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흑백요리사 보면서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0-0 조회수 : 3,771
작성일 : 2025-12-31 17:31:44

어제까지 올라온 흑백요리사 보면서 진짜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무생채, 황태국, 비빔밥 이런거예요.

나머지 음식은 엄청 공을 많이들이는구나...

육수나 소스에 저 좋은 재료를 때려넣는구나...

씨까지 갈면 맛이 더 진한 소스가 나오는구나.

재료를 한번 굽고 욱수를 내면 맛이 더 진하구나

하는 생각만 드는데...진짜 맛이 궁금한건

세가지 음식이네요..

특히 무생채 진짜 어떤 맛이라 그런지?

IP : 220.121.xxx.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5:34 PM (182.226.xxx.232)

    저는 주모 음식이랑 요리괴물음식이요~

  • 2. ....
    '25.12.31 5:34 PM (39.7.xxx.217)

    주모가 한 무생채
    임성근 셰프가 레시피 적어준 거 한 거라 해서
    저도 찾아보니 임셰프 유튭에
    무생채 레시피 나오네요
    그걸로 한번 해보세요

  • 3. 저도요
    '25.12.31 5:35 PM (175.208.xxx.185)

    선재스님 비빔밥이랑
    무생채 돼지갈비구이
    낯익은 음식들이 궁금했어요. 솔직히 파인다이닝은 아직 높은 벽같이 느껴지고
    맛보다는 화려함만 보였어요.

  • 4. ...
    '25.12.31 5:36 PM (218.51.xxx.95)

    저도 박포갈비와 무생채
    맛이 어느 정도길래 저럴까 궁금해요.
    최강록 김성운? 두 셰프가 만든 땅과 바다도 궁금
    후덕죽 이 분이 만든 면요리
    심사위원 둘이 맛있다고 난리던데 그것도 궁금하고
    민어요리도 궁금하고 ㅎㅎ
    결론은 다 먹어보고 싶어요~

  • 5. ㅎㅎ
    '25.12.31 5:39 PM (175.121.xxx.114)

    임짱음식이요

  • 6. ...
    '25.12.31 5:40 PM (211.198.xxx.165)

    전 선재스님 잣국수 먹어보고 싶어요

  • 7. ㅇㅇ
    '25.12.31 5:50 PM (175.213.xxx.190)

    윤주모레시피를 대결 끝나고 올린거 아닐까요?

  • 8. 저도
    '25.12.31 6:10 PM (121.187.xxx.252)

    후덕죽 매운면요리, 선재 스님 간장,된장비빔밥 먹어보고 싶어요~

  • 9. ...
    '25.12.31 6:17 PM (221.147.xxx.127)

    선재스님 요리는 소박하면서 고급스러워요
    고추를 볶아서 만든 간장소스 비빔밥 저도 해볼려구요
    한식이 참 버릴 거 없이 재료 다 쓰는 거 같아요
    파인다이닝은 비싼 재료에서 엑기스 뽑아 소스에 정말
    공 들이던데 그 건더기 좀 아까웠어요
    한식을 계량화하면 외국인들 가르치기 참 좋을텐데 생각했습니다

  • 10. ....
    '25.12.31 6:43 PM (124.49.xxx.13)

    무생채요
    임짱레시피 해보려구요

  • 11. ㅇㅇ
    '25.12.31 7:01 PM (106.101.xxx.235)

    노량진에 4마리 있던 거 다 사왔다는 재료요.
    얼마나 비쌀까요? 맛도 있겠죠?

  • 12. 선재스님
    '25.12.31 8:20 PM (223.39.xxx.57)

    김밥이 먹고싶어요.
    임짱셰프랑 후덕중님 요리도요.
    선재스님은 모르겠고
    두분은 기회가 있겠죠.

  • 13. ...
    '25.12.31 11:19 PM (61.83.xxx.69)

    파인 다이닝 만드는 거 보면서 재료비가 만만찮겠다,
    이것 저것 막 섞네, 이쁘기는 한데..
    등등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선재 스님 비빔밥이랑 김밥 먹고프고,
    민어를 고기양념으로 요리한 거도 먹어보고 싶어요.
    아, 그리고 북어 막 패서 만든 국물 뽀얀 국 너무 먹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41 서울 대퇴골 부러진 길냥이 구조했는데 병원 추천요 7 동글이 2026/01/25 775
1788740 영상속 패널 합숙맞선 조은나래 맞나요? 16 맞나? 2026/01/25 2,981
1788739 스털링 실버 커트러리도 팔 수 있나요? 2 ........ 2026/01/25 510
1788738 오래전부터 천문학에 관심있었는데 드디어 또 달착륙 경쟁이.. 3 아르테미스 2026/01/25 1,014
1788737 맥심 믹스 빨강이, 노랑이 어떤게 진하고 맛나나요? 2 믹스커피 2026/01/25 1,656
1788736 오늘 아침 ice에 살해 당한 백인 남성(재향병원 간호사) 21 내나라가저럴.. 2026/01/25 6,380
1788735 65인치와 77인치가 150만원 차이나요. 18 TV 2026/01/25 2,345
1788734 루이와 미애의 버스여행 기억하세요? 8 .... 2026/01/25 1,481
1788733 용산에 재개발 예정지 15 ..... 2026/01/25 2,562
1788732 남편이 미슐랭급으로 한상 차렸는데 16 Bb 2026/01/25 5,221
1788731 40평대 넓은 거실 벽면 어찌 할까요? 조언 부탁 5 고민 2026/01/25 1,180
1788730 기숙사에 있는 애가 체크카드 한도초과라고 결제가 안된답니다. 9 체크카드 한.. 2026/01/25 2,537
1788729 서프라이즈 기대했는데 ㅠㅠ 2 2026/01/25 2,341
1788728 비슷한 남편 있나요? 9 전생에 매국.. 2026/01/25 2,543
1788727 엔틱 은수저가 한 웅큼 있는데요.. 16 ** 2026/01/25 4,081
1788726 아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8 엄마 2026/01/25 2,083
1788725 신용카드 신청할때 만들수 있을.. 2026/01/25 575
1788724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26 구축 2026/01/25 3,981
1788723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29 지나다 2026/01/25 2,242
1788722 까르띠에에서 커플링 구입 24 dd 2026/01/25 3,313
1788721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12 늘푸른하늘 2026/01/25 752
1788720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17 2026/01/25 2,227
1788719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4 ... 2026/01/25 1,543
1788718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7 캔디 2026/01/25 1,698
1788717 6개월 공부하고 회계사 됐다는데.. 13 질문 2026/01/25 5,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