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시부모님은 왜 며느리탓힐까요?
1. 개소리로
'25.12.31 10:09 PM (58.29.xxx.96)며느리 제압하는거죠
너네가 데려가 살아라
결혼은 왜시켰냐
반품한다고 해보세요.2. 전통
'25.12.31 10:16 PM (211.246.xxx.106)항푸로 대해도 되는 만만한 존재였으니까요.
그런 대접 받아도 찍소리 못하고 살아온 세월이 너무 길었어요3. ㅅㅅ
'25.12.31 10:17 PM (218.234.xxx.212)"우리 애는 원래 안 그런데 친구를 잘못 사귀어가지고..."의 변형된 버전
4. ㅋㅋ
'25.12.31 10:53 PM (175.205.xxx.100)ㅅㅅ님 변형된 버전 ㅋㅋ ㅋㅋ올해 마지막날 제일 웃겨요
우리시모님도 그 착하던 당신아들이 날 만나서 그렇다고 하시는 ㅋㅋ ㅋ 네네 그런걸루합시다5. 울시모도
'25.12.31 11:0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20대후반 싸가지 조카가 돈 빌려달라는거 거절했더니
착한 00이가(남편) 독한 저 만나서 돈 안(못)해주는거라고..
큰형수랑 시모랑 엄한 저한테 공격을.....눼눼
남편이 겉으론 순딩이지만 뒤론 정말 냉철한 이성주의자인걸
저만 알아요. 저를 앞세우는걸 그들은 평생 모를꺼임6. ㅡㅡㅡㅡ
'25.12.31 11:13 PM (221.151.xxx.151)기억력 감퇴
7. ㅋ~
'25.12.31 11:33 PM (218.48.xxx.143)ㅅㅅ님 정답이네요.
인간이 덜된 사람들이 자식을 낳아서 그래요.8. ㅇㅇ
'25.12.31 11:47 PM (122.43.xxx.217)짬밥차니 저도 "내 탓 하덩가 ㅋ 말덩가 " 무시하고 삽니다.
원하는거 안 해주고 더더더 내 탓 하던지 말던지9. 궁금
'26.1.1 2:45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그렇게 잘나게 키워져 본인만 아는 이기적이고,
절대 손해보는 일은 안하고, 매너도 부족해서
유치하게 틱틱거리는 거 키우면서
진짜 몰랐던 거는 아닐거 같은데,
---------------------------------
근데 이런 남자랑 결혼은 왜 하신건지...10. ....
'26.1.1 4:50 AM (222.112.xxx.140)그래봤자 결국 늙어서 대접 못 받고 찬밥신세죠
요즘은 역으로 며느리 눈치봐요11. . . .
'26.1.1 6:25 AM (121.165.xxx.45)그냥 시부모님 인성이에요. 원래 그런 분들.약자라고 생각하면 밟는 분들이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한번 뒤집어서 말씀과 똑같은 사람이 되어 다시는 뭐라고 안하게 만드는 것과 참고 살다가 다 늙은 다음에 눈치보고 살게 하는것. 근데 후자는 내가 아파서 먼저 죽을 수도 있어요.
12. ..
'26.1.1 7:55 AM (124.53.xxx.169)못참겠으면 서로를 위해 만나지 마세요.
13. 진짜 웃긴게
'26.1.1 11:19 A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두 형제 사이가 원래 별로였어요
동생이 형을 싫어했고 형은 자기가 좋은 형인줄 알고요
근데 결혼한다고 달라져요? 동생이 여전히 형 싫어하고 둘이 사이 별로에요
근데 시모가 며느리들이 잘못 들어와서 형제사이 갈라놨대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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