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등바둥 열심히 살아도
유전자 대로 사는걸.
부모복이 반 팔자 인걸.
자꾸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고
아둥바둥했는데
못따라가겠더군요.
나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앉은자리 최선을 다했는데
출발선이 달랐어요
아등바둥 열심히 살아도
유전자 대로 사는걸.
부모복이 반 팔자 인걸.
자꾸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고
아둥바둥했는데
못따라가겠더군요.
나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앉은자리 최선을 다했는데
출발선이 달랐어요
저의 불행 원인은
제 판단대로 밀고 나가지 못하고
내게 충고하는 말들을 들은 것.
나를 믿지 않고 남의 판단을 믿었던 게 가장 어리석었음
나의 불행 원인은
내 판단대로 밀고 나가지 못하고
내게 충고하는 말들을 들은 것.
나를 믿지 않고 남의 판단을 믿었던 게 가장 어리석었음
인정요!!!
새해에는 다시 힘 냅시다!
꾸준한 사람이 잘된다는데 원글님은 열심히 사는 분이네요.
저는 말도 못해요ㅎ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고배우고 깨달을수 있는 나침반같은 어른들이 없었다는거
집에 할아버지 할머니 오빠
시간과 돈을 들여서
세상을 배웠어요.
나이먹고 몸아프니
이제서야 세상사가 보이네요.
사기치고
둥치고
거짓으로 남의
입속의 것 뺏지 않았다면 훌륭한 삶입니다
돈으로 저울질 하면
몇% 의 사람 빼고 고만 고만 할 겁니다.
불공평한 인생
그 가운데서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한 삶의 열쇠더라구요
그러게요
아프지 않은거에 감사해야 하는데
참 쉽지 않네요
출발선이 좋다고 성공한다고 볼 수도 없어요.
결과가 내 뜻대로 되는 법도 없구요.
다만 최선을 다한 것으로도 충분히 잘하셨어요.
근데 또 어차피 죽으면 가져가지도 못하는걸
너무 아둥바둥 사는것도 좋은게 아니라는게
나이드니 드는 생각입니다.
원글님도 이젠 좀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본인 칭찬하고 사랑하도
남은 인생은 마음이라도 여유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해피 뉴이어~~♡♡♡
나이먹고 몸아프니
이제서야 세상사가 보이네요 2
인간이 선하다는 전제
이해하면 다 해결되고
내가 욕심을 안부리면 상대도 그럴것이라는 착각
근데 세상은 무섭네요
성악설이 맞나봐요 ㅠ
멜 로빈스, 소이어 로빈스가 쓴 '렛뎀 이론' 책에서
제9장~제10장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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