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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쓰고 살아요

저는요 조회수 : 5,935
작성일 : 2025-12-31 14:36:50

항암으로 가발쓰고 사는데

치료가 아직 많이 남았어요.

여름엔 더워서 가발모자를 썼는데

겨울엔 다닐만해서 전체가발을 쓰는데

비싼건데도 티 나요... 

특히 여자들은 매의눈이니까..

얼굴이나 몸은 아픈티 안나요.

안색도 그렇고 살도 안빠졌고..

가발쓴여자(중년)보면 무슨생각들어요?

어제 기차타고 외래가는데

기차에 입석도 많아서 내 정수리가 다보이겠다..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기운내고 힘차게 살려고 애쓰는데

문득 궁금해져서 글써봤어요~~ 

IP : 106.101.xxx.13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2:38 PM (223.39.xxx.251)

    가발썼구나.

    남이 가발을 쓰든 붙임머리를 했든 아무 관심 없어요ㅎㅎ

  • 2. ....
    '25.12.31 2:38 PM (222.107.xxx.195)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남들은 나에게 관심이 정말 없어요.
    가발 쓴 사람보면 암인가... 싶긴 하지만 요즘은 암도 완치가 대부분이라서..
    그런가 하고 넘어갈 뿐이예요.

  • 3. 요새야
    '25.12.31 2:38 PM (112.145.xxx.70)

    암이 너무나 많으니
    항암하는 구나 싶죠

  • 4. ---
    '25.12.31 2:39 PM (211.215.xxx.235)

    눈치못채는 사람이 대부분일거예요. 예민하고 외모에 관심많은 일부 여자들만 알겠죠.

  • 5. ㅇㅇ
    '25.12.31 2:41 PM (223.38.xxx.216)

    가발 써 본 사람들은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질 몰라요
    내 머리만 신경 쓰지 남 신경은 안 쓴답니다
    언능 건강 쾌차하시길 바래봅니다

  • 6. 나무木
    '25.12.31 2:41 PM (14.32.xxx.34)

    간혹 눈에 보이면
    항암 하시는구나
    힘드시겠다
    빨리 다 나았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쳐다보지 않거나 자연스럽게 하죠
    원글님도 기운 내시고 힘차게
    살아갑시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7. ...
    '25.12.31 2:43 PM (218.51.xxx.95)

    별 생각 안 해요.
    님은 직접 쓰는 입장이니 티 난다 생각하시겠지만
    타인들은 못 알아볼 수도요.
    신경 많이 쓰이면 모자 쓰시면 어떤가요?

  • 8. 어때요
    '25.12.31 2:43 PM (118.235.xxx.218)

    저도 수년전 항암하면서
    가발 썼는데,이게 써보니 신세계에요

    지금도 쓰는데,새치염색 일년에 2회,
    펌은 일년에 1회하면서 가발 써요.

    인모 저렴한것 패션가발로 쓰는데
    가족말곤 아무도 몰라요.

    실제 모르는척 하는게 아니라 모르더라구요.
    사람 많이 상대하는 직업인이에요

    자신있게 예쁘게 쓰고 다니세요
    남은
    관심도 없고
    실제 사진 찍어보면
    십년은 젊어보이고
    묘하게 보완이 돼서 예뻐요

    가까이 살면
    예쁘게 쓰는것 보여주고 시퍼요.
    얼른 쾌차 하세요♡♡

  • 9. ㅇㅇ
    '25.12.31 2:45 PM (106.101.xxx.58)

    신경쓰지 마세요~원글님은 스스로 인식하시니까 알거라 생각하시지만 실상 봐도 모르는사람이 더 많구요. 알아도 그런가보다하죠^^
    저희엄마도 항암하셔서 예쁜모자 많이 쓰셨어요. 원글님도 얼른 나으시길^^

  • 10. 항암하시는구나
    '25.12.31 2:45 PM (223.62.xxx.96)

    건강해 지셨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끝

  • 11. 저는
    '25.12.31 2:45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6년째 모자써요
    4기라 항암오래했더니 앞머리가 안나와요
    가발도 썼었는데 여름엔 덥고 관리도 힘들어서
    모자쓰는데
    정말...모자 벗고싶어요
    암환자들치료도힘든데
    이런부작용도 너무 힘들어요

  • 12. 노사연
    '25.12.31 2:46 PM (121.128.xxx.105)

    노사봉 자매
    82에서 가발이라고 했어요. 제가 머리 이쁘다고 썼더니 그런 댓글달렸는데 머리 이쁘잖아요.

