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노인의 느낌이 강하네요.
예전의 영민함 재치가 빛바래고
주저리주저리.
스마트한 진행은 못하네요.
시상식 진행은 김혜수가 최고였던것 같아요
이제 노인의 느낌이 강하네요.
예전의 영민함 재치가 빛바래고
주저리주저리.
스마트한 진행은 못하네요.
시상식 진행은 김혜수가 최고였던것 같아요
보조mc들이 너무 못하잖아요
저는 혼자 이시간까지 너무 애쓴다고 생각하면서 보고있네요
이제그만 나와도 될텐데도
정말 보기 싫어요
옆 보조 mc 들, 특히 남자분은 너무 긴장해서 진행이 아예 안되네요… 저도 혼자 고군분투한다 생각해요..
세월이여어
오른쪽 저 남자는 드라마도 그렇고 누가 자꾸 끼워주는 걸까요
인물도 별로 목소리도 별로
가운데는 모르는 여자
옆에 보조엠씨들이
너무못하니
혼자이끌어가는게
안쓰러워보이는데요?
노인 느낌 ㅠㅠㅠ
시상식 신동엽은 아닌듯
시상자로 나온 김혜윤이랑 남자배우가 헤매고 있으니..
뭐하는 짓이냐고? 이야기하는데..
단어 선별력이 떨어져요.
이젠 좀 매너 있는 사회자가 나와야 할듯해요.
벌써 신동엽이 꼰대 같은 말들을 하는듯 해요.
노인이죠 60 다됐을건데
잘했을텐데요~
여자랑 남자랑 마네킹보다 못하더만요
그런 애들 데리고 그렇게 한것도 용하네요
신동엽 고생했으요~
어머 신동엽만한 인재가 어디있나고 이런 글인가요?
신동엽 팬도 뭣도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한길 걸어온 연예인 너무 대접 안 해주네요
신동엽만큼만 합시다
어머 신동엽만한 인재가 어디있다고 이런 글인가요?
신동엽 팬도 뭣도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한길 걸어온 연예인 너무 대접 안 해주네요
신동엽만큼만 합시다
보고 깜짝놀랐어요 미우새를 안봐서 올만에 본건데 너무 늙었더라고요
그나저나 보조엠씨 여자 남자 왜그래요?? 보다가 열받아서 채널을 몇번이고 돌렸는데 다른데 너무 볼게 없어 다시 돌아와 봐도 두 엠씨때문에 화가 나네요
도대체 말도 못하고 표정도 뚱하고 재치도 없고
그 둘을 왜 넣은거에요???
엠씨 셋이 다 칙칙 최악이었어요
60이 다가와도 치고 올라오는 경쟁자가 전현무 외에는 없다는 것도 행운인듯해요
그게 실력…
알콜 중독자 예요.
전국민이 다 아는데 왜 저러는지.
방송도 술 먹고 한다고 여배우가 폭로했잖아요.
얼굴도 알콜중독자 얼굴로 변하고.
자식들도 다 컸을텐데 왜 저렇게 자기관리를 못하는지.
자식들 보기 안 창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