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

ss_123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25-12-31 15:53:27

20살때부터 알던 친구가 있어요. 가끔 보다 안보다가는 했는데 최근 2년간 연락이 없다가 청첩장 때문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각 5만원짜리 밥을 먹었는데 결혼식 끝나고 나면 다시는 연락이 오지 않을것 같아서 딱히 결혼식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축의금은 밥을 얻어먹어서 할건데 왜이렇게 하기가 싫을까요?  아마 결혼 끝나면 팽당할걸 알아서 그런가봐요 ㅋㅋ

이런 인연이면 결혼식 가야하나요?

안가고 축의만 할까도 고민중입니다 ㅋㅋ

IP : 118.235.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3:55 P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

    안 가고 축의만 하길 바랄 듯

  • 2. ..
    '25.12.31 3:57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가기 싫으니까 가지마세요,라는 댓글을 원하신 거 같은데,
    갈 생각이었으면 고민도 안 하고 여기에 글도 안 쓰겠죠.
    가지마세요.
    이걸로 계산기 두드리는거 피곤해요.

  • 3. 밥은
    '25.12.31 3:58 PM (203.128.xxx.32)

    얻어드셨다니 축의금만 보내셔요
    근데 친구가 없어서 밥까지 사주며 만날걸수도 있을거 같아요

  • 4. oo
    '25.12.31 4:22 PM (58.233.xxx.40) - 삭제된댓글

    밥값 정도 5만원
    내고 안갑니다.

  • 5. .....
    '25.12.31 4:2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하객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가 줄 듯

  • 6. 가줄듯
    '25.12.31 4:33 PM (49.174.xxx.83)

    그쪽도 성의를 보인듯하고요

  • 7. ㅇㅇ
    '25.12.31 5:03 PM (221.156.xxx.23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좀 야박하네요
    오랜친구 2년만에 보는거 흔한일이고요
    친구가 결혼 초대하느라고 밥까지 샀는데(비싼밥)
    가기 싫다니요
    2년만에 만났다 결혼식후 팽당할거 같다는
    다 원글님이 가기싫어 핑계 만든거죠

    20살부터 알던 친구라면서 자녀 결혼 축하해주기가
    그렇게 귀찮은건지
    그정도면 친구가 아닌거 같아요

  • 8. ss_123
    '25.12.31 5:12 PM (118.235.xxx.45)

    윗님..
    자녀결혼이 아니라 본인결혼이요..;; 30대입니다

  • 9. ss_123
    '25.12.31 5:14 PM (118.235.xxx.45)

    미혼들도 2년만에 보는게 흔한일인가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10. ㅇㅇ
    '25.12.31 6:10 PM (221.156.xxx.230) - 삭제된댓글

    자녀 결혼도 아니고 본인 결혼인데 안간다고요
    밥사면서 청첩모임 까지 했는데요?
    진짜 가기 싫으면 안가셔야죠 여기 물어볼 필요없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51 51세 오랜만에 거울 보고 현타 왔어요 5 ... 2026/01/27 2,682
1789250 부족한 엄마. 미안해. 20 Ui 2026/01/27 4,148
1789249 중2남아 아들 피해 스벅 왔어요~~ 그냥 말도 섞기 싫으네요 22 ㅀㅀㅀ 2026/01/27 5,229
1789248 무주 왔는데요!! 맛집 추천좀해주세요 7 무주 2026/01/27 721
1789247 서울 수술흉터제거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2026/01/27 435
1789246 오늘 하이닉스 거의 7% 올랐어요 2 ㅇㅇ 2026/01/27 2,428
1789245 협박인가요 10 집값 2026/01/27 2,794
1789244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 소장할만한가요? 7 공간 2026/01/27 1,143
1789243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0 .... 2026/01/27 2,212
1789242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2026/01/27 783
1789241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2026/01/27 2,380
1789240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0 ... 2026/01/27 2,831
1789239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18 Kunny 2026/01/27 4,050
1789238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3 . . . 2026/01/27 1,660
1789237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931
1789236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820
1789235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037
1789234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253
1789233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민감녀? 2026/01/27 4,770
1789232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518
1789231 고민... 4 고민 2026/01/27 826
1789230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425
1789229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262
1789228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730
1789227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