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답례를 어찌할지

ㆍㆍㆍ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5-12-31 18:56:09

아이가 고3이라고

직장동료 몇명이

각각 

개인적으로 선물을 챙겨줬어요

수능 즈음에요.

 

결과가나왔고  만족하는 결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최악보다는 나은 결과.

이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결과에 감사하는 마음도 조금 있습니다.

 

챙겨준 고마운 사람들에게 답례를 어찌할까요

 

다들수험자녀 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에요

 

각각 밥을 살지.

카톡 선물을 보낼지

담백하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보낸뒤 답례는 없이

 

다음 경조사를 열심히 챙길지. 

 

챙겨준 마음이 너무 고마운데... 

답례

선택을 어찌할지

고민되어요.

 

IP : 219.248.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말이니
    '25.12.31 7:01 PM (203.128.xxx.32) - 삭제된댓글

    합격소식과 함께 케이크쿠폰이라도 보내셔요~~^^

  • 2. 저같으면
    '25.12.31 7:01 PM (118.235.xxx.15)

    수능선물 내가 해준걸로 만족하겠지만,
    님이 마음이 쓰인다면
    마음써준거고맙다정도의
    메세지만 전달하셔도 될듯해요

  • 3. ㅇㅇ
    '25.12.31 7:13 PM (211.234.xxx.80)

    마음씨가 고우시네요
    답례 안하셔도 되는데
    다른 경조사가 있을거쟎아요

    그래도 하시고 싶으면
    가볍게 커피쿠폰 정도가 어떠세요

  • 4. ...
    '25.12.31 7:19 PM (39.7.xxx.97)

    결과 알려주고
    친하면 밥사거나 아님 커피쿠폰 정도요

    그냥 입 싹 닦는 사람 보니 좀 그렇더라구요

  • 5. ,.
    '25.12.31 7:1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수능선물 숱하게 뿌린 싱글인데요.
    따로 인사를 곁들인 답례는 받아본적 없고..
    원하는 학교(좋은 학교) 간 지인들은 밥을 사더라구요.
    그런데 수능선물은 일반 경조사처럼 상부상조의 개념이 아니라 아이에게 주는 용돈?같은 개념이여서 답례가 없어도 전혀 서운하지 않아요.

  • 6. 노노
    '25.12.31 8:10 PM (211.234.xxx.171)

    사례 는 안 하셔도 괜찮아요
    다음번에 챙겨 드릴 일 있을 때 챙겨 드리면 되지요

  • 7. ..
    '25.12.31 9:35 PM (1.235.xxx.154)

    합격소식 알리고 시간되면 식사같이하자고 말씀드리고 ..
    여건될때 밥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65 자궁근종이 줄기도 하나요? 9 77 2026/02/13 2,441
1787364 지금 차기 논할때 아니다 도올 12 2026/02/13 1,575
1787363 삼전 추매했는데 떨리네요 5 ㅇㅇ 2026/02/13 3,769
1787362 가족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어머니가 꼭 같이 가고 싶어해요 45 여행 2026/02/13 5,748
1787361 李대통령 "다주택자들, 아직 판단이 안서시나?".. 29 ㅇㅇ 2026/02/13 3,582
1787360 배에 가스 찼을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2026/02/13 1,956
1787359 삼전우, 가지신 분? 1 ㅇㅇ 2026/02/13 2,076
1787358 주식 팁 참고하세요 16 . . 2026/02/13 7,277
1787357 조국대표는그 시대에 머무르는 구시대 정치인이 아닌지 27 ㅇㅇ 2026/02/13 1,559
1787356 그의 플랜에는.. 조국과 정청래가 방해가 된다 22 .. 2026/02/13 1,795
1787355 이사업체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3 ㅇㅇ 2026/02/13 988
1787354 “쿠팡, 퇴직금 안 주려 노동법 무력화 시도”…근로감독관 첫 인.. 2 ㅇㅇ 2026/02/13 1,052
1787353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14 @@ 2026/02/13 2,565
1787352 어제 집밥을 점심 저녁 다 차렸어요 6 집밥 2026/02/13 2,329
1787351 톳 말린 것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11 고민 2026/02/13 1,108
1787350 집만두 같은 직접 빗은 시판 만두 어디서 구매할 수 있을까요? 13 아파요 2026/02/13 2,263
1787349 대니 드비토 좋은 사람이었네요 4 아시는분 2026/02/13 1,848
1787348 뭘 딱히 안 해도 명절, 연휴 스트레스 5 ... 2026/02/13 1,696
1787347 (박은정 의원) 이상민의 미소 - 내란 국무회의 그리고 조희대의.. 7 박은정의원님.. 2026/02/13 1,674
1787346 시가 만두글에서요 30 참나 2026/02/13 3,892
1787345 잠옷을 이쁜거 사고싶어요 11 ㅇㅇ 2026/02/13 2,596
1787344 아이가 사립유치원을 다니는데 아침마다 등원거부가 너무너무 심해요.. 10 ㅇㅇ 2026/02/13 2,183
1787343 삼전 주주분들 21 ㅇㅇ 2026/02/13 4,820
1787342 이언주 리박스쿨 강연 영상!! 이언주 정계은퇴하라 29 ㅇㅇ 2026/02/13 3,032
1787341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딸 "아빠, 사랑해!&q.. 22 그냥3 2026/02/13 4,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