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만해도 어이가 없어요

왜왜 조회수 : 5,254
작성일 : 2025-12-31 17:18:39

 

가만히 말없는 (늘 시댁일에는) 남편도

다들 정상이에요? 

지금도

저만 부려먹고 잘하기를 바라는데 ,  

그럴때마다 바락바락 해야 하나요?

IP : 211.119.xxx.14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5.12.31 5:19 PM (1.235.xxx.154)

    이상한 시댁만나셨군요
    어쩌나요

  • 2. ..
    '25.12.31 5:19 PM (211.208.xxx.199)

    도른자패밀리네요.

  • 3. ...
    '25.12.31 5:20 PM (106.101.xxx.189)

    미친...

  • 4. ..
    '25.12.31 5:21 PM (210.96.xxx.20)

    저정도는 성범죄 수준 아닌지
    댁 남편은 뭐래요

  • 5. ...
    '25.12.31 5:22 PM (223.39.xxx.234)

    어우... 너무 징그러워요. 시누이가 등밀러 들어간 것도 저는 이상해요. 당연히 님남편이 들어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님남편은 뭐 돌하르방이었나요? 뭐했어요 그 자리에서? 시모는 말할 것도 없고요.

  • 6. ㅇㅇ
    '25.12.31 5:23 PM (106.101.xxx.70)

    시누가 등 밀러 들어간것도 토나오는 집구석
    우웩
    결혼 잘 못 하신듯

  • 7. 아?~~무슨?
    '25.12.31 5:26 PM (223.39.xxx.99)

    시집ᆢ집안 목욕탕에서 일어난 일인가요?

    아들보고 등 만으라고 들여보내세요
    시모가 들어가긴 좀 그렇구요

    시부가 미쳤나봐?
    며느리는 완전패쓰 ᆢ못들은것으로 ㅠ

  • 8. 왜왜
    '25.12.31 5:28 PM (211.119.xxx.145)

    그런데 자기네들은 당연한건지
    저를 비정상 취급하며 욕해요.
    저도 세게 나가면 될까요?

  • 9. ??
    '25.12.31 5:41 PM (118.235.xxx.48)

    그거 성희롱 아닌가요

  • 10. ..
    '25.12.31 5:43 PM (223.39.xxx.71)

    이거 성희롱인데

  • 11. 딸기마을
    '25.12.31 5:46 PM (220.86.xxx.180)

    아니..

    아들, 사위는 뭐 하나요???

    젤 이해 안되는건 아들이네요

  • 12.
    '25.12.31 5:46 PM (118.235.xxx.48)

    그거 아들 있는 자리에서 그랬는데 아들이 못 막아준거면 집안 내 서열이 아주 낮은 아들인건데 .... 이혼 쉽게 하는 건 아니니까 최대한 시아버지 앞에 가질 마세요. 며느리도 젊은 여자라고 짐승처럼 그러는건데

  • 13. 왜왜
    '25.12.31 5:51 PM (211.119.xxx.145)

    아들은 귀하고 어려워서? 안시키는듯히고,
    어려서도 딸이 애교많고 이뻐하고 친한가봐요.
    그러니 안한 저를 더 언짢아하고,
    온식구들이 아들몫으로 저를 부러먹으려하니 속터져요

  • 14. ...
    '25.12.31 6:02 PM (116.36.xxx.204)

    토할거 같은데여

  • 15. ..
    '25.12.31 6:24 PM (211.230.xxx.248)

    님 남편은 왜 가만히 있어요? 제일 이상함

  • 16. 그럴땐
    '25.12.31 6:27 PM (211.234.xxx.116)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아버님 벗은 몸을 보고 싶진 않은데요 ?
    며느리한테 보여주고 싶으세요 ?
    이거 성희롱으로 기사 날일이네요 뭔일이래요 라고요

  • 17.
    '25.12.31 7:12 PM (211.215.xxx.144)

    남편이 같이 있었다면 당신이 밀어드려 했어야지요

  • 18. 왜왜
    '25.12.31 7:31 PM (211.119.xxx.145)

    시누가 바로 언짢게 말하며 들어가서
    저는 그럴 경황이 없었는데
    그러니 그런게 마음에 남아서 안 풀려요

  • 19. ㅎㅋ
    '25.12.31 7:55 PM (223.39.xxx.178) - 삭제된댓글

    입장바꿔 생각하면 이상한거 알텐데요. 장모님이 본인 자식들 다 나두고 사위보고 등밀어 달라고 하면 이상하지 않나요? 그냥 못합니다. 안합니다 하세요. 인상쓰시면서요. 솔직히 시아버지 치매 아니세요??

  • 20. 왜왜
    '25.12.31 8:34 PM (211.119.xxx.145)

    주책맞은 시아버지보다 그 시누나 남편이 더 이상한거 같아서요.

  • 21. 목욕탕
    '25.12.31 11:24 PM (1.176.xxx.174)

    목욕탕에 등 밀어달라구요?
    아들도 있는데 아들은 우짜고,
    그걸 또 딸이 밀어주러 들어갔다구요?
    이상한 집구석이네

  • 22. 어우
    '26.1.1 12:05 AM (1.233.xxx.184)

    시부 등 밀어달라는 얘긴 난생 처음 들었네요
    아들이 밀면 되는거지 무슨 며느리가...언쨚아했다는 시누하며 믿어지지가 않아요

  • 23. ...
    '26.1.1 9:07 AM (219.251.xxx.190)

    비상식을 떠나 몰상식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57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77
1786856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00
1786855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969
1786854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09
1786853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71
1786852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34
1786851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40
1786850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45
1786849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56
1786848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12
1786847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1,984
1786846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385
1786845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09
1786844 코스피 4913 :) 4 2026/01/19 2,291
1786843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노후에는 2026/01/19 17,764
1786842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2026/01/19 3,631
1786841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2026/01/19 2,195
1786840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2026/01/19 2,945
1786839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0011 2026/01/19 5,371
1786838 주식 엔켐이요 14 봄봄 2026/01/19 1,787
1786837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19 2026/01/19 3,278
1786836 중2병 걸린 장동혁. JPG 8 동훈아밀리겠.. 2026/01/19 1,832
1786835 유방암 수술 해 보신분 10 수술 2026/01/19 2,088
1786834 온라인 모임 오래가나요? 1 2026/01/19 741
1786833 삼전 방금 15만 6 만다꼬 2026/01/19 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