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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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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조회수 : 4,099
작성일 : 2025-12-31 19:58:02

모두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용 지웁니다.

IP : 106.102.xxx.7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31 7:59 PM (211.234.xxx.178)

    작은아버지 장례는 조문만 하면 되는거아닌가용

  • 2. ??
    '25.12.31 8:00 PM (222.108.xxx.71)

    뭘 해요? 걍 조문하고 발인 참석할수 있음 하고 발인은 못갈 상황이면 못가고 하죠 보통…

  • 3. ㅁㅁ
    '25.12.31 8:0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상주에게 가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 하라고 하고....도움을 청하면 그것을 같이 의논해 주면 돨거예요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할것은 없어요

  • 4. ??
    '25.12.31 8:04 PM (222.108.xxx.71)

    사실 접수대를 잠깐잠깐 봐줄수 있음 좋긴 한데… 꼭 필요한건 아니고요 부부 둘이서 다 되긴 해요

  • 5. 조문만
    '25.12.31 8:05 PM (223.39.xxx.52) - 삭제된댓글

    조문만 하고 오세요. 님 남편은 더 있겠다하면 그러라 하시고요. 장례식장이랑 집가까우면 매일 가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발인날 남편이랑 같이 가셔서 참석하시면 되죠.

  • 6. ㅇㅇㅇ
    '25.12.31 8:06 PM (175.199.xxx.97)

    요즘 상주 딸아들 안가립니다
    딸사위 있으니 걱정마시고
    가셔서 조문하고 작은시어머니 위로 해드리고
    오시면 됩니다

  • 7. .....
    '25.12.31 8:0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직계가족이 원하면 남자사촌이 조문객응대를 같이 서서 하기도 합니다. 양쪽 다 원할 때요

  • 8. 00
    '25.12.31 8:08 PM (106.101.xxx.62)

    관계성에 따라 다른데요
    사촌간 우애가 좋고 자주만나면 삼촌정도는 상주노릇 하기도합니다
    장지까지가고 염할때 조카들이 들어가기도해요
    장례식이 상부상조니까요

  • 9. ...
    '25.12.31 8:12 PM (106.102.xxx.79)

    그쪽도 다른 가족들이 없고 저희집도 저희 부부 뿐인데
    고인께서 평소 저를 각별히 이뻐해 주셨어요.
    장례식장에 딸 부부만 달랑 있을 생각하니
    마음이 좀 그래요.
    음식 나가는 것들 신경 안써도 되겠지요?

  • 10. ...
    '25.12.31 8:14 PM (106.102.xxx.79)

    댓글들 감사합니다.

  • 11. ....
    '25.12.31 8:17 PM (112.152.xxx.61)

    당연히 조문만이요.
    그 이상 역할을 하면 딸과 사위가 당황할듯요.

    남편분께서 발인날 화장장 따라가시는 건 좋구요.

  • 12. 같이 있어주면
    '25.12.31 8:20 PM (112.168.xxx.146)

    각별한 사이면 사흘동안 같이 있어주시면 좋지요.
    남편분도 상주자리에 사촌내외분들과 같이 서시고요.
    음식같은 건 그쪽에서 신경쓰고 결제할 문제고요, 그냥 여러가지 잡다한 일들 신경써주면 좋긴해요 서빙하시라는 말은 아니고요… 그냥 상주들이 몸이 하나라 대신 움직일 사람이 필요해요

    저같은 경우엔 갑자기 상을 치러서 묘지가 준비되지 않아서, 아들을 저 대신 세워놓고 (물론 동생들 내외가 있었지만 저희 손님은 또 접대를 해야하니요) 남편이랑 묘지정하러 갔었답니다… 손이 필뎌한 돌발상황이 좀 있어요 그런거 사촌이 해주면 좋지요

  • 13. ㅇㅇ
    '25.12.31 8:21 PM (211.251.xxx.199)

    먼저 조문하고
    뭐 도와줄거 없는지 믈어보고
    딸 사위가 아무것도 모르고 원글님이 장례에 대해 아시면
    뒷일 봐주시고
    아니면 조분만 하고 오신후에 발인때랑 혹시 시간 되시면
    화장장이나 장지까지 같이 동행 해주시면 좋고

    발인까지만 봐주셔도 충분합니다

  • 14. ..
    '25.12.31 8:25 PM (221.162.xxx.158)

    딸 사위있잖아요
    가까운 친척은 발인까지 같이 있다오죠
    달랑 조문만 하고 오는게 아니라
    자리 지키는게 할일 하고 오는거예요
    나서서 뭘 해줄건 없어요
    님이 장례식비용낼것도 아닌데 음식들어오는것도 관여하지 마세요

  • 15. ㅇㅇ
    '25.12.31 8:28 PM (221.156.xxx.230)

    상주가 형제가 없으니 사촌인 원글님 부부가 같이 있어주면 좋죠
    남자 형제가 해야 할일들이 있으니 대신 해줘도 좋구요
    운구때 영정사진도 들어주셔도 좋고
    손님들 음식나갈때 도우미들이 잘하는지 물품 수량 체크라든지
    살펴보고 모든 잡다한일 의논 상대가 되주시면 고맙죠
    필요하다면 발인까지 있어주는게 좋을거에요

