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5세입니다
현재 알바 하면서 100정도 벌어요
근데 좀 맘상하기도 하고 하대 받는 느낌도
있고...
너무 놀수도 없고 아직 공부시킬 자식들이랑 노후도 넉넉치않네요
남편 혼자 외벌이도 힘들고
놀아도 즐겁게 놀꺼리도 몰라요.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있는데
자영업도 두려워서 망설여지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올해 55세입니다
현재 알바 하면서 100정도 벌어요
근데 좀 맘상하기도 하고 하대 받는 느낌도
있고...
너무 놀수도 없고 아직 공부시킬 자식들이랑 노후도 넉넉치않네요
남편 혼자 외벌이도 힘들고
놀아도 즐겁게 놀꺼리도 몰라요.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있는데
자영업도 두려워서 망설여지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사실 무슨 일을 해도 하대 받는 느낌은 꼭 있습니다요
그럴 때는 돈을 더 받는 일로 옮기면 돼요
지금 알바가 뭔진 모르지만 알바 경력과 연관된 자리로 시간을 조금씩 늘리세요
55에 맘상하지 않을곳도 없고
경력없으면 현실적으로 주방보조, 요양보호사, 청소, 시식행사, 청소정도만 채용해줘요.
돈 많이 필요하면 7080같은데도 다니던데 날마다 술마시면서 노래하는건 뭐 쉬운가요?
자격증 잏으면 요양보호사 따놓으세요.
사복 있는사람 수업시간 짧고..실습도 하루만 하면 됩니다.
하든안하든 따놓으면 방책이 될수있어요.
50중반넘으면 써주는것만ㅇㄷ로도 감사해야하요. 안뽑아줍니다.
백세시대에 구인은 바뀌지읺고있어요.
일을 하시더라도 직업 의식과 프로 의식을 갖고 한다면
상대방이 하대한다는 느낌 이런 거 안 받아요.
저 사람 인성이 저거구나 나는 내 할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한다.
그럼 스스로 만족하거든요.
윗분 말씀에 동의해요.
일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대하는건 그 사람의
인성일 뿐이에요.
나는 알바하는 나로서의 태도를 올바르게 하면 그뿐입니다.
그 사람이 인성 나쁜건 그 사람의 문제일 뿐이고요.
상대가 그러든 말든 아니 오히려 불쌍하구나.
그 정도의 태도로 상대를 대할 줄 밖에 모르는구나 하세요.
그렇게 나를 대하는 너는 너의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바를 제대로 하는건 나의 태도.
초과근무, 무리한 일 요구등은 다른 문제고요.
이건 다른 일을 알아봐야죠.
물론 그래도 마음 상하거나 부당한 일이 알바현장에서 있다는거 알아요.
그럴땐 할만한 일이면 그냥 참으세요.
알바 끝나고 맛있는거 하나 사드시고요.
원글님 화이팅!
아 그리고 월 100 정도 버는 알바 부러워요.
저도 일하고 싶거든요~
갖고 있는 자격증이 너무 좋으니
그 자격증들을 활용하세요.
묵혀 기 너무 아까워요.
사회복지사 구하는 곳도 알아보시고,
보육교사로는 어린이집, 유치원 보조교사도 좋습니다.
저 아는 분은 55세에 보조교사로 들어 가서
실력 인정받아 원장이 정규 담임 맡아보라며 제의해서
정규 담임하고 있답니다.
요양보호사보다 사회복지사가 훨씬 낫습니다.
현장에서 하는 일에 있어서도요.
사회복지사는 어디서 따야되나요?
저는 사범대나와섣2급정교사 자격증있는
50살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있으시니 요양보호사 따셔서 오전 가정방문 요양보호사 일 구하셔도 되고 장애인할동지원사 따셔서 장애아동 오후 돌봄 하시면 좋겠네요. 운전은 필수구요. 장애인 활동지원사도 사회복지사 있으심 4일 교육듣고 실습 이틀정도 하심 됩니다.
사범대 나와서 정교사 자격증 있으신 분은 교육공무직 초등학교 돌봄전담사 도전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지역마다 다르긴 한데 공채로 뽑는 지역은 시험준비만 잘 하심 나이는 상관없어서요. 사회복지사는 온라인 평생교육원 등록하심 실습까지 1년반 정도면 따실 수 있어요.
셔틀 도우미 하는데요,
애들 좋아하면,
너무 재밌어요.
추천~~
하대 받는 느낌 없이 일하기 힘드실걸요...
다들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이유가 그거잖아요.
돈 많이 버는 직업도 똑 같아요.
하대 받는 느낌 없이 돈 벌기 힘드실걸요...
다들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이유가 그거잖아요.
돈 많이 버는 직업도 똑 같아요.
사람 안만나고 하는 일이라면 하대는 없겠죠.
주식 투자 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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