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ㅁㄴㅇㅎ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5-12-31 15:43:55

요즘은 무슨 생각이 드냐면

충실한 노동자 노예를 만드는 교육같아요

순응적인 인간

그래서 부려먹기 좋은 인간을 만드는게

교육같아요

어떻게 개척하는지 도전해서 성취하는 인생

주인이 되는 교육 자본을 모으는 교육

이런건 아주 숨겨져 있고 알수가 없고

미국 중국은 AI다 뭐다 다 기술개발해서 부자되는데

우리는 부동산으로 부자되고...

아무튼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3:46 PM (114.206.xxx.69)

    학교는 이미 죽은 지식을 가르치고 있죠
    걍 순응하는 노동자 양산 일론 머스크는 자기 아이들 학교 안 보내잖아요. 팔란티어는 대학 대신 자기 회사에서 직접 가르친다하고

  • 2. ..
    '25.12.31 3:47 PM (211.112.xxx.78)

    학교에서 경제 금융 부동산 절대 안 가르치죠 ㅎㅎ
    이유가 있어요.

  • 3. ㄱㄴㄷ
    '25.12.31 3:47 PM (120.142.xxx.17)

    박정희가 수업에서 생각하는 힘인 철학을 교과에서 빼게 했다는 얘기 들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언론이나 남얘기 따라가는 것 보면 생각하는 근육이 떨어져서라고 봐요.

  • 4. 그렇다네요
    '25.12.31 3:53 PM (210.109.xxx.130)

    공교육의 목적이 사회 규격에 맞는 근로자 양성.

  • 5. 노래못하는
    '25.12.31 3:55 PM (58.29.xxx.96)

    아이를 노래강좌에 보내는거랑 같은 시스템
    부모들이 일단 수용을 못함

    돈대서 학원이라도 보내면서 마음의 안도를 함
    그걸 알고 깨달았다면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겠죠.


    한국의 특성이니까
    세상을 배우고 틈새를 공력하는 방법을 지금부터라도

    다같이 가는길이 마음은 편하거든요.
    잘살아봅시다.

    자기만의 길

  • 6.
    '25.12.31 4:08 PM (218.234.xxx.143)

    교육사회학 중 갈등론자들이 주장하는 바죠.
    기능론이든 갈등론이든 다 일면 맞아요.

  • 7. 공교육은
    '25.12.31 4:23 PM (175.123.xxx.145)

    투기로 몰아붙여서
    성실히 노동한 땀의댓가만을 가르치죠

  • 8. ...
    '25.12.31 4:27 PM (115.138.xxx.129)

    그래서 선진국에 올라갔잖아요

  • 9. --
    '25.12.31 4:35 PM (119.207.xxx.182)

    처음에 국민보통교육의 목적이 바로 노동자 양성이에요
    그래서 일본이 식민지 보통교육도
    조선인을
    **“생각하는 시민”이 아닌
    “말을 알아듣고 지시를 따르는 식민지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함이었어요.
    그래서 깨어나는 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유튜브 알고리즘 부터 바꿉시다

  • 10. 지자체에서
    '25.12.31 4:42 PM (223.38.xxx.12)

    노동법 강좌 하루 들었는데
    이거 고등학교 필수과목이어야 하는데.. 싶더군요.

  • 11. .......
    '25.12.31 5:43 PM (106.101.xxx.14)

    그게 공교육의 목적 맞아요

  • 12. 오수0
    '25.12.31 7:20 PM (182.222.xxx.16)

    나라는 선진국이되었는데 교육은 그대로에요. 시스템 자체가 바뀌어야 함

  • 13. ,,,,,
    '26.1.1 1:54 AM (110.13.xxx.200)

    그래야 국민을 다루기 쉬우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17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026/01/02 791
178611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5 어쩌다 2026/01/02 1,338
1786115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9 벨로아 2026/01/02 2,731
1786114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8 마리아 2026/01/02 3,030
1786113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8 2026/01/02 2,850
1786112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9 지나다 2026/01/02 943
1786111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21 2026/01/02 5,369
1786110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026/01/02 1,912
1786109 응팔10주년 3 . . 2026/01/02 2,285
1786108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1 .... 2026/01/02 1,124
1786107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026/01/02 804
1786106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2 ........ 2026/01/02 3,303
1786105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7 ... 2026/01/02 1,800
1786104 휴학하고 공무원준비하고싶다는데 17 애가 2026/01/02 3,626
1786103 요양원 질문 4 .. 2026/01/02 1,443
1786102 83세 엄마 방사선 치료 7 어여쁜이 2026/01/02 2,352
1786101 취득세가 지방세인거 아시죠 7 순환 2026/01/02 1,572
1786100 "쿠팡 안녕"...'탈팡' 인증 릴레이 확산 .. 18 ㅇㅇ 2026/01/02 2,413
1786099 동경에 갔다왔는데 90년대로 되돌아간 느낌 90 D 2026/01/02 19,921
1786098 여성가족부가 생긴이유가 호주제때문이라는 말이 있던데 1 ........ 2026/01/02 508
1786097 사대문 안에 살고싶어요 33 2026/01/02 5,963
1786096 언니들 올리브영 추천좀 해주세요 7 올리브영 2026/01/02 1,834
1786095 나경원, 우파 유튜브서 “오세훈 좀 이겨보고 싶다”…서울시장 경.. 우짜노 2026/01/02 1,078
1786094 남편 비싼 패딩에 작은 구멍내 왔어요 6 주니 2026/01/02 3,449
1786093 남편퇴직후 돈벌러나가는데요. 28 2026/01/02 15,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