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흔합니다.
외동아들아이 의대 보낸 집
그 집 엄마 남편한테 다이아 여러개 있는 목걸이 받더라구요.
친구 집은 황소 붙였다고 엄마가 명품가방 받았어요..
왜 그렇게 발끈하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들이 옆에서 공부 봐주고 학원 라이드 하고
간식이라도 챙겨주고 그런 게 많아서 그러겠죠..
현실에서 흔합니다.
외동아들아이 의대 보낸 집
그 집 엄마 남편한테 다이아 여러개 있는 목걸이 받더라구요.
친구 집은 황소 붙였다고 엄마가 명품가방 받았어요..
왜 그렇게 발끈하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들이 옆에서 공부 봐주고 학원 라이드 하고
간식이라도 챙겨주고 그런 게 많아서 그러겠죠..
받을 수도 있죠.
남편도 기분 좋으니 해주는거죠.
애 옆에서 감정 다 받아주고 뒤치닥거리 하는게 보통일은 아니에요
그렇군요.
반대로 애들 대학 잘 못보내면
무슨 처벌? 받나요?
참 답답하네요.
부부간에 수고와 격려로 주는 선물 누가 뭐라나요.
아래 글에서는 당연한걸 못 받았다는 듯이 글을 썼으니 그런
댓글들이 달리는거죠.
목소리로 재생되는 이느낌은 뭐지ㅎ
받긴뭘받아요
부부사이에
내가 사고싶음 사면되는거지
남편이 선물하면 선물인거지
받았다 라는 말이 참 남처럼 느껴지네요
처벌이라기 보다 남편들이 아내 원망을 그렇게 한다네요.
대놓고 남들한테도 우리 와이프 닮아서 애가 공부를 못했다거나
혹은 우리 와이프가 못 가르쳐서 애가 공부를 못해서 입시 망했다구 그래요.
아니 받긴 뭘받아요 라고 남들이 얘기하면 무슨 소용인가요
자기들이 주고 받는다는데???
실상은 입시는 잘하면 엄마가 상받고 못하면 엄마가 원망듣는
엄마 책임 구조입니다
원글님
눈치가 없는건지 없는척 하는건지
이제 수시 끝나고 정시 돌입
올해 입시 마무리된 상황도 아니라
아직도 수시 떨어지고 걱정하는 회원분들도 많은데
합격후 선물 받고 이런 글을 굳이 올리며
왜 저런 선물글에 발끈하냐는 글에는 동조를 못하겠네요
일단 합격만으로도 기분 좋쟎아요
그것만으로 축하드리고
입시 마무리 전까진 쉿~~
다른 사람들 배려좀 하자구요 쫌
애 대학 잘가면
직장에서 굽히면서 돈벌어다준 남편한테도 선물 해야죠
맞벌이면 서로서로 선물하고요
실상은~~~
대부분이 그런가요?
제 주위는 안 그런집이 대부분이에요.
대학 잘가고 못가고가 오롯이 엄마 몫인게 현실 인데
남편이 선물을 왜 받아요.
엄마 몫?
애 몫이죠
쓰신 글에 동조
덧붙이고싶은 말 있어도 조용히 넘어가겠어요
현실은 엄마 몫입니다.
대학 못가봐요.
남편들 애보다 아내 욕합니다
애 대학 잘가고 못가는게 오롯이 엄마 몫이요???
환장하겄네 !!!
엄마 몫 아니예요
그건 황소 때까지 ㅋㅋㅋ
정신개조 필요한 엄마들이 많은가봐요.
질 낮은 여자.
그 생각에 동조 못하겠음
받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봄에 애 학교보내면 나혼자 짐싸서 뱅기타고 여행갈거예요
나도 해방된여자
그래서 아파트를 받으셨구나..
처벌받는다는말이
왜이렇게웃겨요 ㅋㅋㅋㅋㅋㅋ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 82가지 방법중 하나인거죠?
아삐가 원망한대, 자식 대학으로 와이프를 평가질하는 ㄴ이나 인정하는 ㄴ이나
인간답게 사는 법도 배우셔야 할듯
82는 익명이라 그런가
유독 자기주변 세상이 규칙인 사람이 많네요
편협함 어쩔
의대는 그렇단 소리 듣긴 들었어요
의대는 부모도 보통 힘든게 아니라고 들어서..
