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쥬란 맞는사람은 독한사람이 맞긴해요

ㅇㅇㅇ 조회수 : 3,303
작성일 : 2025-12-31 16:38:30

너무너무 이뻐지고 싶어지는 욕구가 강한..

맞아보니 그러네요.

진짜 

근데 그 맞는동안 소리한번 안냈어요

저는 드라켄 탈때도 소리 안내요.

저 독한사람 확실해요.

 

 

의사가 피부가 두꺼워서 자기 손이 아프다는 말까지하네요.ㅋㅋ

 

피부가 두꺼워서 살면서 잔주름 안생기고 피부장벽 안무너지는건 참으로 좋은일이지만

완경된이후로 극건성으로 가고 있네요.

그래서 맞았어요

피부가 두꺼운지 어제는 엠보가 어마머하더니

오늘은 거의 다 사라졌네요. 아직 1일도 안지났는데..ㅠㅠ

그래도 만져보면 엠보가 다 있긴하네요

의사쌤이 팔이 아플정도로 꼼꼼하게 놔주셔서 감사하네요

이걸 아직 두번 더 해야한다는게 공포네요

 

IP : 59.22.xxx.1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성에
    '25.12.31 4:40 PM (49.174.xxx.83)

    좋은가요? 금액대는요?

  • 2. ..
    '25.12.31 4:41 PM (118.235.xxx.160)

    저도 아프지만 찍소리 않고 맞아요
    리쥬란 스킨ㅂ톡스 둘다 중간에 그만 외치고 싶을만큼 아프고 짜증나는 고통이 ㅎㅎ
    처음 맞으신건가요? 멋도 모르고 맞은 처음이 제일 안아팠어요 ㅋㅋㅋㅋ

    전 무서운건 못타고 애들 낳을때도 참을만 했고 ㅋㅋㅋ 체육 겁나 못하는데 중학교 체력장에서 오래매달리기만 만점 받았어요 그냥 깡으로 버팀.. 독하죠? ㅋㅋㅋ

  • 3. ..
    '25.12.31 4:41 PM (203.247.xxx.44)

    효과도 오래 안가고 비싸고 아파서 몇번 하다가 말았어요.
    오히려 좋은 팩 붙이고 물 많이 마시니 피부에 광이 나요.

  • 4. ㅇㅇㅇ
    '25.12.31 4:44 PM (59.22.xxx.198)

    좋긴좋네요 돈만 많으면 계속 맞고 싶네요 정말 피부가 찢어질것 같은 건성이 올해부터 시작되서 당황스러웠는데 어제 맞고 오늘 아무것도 안발랐는데 건성이 느껴지지 않아요. 그리고 저는 두꺼운 지성피부였는데 완경되고 극건성이 뭔지 올해알아가고 있는 오십대예요. 와 진짜 건성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올해처음으로 가습기란것도 사봤어요. 그래서 맞았는데 오늘 암것도 안발라도 얼굴에 기름이 나와요

  • 5. ㅇㅇㅇ
    '25.12.31 4:45 PM (59.22.xxx.198)

    티존에 기름이 나와요 저는 리쥬란이랑 스킨보톡스해서 같이 했어요. 어제 백화점 갔는데 마스크 끼고 가서 얼굴은 못보고 이마만 본 단톤매장 직원이 이마가 광이 난다고 하긴했네요

  • 6. ㅇㅇ
    '25.12.31 4:46 PM (59.22.xxx.198)

    저 연휴 기념 입술필러도 했어요 근데 어려보이긴해요 얼굴이 올라다 붙긴하네요 내년쯤에는 거상을 해볼까 해요

  • 7. ㅇㅇㅇ
    '25.12.31 4:58 PM (203.213.xxx.98)

    혹시 영양제 드시나요?
    전 피부보다는 항노화 영양제 엄청 먹는 데 폐경 이후로 피부 더 좋아졌음 좋으졌지 나빠지지 않았거든요
    비타민 에이 등등 알약으로 먹는 것도 좋아요

  • 8. ㅇㅇㅇ
    '25.12.31 5:48 PM (59.22.xxx.198)

    아 저는 영양제 신봉자가 아니라서..그게 내몸에 들어가서 뭔 짓을 할지에 대한 신뢰가 없어요. 그렇게 넣으나 피부에 직접 넣으나 도긴개긴같아서..따지고 보면 비용도 비슷하잖아요 여양제 사다 먹는 비용도 많거든요

  • 9. 완전 극건성인데
    '25.12.31 6:55 PM (222.236.xxx.112)

    리쥬란hb 이게 덜아프데서 맞았는데
    참을만했어요
    4cc였나? 한달에 한번,3회 맞았는데
    효과가 전혀없었어요
    일주일정도 얼굴빛이 환하다라는 소리는 들었네요.
    그후로 돈아까워서 안맞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583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8 귀요미 2026/01/03 2,909
1779582 시어머니한테 섭섭하다 못해 정 떨어졌어요. 51 ㅇㅇ 2026/01/03 14,733
1779581 결혼식비용부담 어떻게하는거죠? 34 Hi 2026/01/03 3,916
1779580 통제형 배우자와 사는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13 ㅇㅇ 2026/01/03 2,536
1779579 윤석열.. " 상처입어도 쓰러지지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 25 개ㅃㅃ 2026/01/03 2,882
1779578 김어준 유시민의 실수 하나 56 ㄱㄴ 2026/01/03 5,120
1779577 온라인 판매하시는 분 계세요? 2 oo 2026/01/03 972
1779576 국유지 길가에 개인이 펜스 설치한 경우 3 0103 2026/01/03 840
1779575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궁금 16 ... 2026/01/03 2,062
1779574 12월30일 주식매도했는데 아직 입금이 안됐어요.. 7 주식초보 2026/01/03 2,076
1779573 알바 사장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관둘까요 24 . 2026/01/03 3,363
1779572 힘든 직장동료 5 .. 2026/01/03 1,598
1779571 세탁할때 색상으로 분류하시나요? 22 세탁 2026/01/03 1,706
1779570 혹시 최근 베스트글 조카에게 유산안가게 3 ... 2026/01/03 2,992
1779569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 같이봐요. 10 빤짝 2026/01/03 2,510
1779568 통돌이 세탁후 이염 2 세탁기 2026/01/03 792
1779567 박나래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이 단 한명도없나 20 2026/01/03 12,536
1779566 김병기 둘째는 대학이 어디였길래 14 ..... 2026/01/03 6,546
1779565 쿠팡 옹호가 아닙니다 15 .. 2026/01/03 2,006
1779564 좋은 부모가 되고싶어요 7 00 2026/01/03 1,678
1779563 보관이사후 인테리어 하신분 7 살면서 인테.. 2026/01/03 1,208
1779562 유네스코 지정 ‘2026 김구의 해’…광복회가 여는 첫 신년음악.. 4 2026년 2026/01/03 888
1779561 어제 나혼산 3 2026/01/03 4,398
1779560 압구정 지인집에 있는 비싼 소스장류 6 .... 2026/01/03 4,086
1779559 학원의 영어강사와 데스크 사무직 중 선택한다면.. 11 ... 2026/01/03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