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만년 살 듯이 모든 걸 미루고 미루고 게으렀던 나 자신을 버리고자
나는 올해 말까지만 산다 생각하고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정리하고
매 순간 집중하고 즐기고 행복하려고 노력했는데
어느새 그날이 왔네요.
마지막으로 오늘 냉장고 다 들어내고 청소하고 정리하니
정말 개운합니다. 죽어도 여한이 없을 거 같아요.
2026년은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태어난듯 살아보려고요.
천년만년 살 듯이 모든 걸 미루고 미루고 게으렀던 나 자신을 버리고자
나는 올해 말까지만 산다 생각하고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정리하고
매 순간 집중하고 즐기고 행복하려고 노력했는데
어느새 그날이 왔네요.
마지막으로 오늘 냉장고 다 들어내고 청소하고 정리하니
정말 개운합니다. 죽어도 여한이 없을 거 같아요.
2026년은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태어난듯 살아보려고요.
잘 하셨어요
노력하셨으니 정말 좋은 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정리를 다 못하고 새해맞이 하지만
원글님처럼 계속 해나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박수 주신 윗님도 2026년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들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2025년 목표가 짐 비우기 였는데
시도도 못 해보고
2026년이 바로 내일로 다가왔네요.
게으름을 반성하며 내년에는 조금씩 비우기로 결심합니다.
젤 부러워요
평생 숙원인 버리고 정리하기는 하고 쥭을 수 있을까요
예전에 너무 죽고 싶었을 때 지저분한 집 때문에 못 죽었어요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천국인데
여전히 그렇게 살고 있네요
26년은 원글님처럼 살아 마지막 날 이런 글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오늘에 집중하면서 살기 위해서
내일은 없다, 나는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끝없이 상기하는 게 도움이 됐어요.
올해 그 연습을 제대로 해 본 거 같습니다.
정리 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대한 생각이 많이 가벼워졌어요.
윗분들도 새해에는 가벼운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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