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231105703918
서울 집값 상승률 19년만에 최대
11월까지 116만명 넘게 서울 떠나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탈서울’ 기조 강화
https://v.daum.net/v/20251231105703918
서울 집값 상승률 19년만에 최대
11월까지 116만명 넘게 서울 떠나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탈서울’ 기조 강화
경기 신도시가 서울 정돈 안된 곳보다 더 깔끔하고 좋긴해요
근데 아무리 교통망 좋아도 교통비+이동에 쓰는 시간& 체력소모도 상당합니다
일산 신도시도 집에 있는 아이와 주부만 좋다 이런 말 있었죠
이번에 직장 도보권으로 이사와보니 그동안 20년을 한시간씩 출퇴근한 내가 안되었더란...
전세만기가 되어 평수 줄여서 이 동네 살고 싶은데 전세가가 2억 올라서 수도권으로 가려니 아이 직장이 도심이라 더 멀어져서 할 수 없이 자취해야 해요
어차피 출톼근 서울이면 이왕이면 서울이..
집으로 돈벌생각말고 실거주한채를 하시면 서울내에도 살게 많아요.
다들 집값에 미쳐서..
전세만기가 되어 평수 줄여서 이 동네 살고 싶은데 전세가가 2억 올라서 수도권으로 가려니 아이 직장이 도심이라 더 멀어져서 할 수 없이 자취해야 해요. 자취하면 아이가 직장 초년생이라 청년도약저축 70만 내고 나머지 생활비 쓰면 빠듯할듯해요
전세만기가 되어 평수 줄여서 이 동네 살고 싶은데 전세가가 2억 올라서 수도권으로 가려니 아이 직장이 도심이라 더 멀어져서 할 수 없이 자취해야 해요. 자취하면 아이가 직장 초년생이라 청년도약저축 70만, 월세 내고 나머지 생활비 쓰면 빠듯할듯해요
서울안에서 직장과 자택이 끝이라면 서울집을 고집할 필요가 없어요
아는집은 집이 동대문구 인데 직장은 김포부근이라 굳이 서울일 필요가 없더라구요.
경기도 라도 서울가는 가는데 버스타고 30안에 해결이면 서울보다 낫구요.
공기도 좋고 굳이 서울에 안살아도 되는데
요즘은 그런사람들이 늘어나서 경기도가 아파트단지가 늘어나고 있어요.
매매가가 올라가네요.
떠나세요. 그런데 떠나면 절대 다시 못 들어오는 건 알고 떠나심 됩니다. 격차는 계속 벌어져요.
맞아요 많이들 떠나더라구요. 특히 젊은층이 많이 갔어요. 언젠가 집값 올린 댓가를 받게될거에요.
윗님 서울사는게 진리예요? 서울 못오면 어때요? 님이나 재래식 언론 인터넷이 서울을 환타지로 만드는게 우스워요. 서울 아니라도 정붙이고 살만한 좋은데 맜구요, 훨씬 풍족한 생활 할 수 있어요. 집에 목숨걸며 못입고 못먹고 여행 한번 제대로 못가고 살다 죽는 삶보다 낫다고 봐요.
저기 위에 떠나면 못돌아온대
어지간히 사람들이 몰려 집값 떠받히기를
바라나보네 ㅎ
쌍욕이 나올려고하네
한국집값은 무작정 올라 배때기 기름채워주는
호구가격이더냐
극장이 왜 망했는지 모르나 표값 처올려도
결국 관객이 없으면 망하는게 현실이다
진정오른다면 신고가 맹글고 취소하는 것들이
왜 존재할까
일본 중국 미국도 아작나는걸 금리까지 조작해서
최대한 폭탄 만들어주는 중
나라든 돈 없으면 외곽으로 나감
cj그룹에서
CGV가 정말 잘나가는 계열사였죠!
지금은 ㅠㅠ
극장이 이렇게 몰락 할줄.
윗님덕에 다시 기억 상기 됩니다.
떠나야 집값 떨어집니다
눈높이 낮춰서 경기도에 집 샀어요
남편 직장까진 차로 30분이라 다닐 만 한데
아이들 학교는 너무 멀어져서
둘다 각자 학교 앞에서 자취해요
GTX B 역세권 평내호평역 근처에 32평이 4억 정도 하더라구요. 개통되면 시청 광화문 출퇴근하기 좋을 듯요. 택지지구라 주거환경도 최고더라구요. 평내중 학군도 좋구요..
앞으로 굳이 서울 살 이유가 있을까 싶긴해요. 그 사람들 집값 올린걸 사주는 사람만 바보되는건데. 인터넷에서 아무리 집 알아본다 어쩌고 얘기해도 실상은 거래가 거의 없데요. 조용히 떠나는 분위기인듯
서울도 곧 멀지
않았어요. 젊은이들 경기도로 떠나고 노인과 외국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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