  • 16. ㅔ뭐
    '25.12.31 8:31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걱별한 사이고 친척이면 상주들 챙겨주면 좋을 것 같아요

  • 17. 우린
    '25.12.31 8:31 PM (49.161.xxx.218)

    사촌들 초상나면
    3일동안 같이 상주노릇해요
    회사 휴가내서라도 서로 도와줍니다
    요즘은 형제들도 별로없잖아요
    그러니 사촌들이 도와야죠

  • 18. 123
    '25.12.31 8:32 PM (121.186.xxx.10)

    자식들이 많은것도 아니라서
    사흘동안은 같이 있어주면 고맙죠.
    입관식 할때도 같이 있어주고
    상주가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들 ㅡ많습니다
    같이 있으면서 도와주세요.
    경사보다는 애사때 도움준 분들
    오래도록 잊혖지지 않더라구요.
    저녁에 잠만 집에서 자고
    아침에 가고 저녁에 오는 ㅡ
    저라면 그러겠습니다.

  • 19. ...
    '25.12.31 8:32 PM (106.102.xxx.79)

    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희가 어느 선까지 해야 하는지 걱정이 됐었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 20. ㅔ뭐
    '25.12.31 8:32 PM (211.211.xxx.168)

    각별한 사이고 친척이면 상주들 챙겨주면 좋을 것 같아요

  • 21. ....
    '25.12.31 8:33 PM (58.78.xxx.169)

    장례식장에서 따로 할 일은 없어요. 파견된 도우미들이 상차리고 치우고 다 하니까요. 상주 얘기 들어주며 손잡아주고 위로해주시면 됩니다.
    그래도 마음이 쓰이면 상주인 따님에게 도와줄 거 없는지 물어보세요. 가족이 단출하다니 발인날 운구할 인원이 부족할 수 있겠네요(장례식장 직원들도 도와주지만 대개 집안 남자들이 하거든요).

  • 22. ...
    '25.12.31 8:36 PM (206.83.xxx.221)

    시간 되시면 같이 상복입고 있어주면 든든하고 좋더라구요큰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식구들 많아도 같이 상복입고 장지까지 갔었는데 울집 초상나니 식구 없는데 같이 해주셔서 좋았어요.

  • 23. 푸른하늘
    '25.12.31 8:40 PM (119.201.xxx.62)

    3일동안 옆에서 같이 계셔주세요 휴가못내면 저녁에라도 매일가시고 발인까지 참석하시면됩니다

  • 24. 저희는
    '25.12.31 8:4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사촌들이 주로 부의금함 앞에 번갈아가며 앉아있었어요. 손주들이 장성했으면 손주들이 앉아 있고요.부의금함 도둑도 많다고 해서요
    하룻밤에 천만원 넘는 봉투가 쌓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밤 10시 11시 이후에는 상주들이 엑엘로 부의금 정리 한 적도 있었는데 이건 상주가 도와달라고 할 때만 같이 하세요
    돈 관련 일에는 아무리 가까운 사촌이라도 상주외에는 나서지 않는 게 좋아요.
    그 외에는 같이 위로하고 친척 어르신들 오시면.
    같이 앉아서 눈치껏 말동무해드리기도 하고 그런 일 하죠.
    가까운 사촌이고 상주가 외동이면 입관식에도 같이 들어갈 수도 있고요. 그냥 이모저모 눈치껏 하시면 됩니다. 발인날은 대부분 같이 있죠. 화장 나 납골당까지 같이 가기도 하고요.

  • 25.
    '25.12.31 8:44 PM (1.236.xxx.93)

    특별히 할일 없습니다
    옆에만 있아줘도 힘이 되던데요
    발인까지 참석해주면 더욱 고맙구요

  • 26. 나무크
    '25.12.31 8:45 PM (180.70.xxx.195)

    저희사촌들도 장지까지 가 줬고..저희도 당연히 그럴 생각인데. 저흰 형제도 많은데. 딸랑 자식이 한분씩뿐이고 평소 각별하셨다면 장지까지 가주시면 좋죠

  • 27. .....
    '25.12.31 8:53 PM (112.186.xxx.241)

    엄밀히 말하면 원글님은 조문객이죠
    주도적으로 뭘 하거나 하지 않아요 그럴일이 없어요
    상주(딸과 사위)에게 걍 눈치껏 필요한거 있냐 도와줄거 있냐
    물어보는 정도면 생각하세요

  • 28. ㅁㅁㅁ
    '25.12.31 9:23 PM (14.36.xxx.220)

    다른 형제들 없이 사촌끼리 각별히 지내면
    장례식장 모두 같이 지켜주더라구요.
    억지로 시키는 것도 아니고 원글님 마음 또한 고인을 기리고 싶어하시니
    가능하시면 같이 계셔 주세요.
    특별히 무슨 일을 해야하는 것보다 장례식장 썰렁한 느낌 들지 않도록
    그냥 자리 지켜주는 게 제일 큰 일입니다.
    중간중간 상주가 잠지 자리 비울 일 있거나 손님 접대할 때
    새로 오시는 손님들이 상주 찾으면 안내해 주시는 일도 큰 도움이 되구요.
    먼저 마음 쓰시는 것보니 고인께서 조카며느리 예뻐하실 만하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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