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안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였어요
사람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1. ,,
'26.1.1 2:36 AM (1.229.xxx.73)왜 그럴까요?
타인이 일기장을 볼 가능성이 있다고 믿어서일까요?2. ㅇㅇ
'26.1.1 3:32 AM (73.109.xxx.54)그 부분이 자신의 추한 모습이었다면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럴까요?
전 일기는 안쓰지만 못된 생각이나 불길한 생각이 들때 왜 이러지 하면서 떨쳐버리고 생각 안하려 하거든요. 그런 비슷한 심리 아닐까요3. 전
'26.1.1 3:55 AM (112.151.xxx.218)안그래요
안나나 그러겠죠
지가 그러니 남도 그러는줄 아나4. 음
'26.1.1 3:57 AM (121.139.xxx.98)하도 일도 안 풀리고
죽어라 해도해도
재물도 안 모이고
그럴때 일기를 쓰다보면
구구절절 심란한 얘기들 뿐이라
썼다가 지워버리게 되더라구요
뭐 ~~
그런느낌 아닐까요5. ㅇㅇ
'26.1.1 5:33 AM (118.235.xxx.94)자기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게 그만큼 어렵다는 거겠죠
우리가 태어나면서 부터 학교를 거치고 사람들과 살면서
받아들이는 모든 사회화 교육은 인간한테 뭔가를 덧씌우는 거잖아요
그러니 일기에서도 자신을 덧씌우는 일어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6. 컴플렉스
'26.1.1 7:04 AM (58.29.xxx.32)부귀영화있으면 머하나ㅇ거짓인데
7. …
'26.1.1 7:13 AM (104.28.xxx.48)되고 싶은 자신과 현재의 간극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사랔이라서 그래요..
감추고 싶은 일기에도 결핍과 심리는 드러나요. 그림에서 드러나는 것처럼.8. 순화
'26.1.1 7:37 AM (211.234.xxx.9) - 삭제된댓글공감이 가네요. 특히나 여러 사람이 내 글을 본다면 더 그렇고요.
9. ...
'26.1.1 7:48 AM (211.235.xxx.56)미래의 나는 다른사람이잖아요.
미래의 나를 의식하게되는거같아요.10. ...
'26.1.1 8:07 AM (124.146.xxx.173) - 삭제된댓글절대 공감요.
그래서 솔직한 글을 쓰는 작가들 존경합니다.11. ..
'26.1.1 11:10 AM (182.220.xxx.5)그렇게 믿으니 그렇게 사는거죠.
본인이 옳다고 믿으니 그러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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