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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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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에서 s와n 쉽게 구별법있을까요?

2k 조회수 : 2,572
작성일 : 2026-01-01 09:18:22

집순이 i  감성적f  게으름p  이런식으로 다른건 구분이 좀 되는데 저는 s와 n은 구별법 읽어봐도 잘 와닿지않고 여전히 어렵더라구요. 쉬운 구별법 있을까요

IP : 118.235.xxx.7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챗지피티물어봄
    '26.1.1 9:21 AM (124.53.xxx.50)

    S는 지금 눈에 보이는 사실과 경험을 먼저 보고 N은 아직 오지 않은 가능성과 의미를 먼저 봅니다

  • 2. 쉬운 mbti
    '26.1.1 9:22 AM (49.172.xxx.18)

    MBTI가 같으면 비슷한 유형의 사람일까? (출연. 철학자 김필영 박사) [코너별 다시보기] - https://youtube.com/watch?v=GK2A9Unlgek&si=GYa8FSPOcIzZHdEg

  • 3. 실용추상표현차이
    '26.1.1 9:24 AM (118.47.xxx.16)

    MBTI에서 S(감각형)와 N(직관형)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릅니다. S는 구체적인 사실과 현실에 초점을 맞추고, N은 패턴, 의미, 미래 가능성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 핵심 차이
    S 유형은 오감을 통해 현재의 세부 사항을 관찰하며 실용적으로 생각합니다. 반대로 N 유형은 추상적 연결과 큰 그림을 우선시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경향이 강합니다.

    ## 구별 질문 예시
    실생활에서 쉽게 테스트할 수 있는 5가지 질문을 활용하세요.
    - '사과' 단어 떠오르는 이미지? (S: 빨간 과일, 맛 / N: 뉴턴, 유혹)
    - 5년 후 자신? (S: 직급·월급 등 구체적 / N: 삶 방향·가치관)
    - 소설 인상 부분? (S: 행동·장소 / N: 주제·상징)
    - 새 일 시작 시? (S: 자료 정리 / N: 전체 목적)
    - 그림 보여줄 때? (S: 디테일 묘사 / N: 분위기·의도)

    ## 대화 패턴
    S는 "어제 3시에 그랬어"처럼 사실 중심으로 말하고, N은 "패턴이 보여"처럼 직감적으로 표현합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오해를 줄일수 있어요.

  • 4.
    '26.1.1 9:36 AM (58.143.xxx.131)

    s는 현실적 실용적 이과적 성향
    n은 관념적 상상력 만랩. 제딸이 n 인데 좀 망상이 많고 만약놀이를 좋아합니다.

  • 5. ㅇㅇ
    '26.1.1 9:39 AM (125.130.xxx.118)

    118님 넘 감사해요.
    예시문제를 보니 저는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s이네요
    혹시 다른 유형의 구별 예시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6. ..
    '26.1.1 9:46 AM (122.43.xxx.44)

    샤워시 머리를 감는다 s
    샤워시 머리를 감으며 지진이 일어나는 상황을 상상한다 n

  • 7. ㅇㅇ
    '26.1.1 9:51 AM (58.29.xxx.239)

    P가 왜 게으름인지

  • 8. ..
    '26.1.1 9:56 AM (106.101.xxx.81) - 삭제된댓글

    돈, 부동산 등에 관심이 많으면 S
    투자,부동산 등에 큰관심 없으면 N이더라구요.

  • 9. 저도
    '26.1.1 10:0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특히나 s,n는 바뀌는거 아냐 싶을 정도로 구별 난해함.
    댓글만 봐도 s가 n같음.

  • 10. 저도
    '26.1.1 10:01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특히나 s,n는 바뀐거 아냐 싶을 정도로 구별 난해함.
    댓글만 봐도 s가 n같음.

  • 11. 저도
    '26.1.1 10:07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특히나 s,n는 바뀐거 아냐 싶을 정도로 구별 난해함.
    댓글만 봐도 s가 n같음.감각과 직관이라...

  • 12. ...
    '26.1.1 10:20 AM (121.129.xxx.90)

    만약에 ... 가 안통하면 S
    만약에 너한테 백억이 생기면 뭐할래?
    생기지도 않은 백억으로 뭐할거 생각하면 뭐해? 이런식.

