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는 시동생 돈 못쓰게합니다

차별 조회수 : 5,210
작성일 : 2025-12-31 23:12:20

시어머니랑 독신 손위시누가 시동생 돈 쓰는걸 엄청 싫어합니다

장남인 남편 돈 쓰게 하구요

남편이랑 시동생이 2살차이고  월급은 비슷하고 시동생이 학벌은 더 좋습니다

시동생 아이 돌잔치하는데 저한테 전화해서는

사돈이 오시는데 떡을 해라고 하고

(동서한테 전화해야되지 않나요?)

암튼 부페로 바로 오신다고 떡 안했습니다

시댁 큰어머니를 동서가 돌잔치에 초대했는데

큰어머니 가실때 시어머니가 제 남편한테 큰어머니 차비 내라고 해서

주더라구요

동서는 본인이 초대해놓고는 큰어머니 차비도 안챙겼구요

친정식구들한테만 차비 봉투 주더라구요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IP : 118.218.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어보세요
    '25.12.31 11:19 PM (58.29.xxx.96)

    왜 장남에게만 돈내게 하냐고?

  • 2. ...
    '25.12.31 11:20 PM (223.39.xxx.234) - 삭제된댓글

    이런 건 자식이 물어보고 싫은 티 내야하는데 남편이 퍽이나..

  • 3. 22
    '25.12.31 11:24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왜 그런거냐고 물어보세요? 자식 차별을 하는거 같은데 부당하면 말하셔야죠. 남편이 말 안하고 하라는대로 하면 남편 잡아야 하고요.

  • 4. 원글이
    '25.12.31 11:26 PM (118.218.xxx.119)

    남편이 차별한다고 했더니 시어머니가 차별 안 한다고 큰소리 치면서
    자식은 다 똑같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차별합니다

  • 5. 장남한테
    '25.12.31 11:29 PM (58.29.xxx.96)

    손절당해봐야 정신차리려나

  • 6.
    '26.1.1 12:14 AM (59.8.xxx.68) - 삭제된댓글

    시킨다고 하는 사람들이 바보지요

  • 7. 123
    '26.1.1 12:16 AM (115.138.xxx.24)

    홀시어머니인가요? 보통 그런 집들이 장남을 남편과 함께 당신들이 햐야할 일을 지시하던데

  • 8. 아ᆢ
    '26.1.1 12:17 AM (223.39.xxx.99)

    시모가 왜그렇게 처신을 하는지 이해안가네요
    ᆢ현명하고 지혜롭게ᆢ어른노릇 하기는
    힘든일이지만요

    앞으로 같이 잘 지내야하는 관계인데
    시모와 둘이 만나서 솔직히 얘기하세요

    그동안 안좋은 느낌이였는데ᆢ
    앞으로도 계속 더 쌓일수도 있을것같으니
    시모가 공평하게 잘 대해줘야 할것같아요

    앞으로 원글님입장에서 공평하지않을때는
    아니라고ᆢ 싫다고 표현하기를

  • 9. 거절하세요
    '26.1.1 7:36 AM (211.234.xxx.225) - 삭제된댓글

    예를들어 큰엄마 차비드려라하면 동서네 축하하러 오신거니
    동서가 드려야죠 하고 빠지세요

    저희는 친정에 목돈이 들어갈일이 있었는데
    아들도 나눠서 내기로 했다소리를 듣는 순간
    다들 그러지 마라며 자비를 쓰시더라고요
    딸들만 모아 드린다고 했으면 아마 그냥 계셨을게
    백프로 확실하지요

    아주 아들이 돈쓰면 애가타셔요
    그렇다고 아들내외한테 대우를 받는가 하면 절대 아니옳시다고요

    여튼 자꾸 거절하는 버릇을 들이세요

  • 10. ..
    '26.1.1 7:49 AM (124.53.xxx.169)

    글만 봐도 피곤하네요.
    뭘그리 칡넝쿨처럼 엮여서 ..으~

  • 11. 말도마세요
    '26.1.1 9:42 AM (211.234.xxx.80)

    분노하지 마세요
    그냥 하지마세요
    부부가 그 문제로 다투면
    님이 바보이고 님이 손해
    그건 종교에요
    종교를 바꾸라고 하면 바뀌나요?
    냅두시고 차갑게 멀리하는수 밖에요
    남편 괴롭히지마시구요 진짜 나쁜 짓

  • 12. ㅇㅇㅇ
    '26.1.1 3:15 P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아마 둘째며느리 눈치를보는듯요

  • 13.
    '26.1.1 10:03 PM (121.167.xxx.120)

    둘째네가 야무지고 돈쓰기 싫어 하나봐요
    원글님네 어머니 말 떨어지면 네 하고 순종하고요
    큰아들이 작은 아들보다 만만해서 그래요
    아니면 원글님 친정이 동서네 친정보다 잘 살아서 유산 받을게 많다고
    생각 하실수도 있어요
    거절하세요 두번 세번 거절 당하면 안하실거예요
    남편이 정색하고 어머니께 항의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630 우리남편은 무능력해요 30 시러시러 2026/01/03 7,540
1780629 와우 박나래가 정말 저런짓을 13 ........ 2026/01/03 15,426
1780628 민주 “국힘의 검증시스템을 너무 믿었다” 24 ㅋㅋㅋ 2026/01/03 2,718
1780627 토마토 카레 만들었는데 넘 맛나요~ 7 레시피 2026/01/03 2,847
1780626 머리 빙글빙글 도는게 이석증 가능성이 있나요? 4 원더랜드 2026/01/03 1,194
1780625 무뚝뚝한 딸이 살가운 아들보다 낫대요. 15 .... 2026/01/03 5,671
1780624 정부가 돈을 풀 수 밖에 없는 이유 13 큰일일세 2026/01/03 3,595
1780623 아쿠아로빅 시작했어요 3 ㆍㆍㆍ 2026/01/03 1,473
1780622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 밝혀달라"? 누군.. 5 누구 2026/01/03 4,190
1780621 자취하는 자녀들 보증금,월세 얼마예요? 13 2026/01/03 3,299
1780620 요양보호사.. 7 궁금 2026/01/03 2,985
1780619 국짐탈출은 지능순이다 19 2026/01/03 1,956
1780618 모범택시3 봉기자 6 정구댁 2026/01/03 3,294
1780617 남편이집안일 다하시는분 12 맞벌이 2026/01/03 2,773
1780616 디즈니 메이드인 코리아 재밌나요? 9 ... 2026/01/03 2,711
1780615 서울과기대 공대 (전자 기계 ) 정도면 학벌에서 불리한가요.... 17 과기대 궁금.. 2026/01/03 3,115
1780614 동행복권 사이트 열리나요? 5 stll 2026/01/03 1,491
1780613 어떤 남자가 확 들어왔다가 사라지니 3 고독 2026/01/03 2,363
1780612 아파트 변기 뚫고도 물이 시원하게 안내려가는데 11 변기 뜯으신.. 2026/01/03 2,532
1780611 남편 너무 웃김요 ... 17 .... 2026/01/03 5,827
1780610 남자들 안보를 걱정해서 여성 사병입대 주장하는것 아니에요 15 ........ 2026/01/03 1,357
1780609 5년에 5억 갚기 10 목표 2026/01/03 4,081
1780608 뭔가 유부남되고 팍 식은 배우 69 oo 2026/01/03 27,337
1780607 백숙안에 찹쌀 6 왜그러는 걸.. 2026/01/03 1,121
1780606 분의 향기 3 sonora.. 2026/01/03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