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도순씨 돌아가셨대요 ㅠ

조회수 : 15,785
작성일 : 2026-01-01 10:35:13

그동안 아프시다는 말도 못들은거 같은데 .뉴스보고 놀랐네요.

77세 시라는데 .아쉬운 연세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58.140.xxx.2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
    '26.1.1 10:36 AM (175.113.xxx.65)

    되게 놀라운게 뭐 아프다 투병 기사도 없었던 것 같은데. 며느리랑 방송 잘 나오던 기억만. 가까이 알던 지인 만큼이나 황망하네요.

  • 2. 고인의
    '26.1.1 10:39 AM (73.97.xxx.114)

    명복을 빕니다.
    유툽에 옛날 드라마 "산다는 것은"이 떠서 거기 나온 모습을 봐서인지 부고소식에 저도 황망한 마음이 들었어요.

  • 3. ..
    '26.1.1 10:39 AM (1.235.xxx.154)

    70대면 아직 이른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6.1.1 10:43 AM (211.206.xxx.191)

    백세시대라지만
    그렇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Fj
    '26.1.1 10:43 AM (211.217.xxx.96)

    이르다어쩌고해도 70대에서 80대로 넘어가기 힘듭니다
    70대 후반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요

  • 6. como
    '26.1.1 10:52 AM (182.216.xxx.97)

    엇그제 동치미 안나왔나요??? 황당

  • 7. 제 시부모는
    '26.1.1 11:05 AM (211.178.xxx.118)

    왜 안돌아가실까요?
    결혼때부터 곧 죽을꺼다 라며 자식들에게 효도 강요하고 자식
    해외근무도 못하게 하고(옆에 있으라고 ), 회사서 해외대학 보내주는 멤버도 뽑혔는데 못나가게 하고, 지방발령에도 아들만 갔다오라고 며늘과 자식은 시댁옆에 붙어 있으라 하고
    그러면서 35년을 사시고 아직 정정하세요.
    제가 요근래 남편과 싸워 2년정도 추석,설날 (생신때만 내려감)안내려 갔더니
    저 소파밑에 꿇어 앉히더니
    "내 벼르코 있었다 어데 늙은 부모 있는데 안올수가 있나?"하며 회내심.
    전 토욜까지 일합니다.

  • 8.
    '26.1.1 11:10 AM (183.107.xxx.49)

    나이 대비 엄청 활력 넘치고 정신세계도 젊어서 장수할 스타일로 봤는데 의외네요.

  • 9. ...
    '26.1.1 11:27 AM (175.119.xxx.68)

    헉 톰과제리 성우분 말인가요
    아프단 이런 기사 없었는데 ..
    어릴때 보던 분들 하나둘씩 다 가시네요

  • 10. .....
    '26.1.1 11:37 AM (121.182.xxx.205)

    언젠가 여행가서 아들 가족이랑 함께 있는것 봤는데
    가족들이 되게 행복해보여서 보기 좋았던 기억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26.1.1 11:55 AM (118.235.xxx.233)

    딱 1년 아프고 돌아가셨나봐요
    24년 12월기사에 패션쇼 모델을 섰다는 기사가 마지막이었네요

  • 12. ...
    '26.1.1 12:23 PM (14.39.xxx.125)

    유튜브보니 베트남에서 한달살기도 하시던데....!
    갑작스런 소식에 황망하네요

  • 13. 자손들에게
    '26.1.1 1:28 PM (211.36.xxx.154)

    억척같이 물건 팔아서 많은 재산 남겨주고 감

  • 14. ㅡㅡㅡㅡ
    '26.1.1 1:3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유쾌하시고
    '26.1.1 2:09 PM (219.249.xxx.181)

    명쾌하셔서 참 좋아했던 분인데 넘 슬프네요 ㅠ

  • 16. 이젠
    '26.1.1 2:11 PM (124.49.xxx.188)

    익숙한 연예인들이 하나둘 떠나가는게 자연스런일인가봐ㅛㅇ ㅠㅠ

  • 17. 그러게요
    '26.1.1 2:39 PM (125.178.xxx.170)

    그 목소리 너무나
    반가웠는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갑상선암
    '26.1.1 2:39 PM (211.206.xxx.180)

    지병이 있었다고 기사에 나오네요.

