뿍 들어있어서 기분 좋아지는 글이네요
    보통 나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동년배나 부모님,자녀 나이때의 일만에 관심이 많을텐데, 두루 챙기시고 주위를 따뜻하게 만드실거같아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3. 고구마
    '26.1.1 11:43 AM (116.127.xxx.49)

    고마와요~^^
    모르는사람한테 축하받아도 기분좋네요
    저도 내년에 축하해드릴께요

  • 4. 고마워~동생^^
    '26.1.1 11:51 AM (211.213.xxx.201)

    저는 딸들이 일찍 결혼해주는 바람에 ㅎ 손주가 7살 4살 둘이나 있네요
    훌훌 날면 좋은데 관절 여기저기 아파와서 쬐끔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뭐 이렇게 또 즐겁게 살다보면 칠순이 똭 !! 와 있을듯요^^

  • 5. ㅇㅇ
    '26.1.1 11:54 AM (1.231.xxx.41) - 삭제된댓글

    고마워요!
    손주 있는 갑장 부럽네요.

  • 6.
    '26.1.1 12: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 66년생인데 제가 환갑이라고요

  • 7. wooo
    '26.1.1 12:20 PM (118.235.xxx.219)

    고마워요. 첫 축하네요.
    전 올해 초 퇴직하고 즐겁고 평안하게 살고싶어요.
    병오년에 태어나 다시 병오년을 맞이하는 기쁨!!

  • 8. ...
    '26.1.1 12:29 PM (182.215.xxx.28) - 삭제된댓글

    68년 원숭이띠~~~
    반가워요
    무신년 원숭이띠들이 그렇게 박복했다는데
    살아오느라 고생하셨어요^^
    환갑 지나면 평온해진다니
    그때까지 화이팅!!
    환갑 맞으신 분들도 남은 인생도 화이팅해요

  • 9. 쟈스민67
    '26.1.1 12:54 PM (121.190.xxx.100)

    저랑 갑장이시군요
    요즘 유투브로 67년생 정미년 양띠 2026년 운세 보는 재미가 쏠쏠 ㅋㅋ 60되니 오래간만에본 시동생이 나보고 확 늙었다고하네요 마음은 청춘이라 옷도 젊게입고 다니는데 얼굴에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747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310
1785746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2 .. 2026/01/03 26,845
1785745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2,771
1785744 곤약젤리 1 ... 2026/01/03 1,202
1785743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191
1785742 뭐든지 짜다는 왠수 8 왠수 2026/01/03 2,215
1785741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12 2026/01/03 4,588
1785740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26/01/03 1,943
1785739 함소원 딸 8 ..... 2026/01/03 6,378
1785738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53 .. 2026/01/03 3,241
1785737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6/01/03 7,497
1785736 순두부 찌개 끓일때 소고기 다짐육넣어도 맛괜찮나요 3 ... 2026/01/03 1,248
1785735 가톨릭신자분께 여쭤요 3 원글 2026/01/03 1,072
1785734 다른 정자 이란성 쌍둥이, 하나는 강간, 여러분이라면 5 넷플드라마 2026/01/03 3,913
1785733 지인과 밥먹고 쿠폰으로 커피마실때요 24 2026/01/03 6,243
1785732 약국 다녀왔어요 4 늙으니 주책.. 2026/01/03 2,117
1785731 수면 위내시경후 입술상처 문의드립니다 2 ^^ 2026/01/03 976
1785730 무조청 만들었어요 ㅎㅎ 2 부자되다 2026/01/03 1,527
1785729 오늘 친구들 만났는데 4명중 2명 탈팡 했네요 9 레ll 2026/01/03 2,154
1785728 베네수엘라 침공의 명분 10 몸에좋은마늘.. 2026/01/03 4,365
1785727 [단역배우] 두자매 자살사건 엄마입니다. 얼굴을 기억해주세요. 3 ㅇㅇ 2026/01/03 3,771
1785726 홍삼처럼 생강을 쪄서말린 홍강가루가 있네요 2 홍강 2026/01/03 648
1785725 베네수엘라 대통령부부 생포 5 ㅁㅊㄴㅇ 2026/01/03 2,903
1785724 일룸과 리바트 어디가 좀 더 나은가요? 8 옐로우 2026/01/03 1,885
1785723 저출산 해결책 쓰신 분께 10 미친 2026/01/03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