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은 왜 며느리탓힐까요?

대상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25-12-31 22:07:33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IP : 211.119.xxx.1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소리로
    '25.12.31 10:09 PM (58.29.xxx.96)

    며느리 제압하는거죠

    너네가 데려가 살아라
    결혼은 왜시켰냐
    반품한다고 해보세요.

  • 2. 전통
    '25.12.31 10:16 PM (211.246.xxx.106)

    항푸로 대해도 되는 만만한 존재였으니까요.
    그런 대접 받아도 찍소리 못하고 살아온 세월이 너무 길었어요

  • 3. ㅅㅅ
    '25.12.31 10:17 PM (218.234.xxx.212)

    "우리 애는 원래 안 그런데 친구를 잘못 사귀어가지고..."의 변형된 버전

  • 4. ㅋㅋ
    '25.12.31 10:53 PM (175.205.xxx.100)

    ㅅㅅ님 변형된 버전 ㅋㅋ ㅋㅋ올해 마지막날 제일 웃겨요
    우리시모님도 그 착하던 당신아들이 날 만나서 그렇다고 하시는 ㅋㅋ ㅋ 네네 그런걸루합시다

  • 5. 울시모도
    '25.12.31 11:0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20대후반 싸가지 조카가 돈 빌려달라는거 거절했더니
    착한 00이가(남편) 독한 저 만나서 돈 안(못)해주는거라고..
    큰형수랑 시모랑 엄한 저한테 공격을.....눼눼
    남편이 겉으론 순딩이지만 뒤론 정말 냉철한 이성주의자인걸
    저만 알아요. 저를 앞세우는걸 그들은 평생 모를꺼임

  • 6. ㅡㅡㅡㅡ
    '25.12.31 11:13 PM (221.151.xxx.151)

    기억력 감퇴

  • 7. ㅋ~
    '25.12.31 11:33 PM (218.48.xxx.143)

    ㅅㅅ님 정답이네요.
    인간이 덜된 사람들이 자식을 낳아서 그래요.

  • 8. ㅇㅇ
    '25.12.31 11:47 PM (122.43.xxx.217)

    짬밥차니 저도 "내 탓 하덩가 ㅋ 말덩가 " 무시하고 삽니다.
    원하는거 안 해주고 더더더 내 탓 하던지 말던지

  • 9. 궁금
    '26.1.1 2:45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잘나게 키워져 본인만 아는 이기적이고,
    절대 손해보는 일은 안하고, 매너도 부족해서
    유치하게 틱틱거리는 거 키우면서
    진짜 몰랐던 거는 아닐거 같은데,
    ---------------------------------
    근데 이런 남자랑 결혼은 왜 하신건지...

  • 10. ....
    '26.1.1 4:50 AM (222.112.xxx.140)

    그래봤자 결국 늙어서 대접 못 받고 찬밥신세죠
    요즘은 역으로 며느리 눈치봐요

  • 11. . . .
    '26.1.1 6:25 AM (121.165.xxx.45)

    그냥 시부모님 인성이에요. 원래 그런 분들.약자라고 생각하면 밟는 분들이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한번 뒤집어서 말씀과 똑같은 사람이 되어 다시는 뭐라고 안하게 만드는 것과 참고 살다가 다 늙은 다음에 눈치보고 살게 하는것. 근데 후자는 내가 아파서 먼저 죽을 수도 있어요.

  • 12. ..
    '26.1.1 7:55 AM (124.53.xxx.169)

    못참겠으면 서로를 위해 만나지 마세요.

  • 13. 진짜 웃긴게
    '26.1.1 11:19 A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두 형제 사이가 원래 별로였어요
    동생이 형을 싫어했고 형은 자기가 좋은 형인줄 알고요
    근데 결혼한다고 달라져요? 동생이 여전히 형 싫어하고 둘이 사이 별로에요
    근데 시모가 며느리들이 잘못 들어와서 형제사이 갈라놨대요
    참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73 꼭 욕실화 신으세요. 40 아리 2026/01/04 28,876
1786172 유투브 주식채널 참고하시는 곳 있나요? 8 채널 2026/01/04 1,785
1786171 리주란 효과 좋네요 30 와대박 2026/01/04 6,845
1786170 사람들과의 대화가 너무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분 있신가요 1 ... 2026/01/04 1,252
1786169 식당서 종업원 실수에 혹독한 손님보니 씁쓸. 9 .. 2026/01/04 3,949
1786168 “반포 아파트 팔고 여기로 가요” 2026/01/04 4,116
1786167 부동산 임대 부가가치세 신고 6 sara 2026/01/04 862
1786166 전라도 처음가요. 동선 도움 꼭 좀 부탁드려요 (목포 순천 여수.. 2 추천 2026/01/04 944
1786165 체지방이 늘었어요. 빼는게 나을까요 9 ㅁㅁㅁ 2026/01/04 1,566
1786164 경주 최씨고택앞에 7 가족여행 2026/01/04 3,277
1786163 고춧가루 멸치 2 ........ 2026/01/04 892
1786162 몇십년 후엔 사람이 직접 운전도 했냐며 놀라는 7 ㅇㅇ 2026/01/04 2,023
1786161 어제 그알, 남은자들의 트라우마는.. 4 .. 2026/01/04 3,617
1786160 친구 차 타고 성심당 가려는데요 69 동승 2026/01/04 13,569
1786159 위례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9 eofjs8.. 2026/01/04 1,578
1786158 김치냉장고만 2대 쓰는거 어떨까요? 6 ㅇㅇ 2026/01/04 1,568
1786157 피겨 중계보고있는데요 4 오로라 2026/01/04 1,747
1786156 이상하게 나이들에서 에너지 많고 자기중심적으로 잘 사는 집 보면.. 7 2026/01/04 3,207
1786155 전참시 고준희 입이 ? 뭘 한걸까요 11 전잠시 2026/01/04 5,472
1786154 질탈출증? 자궁탈출증? 혹같은게 보여요 1 무슨일 2026/01/04 1,604
1786153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없는 삶 읽으신 분들 4 나무木 2026/01/04 555
1786152 LBMA Korea 라는 업체광고 뜨는데 사기라고 합니다. ㅇㅇ 2026/01/04 347
1786151 주재원 로렉스 6 ... 2026/01/04 2,379
1786150 중소 사무직보다 공공기관 무기직이 훨씬 나아 보여요. 7 ... 2026/01/04 2,587
1786149 상산고에 지역인재 전형으로 들어가면 많이 힘들겠죠? 30 ㅇㅇㅇ 2026/01/04 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