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불덩이인데 병오년에 이 화를 어떻게 다스리고 살아야할지
작년에도 힘들었거든요
바다에라도 자주 가야할까요? ㅜ
안 그래도 불덩이인데 병오년에 이 화를 어떻게 다스리고 살아야할지
작년에도 힘들었거든요
바다에라도 자주 가야할까요? ㅜ
좋아하는걸 할때 가슴속에 화가
풀리는거 같아요
사주에 화가많으면 힘든해인가요
수가 많으면좋은가요
저 화기운 강한데. 특히 오화.
병오년 기운이 좋게 느껴지네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저 화기운 강한데. 특히 오화.
병오년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기운이 좋게 느껴지네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저도 을사년은 좀 힘들었어요.
경오일주인데 ㅎㅎㅎ 원국에 화가 세개
대운은 편관겁재
세운은 편관정관
저 녹아 없어질거같아서
운동 한시간 하던거 두시간으로 늘릴거고요
식단 완전 바꿀꺼고 ott 끊고 독서하려고요
같이 해요 우리 !!
꿈보다 해몽이라고
화력 장전해 대박 잘 나것쥬~~~!!!
꿈보다 해몽이라고
화력 장전해 대박 잘 나가것쥬~~~!!!
운동 한시간 하던거 두시간으로 늘릴거고요
식단 완전 바꿀꺼고 ott 끊고 독서하려고요
우와...완전 멋집니다!!!!! 화이팅이요~^^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가 좋다고 하던데 정말 그럴까요......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가 좋습니다.
좋은 시기에 노력하지 않으면 소용 없고요.
저도 을사년은 안좋았어요.
제가 화쟁이라 올해의 불기운이 너무 걱정인데요.
빡세게 운동하고 그 기운을 돌려볼라구요.
다행히 올해부터 대운이 바뀌어서 물이 들어온다고 하니 이 핫한 화기를 잘 다스려서 지나가보려고 합니다.
화기가 센 분들은 신장이랑 생식기 부위를 올해 조심하라고 했어요. 갱년기시기면 아주 세게 올 수도 있다고요.
남편 경금일간인데 을사년에 사화 편관을 키울 일들이 두 가지 등장했었어요
마무리 짓지 않으면 병오년에 큰 관재구설과 재산손실로 이어질 일들이요
을사년에 그 두 가지 일 겨우 마무리 지었네요
정말 힘들었어요
마무리 짓지 못했다면
재생살 받은 사화 편관이 올해 병화로 투간돼서
인생에서 엄청 타격받았을 겁니다
지금 대운과 맞물려서 인생이 완전 바뀔 상황이었거든요
마무리할 수 있는 운을 겨우겨우 잡았어요
저장합니다. 제발 2026년에는 간절히 원하던 소망이 이루어지길 -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가 좋습니다.
좋은 시기에 노력하지 않으면 소용 없고요2222222222222222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
완전 좋죠.
갑목, 이제 때가 온겁니다. 달리세요~!!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
완전 좋죠. 을목도 지났으니...
갑목, 이제 때가 온겁니다. 달리세요~!!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
완전 좋죠. 빨리는 을목도 지났으니... ㅎ
갑목, 이제 때가 온겁니다. 달리세요~!!
접니다. 뜨끈뜨끈합니다. 인오 반합에 사오 방합이 원국입니다. 목도 강해서 땔감 제대로라 불이 활활 타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 주체할수 없는 에너지를 제대로 써보려고, 현재의 빡센 업무량에 더하여 공부 많이 해야하는 자격증 시험 준비하려고 합니다.(저는 화가 인성이라).
저도 '화'가 많은데 로켓발사시켜 보렵니다.
저는 정화인데 병화가 오면 빛을 가린대요. 그래서 경쟁자가 생기고 두각을 내기 힘들 거라고..근데 좋게 풀이하면 든든한 조력자가 생긴다는 말도 있어서..결국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 거라 마인드컨트롤 하려구요.
네.. 바닷가 많이 가시구요...
흰색이 좋으니 흰색을 가까이 하세요...
금반지, 은반지.. 등 악세사리 착용도 좋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5891 |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번 반복한 .. 11 | 너무너무 | 2026/01/04 | 2,455 |
| 1785890 | 베네수엘라가 저항없이 오픈더도어 한 이유.JPG 10 | ... | 2026/01/04 | 3,108 |
| 1785889 |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 나나 | 2026/01/04 | 1,437 |
| 1785888 |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 건간 | 2026/01/04 | 819 |
| 1785887 |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 | 2026/01/04 | 823 |
| 1785886 |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 | 2026/01/04 | 5,357 |
| 1785885 |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 아정말 | 2026/01/04 | 2,298 |
| 1785884 |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 | 2026/01/04 | 2,926 |
| 1785883 |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 초예민 | 2026/01/04 | 853 |
| 1785882 |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 이옷 | 2026/01/04 | 1,247 |
| 1785881 |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 치매엄마 | 2026/01/04 | 4,221 |
| 1785880 | 아메리카와 베트남 | ... | 2026/01/04 | 444 |
| 1785879 |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2 | 누 | 2026/01/04 | 3,060 |
| 1785878 |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 ㅁㅁ | 2026/01/04 | 2,580 |
| 1785877 |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 그냥3333.. | 2026/01/04 | 1,586 |
| 1785876 | 치매호전 글 2 20 | 원글이 | 2026/01/04 | 4,045 |
| 1785875 |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9 | 제상황좀 | 2026/01/04 | 2,464 |
| 1785874 |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 ㅇㅇ | 2026/01/04 | 958 |
| 1785873 | 노브랜드는 노현금 10 | .... | 2026/01/04 | 3,097 |
| 1785872 |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32 | ㅇㅇ | 2026/01/04 | 3,727 |
| 1785871 |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 바닐 | 2026/01/04 | 333 |
| 1785870 |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8 | 그 | 2026/01/04 | 2,293 |
| 1785869 |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16 | 00 | 2026/01/04 | 3,882 |
| 1785868 |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7 | 코슷코 | 2026/01/04 | 1,014 |
| 1785867 |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6 | ㅎ | 2026/01/04 | 3,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