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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본 웹툰 이야기요.

조회수 : 894
작성일 : 2025-12-31 16:45:40

어제 그제 만담이 재밌어서 나도 하소체를 쓰겠소

나 50대 후반

만화 경력 30년 넘었소

캔디부터 아르미안 네딸, 제멋대로 해라까지

 

이정애 작가 좋아하오..

 

아무튼..

근 10년간 단절하고 지내다

어제 뭔가 달콤한게 보고 싶어 밤 새워 본게

불 빌려드릴까요?요.

 

난 재밌었소.

담백해서 좋소. 키스신 안나오오...

그냥 새해 저녁 볼 거리가 필요한 댁들에게 볼거리 제공이오.

댁들도 읽을 거리 볼 거리 달아주면 고맙겠소 ㅋㅋㅋㅋㅋ

 

IP : 211.235.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도
    '25.12.31 5:23 PM (175.124.xxx.132)

    시키지 않았지만, 무플방지위원을 자처하며 추천하고 가오.
    네이버 웹툰, '학식의 꿈'
    평안한 연말연시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 2. 아고
    '25.12.31 6:19 PM (211.40.xxx.194)

    오오..
    댓글이 없어 민망했는데 댓글님 덕분에 민망함이 사라졌소이다.고맙소..
    학식의 꿈 내 기억하리다..

    댓글님도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기를 간절히 기원하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 3. 본좌는
    '25.12.31 9:24 PM (211.179.xxx.251)

    회귀물 좋아하오
    내 로망이 방하나 만화방처럼 한쪽 다 책장에 만화책으로 가득 채우는것이었소

    그 꿈..이루었다오
    꿈은 이뤄지나보오

    지금 보는 웹툰은 적기사는 돈을 쫓지 않는다 이오

    웹소설 인기있는거 보면 실패 하지 않는다오
    나이들어 웹툰보면서 눈물도 찔끔 흘리고 가슴도 뛰는것이 살아있음을 느끼오

    옆에 있는 오징어는 저리 치워두고 꿈속에서 사는것도 행복하다오

    우리 모두 내년엔 더 열심히 웹툰세계로 빠져들어갑시다

  • 4. 아고
    '25.12.31 11:59 PM (211.199.xxx.160)

    이렇게 숨은 본좌를 드디어 만났구려..
    부럽소 내 50대 넘어서는 만화방 차리는게 내 꿈이었는데..
    본좌가 부럽구려...

    이리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고 고맙소이다

    적기사는 돈을 쫓지 않는다.. 흠.. 기억하겠소..

    나도 웹툰세계에 다시 들어가겠소

    본좌 역시 새해 복많이 받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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