근데 아까 그집은 그냥 인서울이였자나요.
아 건강하게도 덧붙였죠ㅋ
황소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수험생 엄마들 정말 대단한 거죠, 자정까지 애들 기다리고
이것저것 챙기고.. 중고등학교 6년 내내 뒷바라지 한거 잖아요.
저는 별로 해준 거는 없어서 미안하다 라고 몇 번 말해주긴 했어요.
짠하다는.
자식 입견이 내 성과가되는.
건강하지는 않은듯
시댁에서 서울대 합격했다고 5천만원 받았고 다른사람은 시어머니가 샤넬가방 사줬다고 하더라구요.
흔한 일은 아니지만 정신 나간 일도 아닌듯해요. 아이랑 같이 고생한거 맞다면 성과가 좋으니 기분좋게 쏘는 거잖아요.
남자들 자랑 엄청 해요
얼마전에 남편 친구가 전화와서 자기아들 전체 4개틀렸다고 원서 어디 써야 하냐고 ...상담인척 자랑을..ㅡㅡ
빚내서 주는 것도 아니고 부부 간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 그냥 기분내는 거죠
애 공부 못하면 와이프 닮아 그런가하긴 하더군요. 남편이 좋은 학교 나온 경우에요.
소 키워 팔아요?
결혼 할 때 받아. 애 낳고 받아. 대학 입학하면 받아.
의사 만들면 받아.
받는 것도 많아요.
입시 유튜브서, 거기서도 그러더라고요. 본인들이 상담 많이 하고 학생들 많이 봐서 엄마들도 얼마나 고생하는지 다 안다고, 입시 끝나면 엄마들도 가방 하나씩들 사시라고..ㅎㅎ
제 남편도 제가 수험생 엄마 시절 어떻게 보내는지 옆에서 다보더니 애 대학 가고 너무 수고했다고 하더라고요. 선물은 안받았지만요.
오죽하면 그랬겠어요. 옆에서 보니 보이는게 있었겠죠.
그냥 애 혼자 잘해서 대학 보낸집도 있고, 그 레이스를 엄마랑 함께 달리는 집도 있고 그런거죠.
주는사람 없어서 고생한 나에게 선물했어요
받는거 기다리는니 내가 사고만다~~ㅎㅎ
떡볶이 아줌마니?
키운건데 뭘 받아야 하나요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다주는 남편 덕도 큰건데요
원글 남편은 애가 잘 안되면 와이프 비난하나봐요..안됐네요ㅠ 미성숙한 인간.
그런집은 남편한테 용돈받고 사는집인가요??
저는 외벌이집이지만 남편이 버는돈 제가 다 관리해서
선물사주고말고할게 없거든요 그냥 상의해서 사면 모를까
다들 그런거 아니에요??
황소 학교도 아니고 학원인데 저런 선물 받을 정도인가오
그게 뭐예요??
사교육비로 거덜 나는 이유를 알겠네요
울엄마 평생 큰소리 치는 이유도 알겠고
남편 서울대인데 자식 아래?학교 보낸 난 찌그러져 있어야겠군요
내머리 닮아 그런거라니
내 아이 내가 좋은 학교 보냈는데
누군가로부터 상으로 선물을 받는다는 건
기분은 좋을 수 있겠지만
뭔가 내가 엄마라기보다는 매니저나 선생님 같은 느낌일 듯
뭔가 그 집안의 번영을 위해서 취업한 사람 같은 느낌도 들고요
내 아이 내가 좋은 학교 보냈는데
누군가로부터 상으로 선물을 받는다는 건
받는 순간 기분은 좋을 수 있겠지만
뭔가 내가 엄마라기보다는 매니저나 선생님 같은 느낌일 듯
뭔가 그 집안의 번영을 위해서 취업한 사람 같은 느낌도 들고요
내 아이 내가 좋은 학교 보냈는데
누군가로부터 상으로 선물을 받는다는 건
받는 순간 기분은 좋을 수 있겠지만
내가 엄마라기보다는 매니저나 선생님 같은 느낌일 듯
그 집안의 번영을 위해서 취업한 사람 같은 느낌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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