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본 웹툰 이야기요.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25-12-31 16:45:40

어제 그제 만담이 재밌어서 나도 하소체를 쓰겠소

나 50대 후반

만화 경력 30년 넘었소

캔디부터 아르미안 네딸, 제멋대로 해라까지

 

이정애 작가 좋아하오..

 

아무튼..

근 10년간 단절하고 지내다

어제 뭔가 달콤한게 보고 싶어 밤 새워 본게

불 빌려드릴까요?요.

 

난 재밌었소.

담백해서 좋소. 키스신 안나오오...

그냥 새해 저녁 볼 거리가 필요한 댁들에게 볼거리 제공이오.

댁들도 읽을 거리 볼 거리 달아주면 고맙겠소 ㅋㅋㅋㅋㅋ

 

IP : 211.235.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도
    '25.12.31 5:23 PM (175.124.xxx.132)

    시키지 않았지만, 무플방지위원을 자처하며 추천하고 가오.
    네이버 웹툰, '학식의 꿈'
    평안한 연말연시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 2. 아고
    '25.12.31 6:19 PM (211.40.xxx.194)

    오오..
    댓글이 없어 민망했는데 댓글님 덕분에 민망함이 사라졌소이다.고맙소..
    학식의 꿈 내 기억하리다..

    댓글님도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기를 간절히 기원하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 3. 본좌는
    '25.12.31 9:24 PM (211.179.xxx.251)

    회귀물 좋아하오
    내 로망이 방하나 만화방처럼 한쪽 다 책장에 만화책으로 가득 채우는것이었소

    그 꿈..이루었다오
    꿈은 이뤄지나보오

    지금 보는 웹툰은 적기사는 돈을 쫓지 않는다 이오

    웹소설 인기있는거 보면 실패 하지 않는다오
    나이들어 웹툰보면서 눈물도 찔끔 흘리고 가슴도 뛰는것이 살아있음을 느끼오

    옆에 있는 오징어는 저리 치워두고 꿈속에서 사는것도 행복하다오

    우리 모두 내년엔 더 열심히 웹툰세계로 빠져들어갑시다

  • 4. 아고
    '25.12.31 11:59 PM (211.199.xxx.160)

    이렇게 숨은 본좌를 드디어 만났구려..
    부럽소 내 50대 넘어서는 만화방 차리는게 내 꿈이었는데..
    본좌가 부럽구려...

    이리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고 고맙소이다

    적기사는 돈을 쫓지 않는다.. 흠.. 기억하겠소..

    나도 웹툰세계에 다시 들어가겠소

    본좌 역시 새해 복많이 받으시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196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18 .. 2026/01/03 14,041
1772195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7 ........ 2026/01/03 5,027
1772194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2 스트레스 2026/01/03 3,317
1772193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2026/01/03 1,434
1772192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5 시골꿈꾸기 2026/01/03 2,003
1772191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8 ... 2026/01/03 4,399
1772190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1 리듬체조 2026/01/03 996
1772189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2026/01/03 2,859
1772188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67 딜레마 2026/01/03 17,349
1772187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9 미치광이 2026/01/03 4,109
1772186 나의 늙은 고양이 9 2026/01/03 3,075
1772185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8 .. 2026/01/03 4,144
1772184 이것도주사인가요 5 ... 2026/01/03 2,091
1772183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10 넷플러 2026/01/03 4,809
1772182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4 그냥 2026/01/03 4,371
1772181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5 질문 2026/01/03 7,164
1772180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29 ..... 2026/01/03 4,982
1772179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3 ㅇㅇ 2026/01/03 3,062
1772178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6 남대문 2026/01/03 2,607
1772177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3 .. 2026/01/03 3,588
1772176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23 2026/01/03 11,296
1772175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11 지긋지긋 2026/01/02 2,626
1772174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6 ㅁㄹ 2026/01/02 18,444
1772173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14 ㅇㅇ 2026/01/02 5,561
1772172 노인 택시기사라니 6 제발 2026/01/02 4,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