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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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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일찍부터 돈을 안 벌고

부모 조회수 : 4,565
작성일 : 2025-12-31 21:46:25

남편  25세 부터 돈벌기 시작

그 당시 시아버지 퇴직하고 57세

시어머니 45세 였어요

시댁이 돈을 버는 사람이 없어서

장남인 남편이 번돈으로 생활비를 했다고 해요

시댁은 너무한 부모였어요

현재 남편은 52살이예요

IP : 61.43.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9:49 PM (58.79.xxx.138)

    27년전이면 아주 옛날도 아닌데..

  • 2. 세상에
    '25.12.31 9:50 PM (170.99.xxx.156)

    남편분이 너무 안스럽네요. 25이면 애기인데...
    남의 집 가장 빼오는거 아니랬는데 원글님도 수고 많으시겠어요.
    우린 저런 부모 되지 말아야죠.

  • 3. ㅡㅡㅡㅡ
    '25.12.31 9:5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세상에.
    자식 등에 빨대 꽂았네요.
    저런 부모 극혐이에요.

  • 4. 시어머니야
    '25.12.31 10:07 PM (58.29.xxx.96)

    말로
    아버지 밥먹고
    남편 밥먹고
    아들 밥먹다
    얻어만 먹다 가는 인생이네요

  • 5.
    '25.12.31 10:09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남편은 좋은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 벌어야해서 다른 야간 대학다니며 일해서 생활비 댔어요
    시부는 50정도부터 일 안하고요
    남편이 곧 70인데 아직도 생활비 대요
    징글징글해요

  • 6. 헉인데요
    '25.12.31 10:43 PM (121.155.xxx.24)

    제 남편도 50대 초반인데
    제 친정엄마 돈 버세요 -실 수령액은 저보다 많을지도
    오히려 현재 남편이 원치 않게 쉬고 있네요

  • 7. 아들이
    '25.12.31 10:53 PM (112.151.xxx.218)

    생각보다 잘벌면
    그러기도해요
    본인이 딱히 돈벌기도 없으면요
    아는이가 의사로 알바해서 부모 총각때부터 먹여살리고
    지금까지

  • 8.
    '26.1.1 2:05 AM (1.236.xxx.93)

    지금 살아계시나요?

  • 9.
    '26.1.1 2:10 AM (1.236.xxx.93)

    지금쯤
    시아버지는 84세,
    시어머니는 72세 드셨군요

  • 10. ㅡㅡ
    '26.1.1 5:52 AM (211.201.xxx.11)

    한심한부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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