  • 19. ...
    '26.1.1 3:03 PM (112.149.xxx.156)

    너무 자기 주장 강해서 거부감 들었던 분인데
    돌아가셨나봐요

  • 20. ㅇㅇ
    '26.1.1 3:36 PM (222.233.xxx.216)

    어머나
    여든도 안되셨는데 돌아가셨군요 ㅜㅜ

  • 21. ...
    '26.1.1 4:29 PM (221.150.xxx.22)

    80대 넘기는게 15%예요
    백세시대는 허상이죠
    너무 안달복달 살 것도 없다 싶어요

  • 22. .....
    '26.1.1 5:46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갑상선암 2019년에 받으셨다고 하는데 갑암으로 돌아가셨다는것이 믿기지 않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 ...
    '26.1.1 6:03 PM (112.187.xxx.181)

    요즘 부고가 많이 오네요.
    친구들 부모님 부고도 많이 오고
    제 친구도 가고
    이순재님등 유명 연예인들도 가고...
    TV동물농장 성우 안지환씨도 건강상 이유로 하차했어요.
    안성기씨 소식도 애태우고...

  • 24. ....
    '26.1.1 6:09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유툽에 폐암이라고 하시는거 같은데 갑암에 폐암까지 있으셨나요?? 너무 충격이라 유툽 알고리즘에 보니 ....너무 건강하고 목소리도 건강한 목소리셔서 장수하시겠다 생각했거든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 저위에
    '26.1.1 7:27 PM (211.234.xxx.135)

    며느리 굻어앉히는 타입들이 잘 안죽어요 염치없고 지능모자르고 극강의 이기심에 극악무도하게 자식을 몸종취급하는 부모들 죄다 비슷해요 자식하나하나 속끓이고 그들 성장 건강 행복과 부귀 빌면서 저기 돈 몸 상하면 일찍 가더라고요 누가 승자일까요 전자는 자식들이 마음속으로 저주하며 죽으면 아주 좋아합니다

  • 26.
    '26.1.1 7:40 PM (58.235.xxx.48)

    19년에 갑상선암 앓고 은퇴하시고
    최근 혈액암 앓으셨다네요 ㅠ

  • 27. 안타깝네요
    '26.1.1 10:42 PM (218.48.xxx.143)

    목소리 이쁘셨는데 안타깝네요.
    80이 안돼 돌아가시는분들도 아직은 많네요.
    인생 짧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43 한푼도 없다" 요즘 6070 사이에 퍼지는 심각한 현상.. 89 .... 2026/01/06 26,689
1786642 혹시 사관학교에서 강의해보신 분 .. 2026/01/06 604
1786641 눈과 볼쪽 사이의 피부에 뭐가 났는데요 3 심란 2026/01/06 302
1786640 요양보호사;질문 받아요^^ 42 요양보호사 2026/01/06 2,631
1786639 김준형 의원 아들 미국 국적 포기하고 아들 입대 10 ... 2026/01/06 2,423
1786638 이 패딩 어떤가요? 13 린... 2026/01/06 1,933
1786637 여권 찾으러 가야 하는데 (시청민원실) 점심시간있을까요?? 1 ........ 2026/01/06 498
1786636 겨울이 즐거워요 6 겨울나기 2026/01/06 1,439
1786635 10년 전보다 주변에 암환자가 늘었다고 느끼는 이유 19 .. 2026/01/06 4,124
1786634 네이버가 드디에 움직이네요 5 우왕 2026/01/06 3,225
1786633 지금 주식 부동산 오르는게 32 ㅓㅗㅎㅎㄹ 2026/01/06 3,817
1786632 [국중박]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 전시 붐비나요? 5 감사 2026/01/06 713
1786631 친정엄마 간병 힘드네요 14 ㅡㅡ 2026/01/06 4,109
1786630 목디스크에 DNA프롤로 주사 맞아 보신분있나요? 1 목디스크 2026/01/06 297
1786629 경도를 기다리며 질문이에요 2 Guido 2026/01/06 1,260
1786628 얼굴색 자체가 목 색깔이랑 너무 달라요 2 ㅇㅇ 2026/01/06 787
1786627 갑자기 어지럼증. 원인이 뭘까요? 10 ... 2026/01/06 1,233
1786626 막스마라 트레페 패딩은 인기 없는 패딩인가요? 14 막스마라 2026/01/06 1,578
1786625 달콤한 음료와 커피 제외하고 스벅 12 2026/01/06 1,426
1786624 악건성인데 컨실러 추천 부탁드립니다 8 컨실러 2026/01/06 580
1786623 에코퍼도...샀었소. 42 ㄱㄱㄱ 2026/01/06 3,930
1786622 생일선물로 아이폰받는거 어떤가요? 7 .. 2026/01/06 663
1786621 30년 된, 베란다 확장한 집인데 창틀 벽 곰팡이 2 ㅡㅡ 2026/01/06 950
1786620 도시가스 어떻게 세팅해놓으셨나요 2 2026/01/06 885
1786619 어제 삼전 수익율 6 앗베스트로 2026/01/06 2,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