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돌들 라이브 못하네요

ㅇㅇ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26-01-01 00:48:37

블핑과 빅뱅이 왜 세계적인 가수였는지

알게된 하루입니다.

라이브가 이정도 일 줄이야..

 

IP : 211.234.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의
    '26.1.1 12:52 AM (39.117.xxx.59) - 삭제된댓글

    우리 세대의 인식이 바껴야해요
    아이돌은 가수가 아니고 퍼포머라고 생각하셔야함
    옛날로 치면 요즘 아이돌은 소리꾼이 아니라 광대예요
    요즘에도 소리꾼으로 비유할수 있는 가수는 따로있죠
    문화의 변화를 인정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2. 그나마
    '26.1.1 1:01 AM (218.37.xxx.225)

    남자아이돌들은 실력 괜찮던데 여자아이돌들은 진짜
    실력 처참하더군요
    루세라핌 노래하는거 보면서 내가 다 부끄러워서 쥐구멍 들어가고 싶었어요
    남녀아이돌 통틀어 제일 미스테리한 인물은 장원영
    대체 어떻게 오디션프로에서 뽑힌거죠?

  • 3. . . .
    '26.1.1 1:04 AM (175.119.xxx.68)

    평소 보면 미리 녹음해 놓은 곡들도 못 들어줄 정도던데요 노래에 히마리도 없구요

  • 4. ,,,,,
    '26.1.1 1:58 AM (110.13.xxx.200)

    가수라 생각안해요. 댄서일뿐..
    춤이나 광대처럼 열심히 연습해서
    몸매 드러내는 옷입고 나와 춤추는 댄서죠.

  • 5. 제가
    '26.1.1 2:49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80년대 영미 걸출한 팝가수들 듣고 자란 세대다보니
    요새 아이돌 음악 숭상(?)하는 자식세대들 보면 불쌍하다 생각까지..
    영혼없이 외모 댄스 비주얼 강조하는 공장형 아티스트들은 그저 소모품처럼 느껴져서요
    우리 어린시절 우상같이.. 청춘을 함께하며 늙어가고
    아티스트 사후 수십년이 흘러도 여전히 그가 남긴 음악과 예술을 끔찍히 사랑하며 가슴에 뭍을정도인데 말이죠

  • 6. 세대차이
    '26.1.1 6:28 A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기성세대 중에서도 사고가 유연하지 않은 자들은
    인식이 좀 바뀌도록 노력하면 좋겠어요

  • 7. 동네아낙
    '26.1.1 10:22 AM (112.146.xxx.32)

    무려.. 4시간 반 가량을 아이돌무대 지켜봤어요... 어제 mbc가 하우스밴드 마춰 몇팀 노래했는데 평소 볼륨보다 2배가량 올리면 애들 노래가 들리더라구요. 밴드 볼륨이 크니까 요즘 애들 성량이 못따라가더라구요. 똑같은 마이크에 윤도현은 빵빵 뚫리구요. 이건 마치 연극과 드라마의 차이?? 연극톤으로 발성하면 드라마에서는 촌스... 요즘애들은 노래방 정도 성량이면 가수되니깐... 비긴어게인도 버스커랍시고 노래방 수준 발성, 성량정도를 후보정으로 cd수준으로 둔갑시키잖아요. 그냥 트렌드가 달라진 것 아닐까요??

  • 8. ..
    '26.1.1 11:24 AM (182.220.xxx.5)

    대부분은 준수한편인데요.
    블핑은 아주 높은 수준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765 이주빈도 7 ㅇㅇ 2026/01/12 4,163
1778764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9 82 2026/01/12 2,279
1778763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6/01/12 1,919
1778762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9 김밥 2026/01/12 5,084
1778761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6,155
1778760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2026/01/12 3,367
1778759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951
177875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255
1778757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2 도움이.. 2026/01/12 8,930
1778756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2026/01/12 5,128
1778755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7,238
1778754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1 습관 2026/01/12 14,590
1778753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3,069
1778752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9 .. 2026/01/12 4,690
1778751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337
1778750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217
1778749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139
1778748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1,011
1778747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745
177874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3,433
177874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2 일기 2026/01/11 5,673
177874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6 집에서 2026/01/11 2,998
177874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3 ..... 2026/01/11 6,349
1778742 은퇴후 집 줄이신분 13 ... 2026/01/11 5,086
177874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12 ........ 2026/01/11 4,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