  • 13. 반대말이아니라
    '26.1.1 10:24 AM (211.197.xxx.13)

    MBTI는 대극적 관점을 이용하지만 반대말이 아니다
    E는 적극이고 I는 소극인게 아니라 둘다 적극적이다


    E/I : 에너지방향

    E(외향)는 외부세계에 적극적
    I(내향)는 내면세계에 적극적

    말을 많이 하고 적게하고의 문제가 아님


    S/N : 인식

    S(감각) 은 오감을 통해 받아들이는 정보를 소중하고 편안하게 느끼는 기질
    N(직관)은 새롭고 가능성이 있는 쪽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시점이 다르다

    현실 비현실적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정보를 받아들일때 어떤 정보에 집중해서 받아들이는가에 대한 방식



    T/F : 판단

    T(사고형) 논리적이다
    F(감정형) 정서적이다
    결정하는 코드
    논리적 비논리적으로 나누지 않고
    T는 논리형 F는 감정형 정서형



    P/J : 계획성

    J(판단형/쳬계적)
    P(인식형/융통성)

    라이프스타일의 구조화 하는 방식에 대한 문제
    계획 무계획의 문제가 아니라 P는 유연함 융통성이 있다
    계획이 틀어졌을때 다른방식으로 전환할수있느냐
    그런타입이 p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규제하려고 부정적 개념으로
    이용하는것이 문제 느리고 게으르고 차가운게 아님

  • 14. ㅌㅂㅇ
    '26.1.1 10:28 AM (182.215.xxx.32)

    그렇게 단순한게 아닌데....

  • 15. n0 n0
    '26.1.1 12:16 PM (221.147.xxx.127)

    집순이 i 감성적f 게으름p

    MBTI를 이렇게 간단히 우겨넣어서 이해하고 발언하면
    단순무식한 사람 되기 딱 좋습니다

    특히 P를 게으름이라고 후려치는 게 제일 심하네요
    P성향 사람들이 기준이 높고 수행력도 높은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미리 스타트를 못하고 마감직전까지도 의미찾고
    자료 찾고 구상하고 하면서 막바지까지 진을 빼면서
    마무리할 뿐이죠.
    미리 제출해버린 사람보다 질이 우수한 경우 많습니다.

  • 16. 윗님 공감
    '26.1.1 12:22 PM (211.215.xxx.144)

    집순이 i 도 전혀 아닙니다.

  • 17. 만약에2
    '26.1.1 1:25 PM (223.38.xxx.197)

    만약에 놀이 시전해보면 바로 알아요. 그것도 로또 이런거 말고 s입장에서 허황되고 현실성 없는 걸로

    “만약에..좀비세상이 되면 넌 어디로 도망갈거야?”
    “만약에..갑자기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나 버릴거야?”
    “말이 술집에 들어가자마자 주인장에게 하는 말은?”
    “만약이 너가 업벤저스 중 한명이라면 누구 되고 싶어?”

    이런느낌의 질문 하면 황당해하며 쌉소리 칼차단하면 쌉에스. 성실히 상상하며 대답하면 n
    저희 부모님 두분다 파워s시고 자식세명은 다 n인데 저런 질문 하면 대답 절대 안해주세요.
    “좀비세상이 왜오냐” “비싼 밥 먹고 흰소리 할래?” “말이 술집을 왜 가?” “또 저런다. 몰라 인마!” “공부나 해”

    그런데 n들은 에프든 티든 성실히 답해 주거든요. Nf는 바퀴벌레 되도 친구할거라 그러고 nt 는 자기가 먹이 다 잡아다 줄테니까 걱정 말라 그러구요. 좀비세상 오면 아무래도 무인도나 마트쪽이겠지..? 말이 하는 말 “당근술 있어요?” 등등…

    근데 저희아빠 P인데 진짜 부지런하고 성실하세요. 암튼 P라고 다 게으른건 아니에요

  • 18. ㅇㅇ
    '26.1.1 7:04 PM (125.130.xxx.146)

    유재석 p이라고 해요.
    어느 누가 유재석을 게으르다고 할까요

  • 19. ㅇㅇ
    '26.1.1 7:07 PM (125.130.xxx.146)

    S인데 현실성 없는 질문 받으면 굉장히 진지해지고
    그걸 현실화해서 생각을 하고 답을 생각해내요.

    스마트폰 없던 시절,
    현실성 없는 걸 상상하며 잠자리에 들곤 했는데
    전개가 1분 이상이 안됐어요.
    항상 같은 상황을 상상하지만 곧 막혀버리고..
    그러다가 잠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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