  • 13. 감사해요~~
    '25.12.31 2:46 PM (106.101.xxx.136)

    민머리에 쓰는 가발이다보니
    가발안에 이런저런 장치가 필요해서
    모하게 머리가 커보여요.
    제 두상이 큰 탓인가?
    그래도 다들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
    '25.12.31 2:48 PM (1.233.xxx.223)

    간혹 눈에 보이면
    항암 하시는구나
    힘드시겠다
    빨리 다 나았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쳐다보지 않거나 자연스럽게 하죠
    원글님도 기운 내시고 힘차게
    살아갑시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222

    그리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리 없어요
    핸폰 보느라

  • 15. 1ㅒ1
    '25.12.31 2:49 PM (175.121.xxx.114)

    건강해지는
    과정이니 크게
    신경쓰지마세요 내년엔 더 건강해지실꺼에요

  • 16. 건강
    '25.12.31 2:50 PM (118.221.xxx.40)

    아무도 신경안써요
    항암중이신분이 유심히 볼겁니다

  • 17. kk 11
    '25.12.31 2:55 PM (114.204.xxx.203)

    자세히ㅜ안보고요
    알아도 사정이 있겠지 해여

  • 18. 대부분은 몰라요
    '25.12.31 2:56 PM (119.71.xxx.160)

    남의 일에 관심도 없고요

    가발 티난다고 생각하는 건 원글님 혼자만의 생각예요

    숱이 적다든가, 흰머리 염색하기 귀찮아서 가발 쓰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패션으로 가발 쓰는 사람도 많고요. 가발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 19.
    '25.12.31 2:57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항암 끝나면 이쁘게 나실거에요.
    저는 항암 빡시게 하고 오랜 기간이 지났는데도 머리숱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전체적으로 없어요. 그래서 평생 가발 써야할듯요.
    원글님 항암 잘 끝내고 건강 회복하세요~

  • 20. ㅇㅇ
    '25.12.31 2:57 PM (211.206.xxx.236)

    저도 항암하면서 가발썼던게 10년전이네요
    그때 얻은 소중한 경험이
    타인은 나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걸 깨달은거였어요
    오히려 가발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져서
    남들은 탈모니 뭐니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으며
    돈도 많이 쓰던데
    전 그냥 가발쓰면되지 하는 마인드예요

  • 21. . .
    '25.12.31 2:57 PM (211.178.xxx.17)

    다들 살기 바빠서 알아보아도 그러나 보다 하고
    저처럼 둔해서 몰라보는 사람이 더 많을 듯요.
    새해에 건강 잘 회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22. coffee
    '25.12.31 3:06 PM (121.140.xxx.85)

    어렵고 힘든 시간을 지나고 계신 모든 환우님들.
    가발을 누가 알아 본들
    가족들의 소중한 시간을 잘 지켜내신
    당신들의 빛나는 인내의 순간들을
    대신 할 수 있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어서 훌훌 털고 쾌차하십시오.
    아름다운 가발 쇼핑도 하시고 예뻐지세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충분한 소중한 사람입니다.
    기도할께요.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 23. ..
    '25.12.31 3:07 PM (121.165.xxx.221)

    모르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요. 별생각이 없기도하고 남들한테 관심 많아보여도 별관심없거든요.

  • 24. ...
    '25.12.31 3:07 PM (59.23.xxx.244)

    저도 예전에 항암하며 회사다닐때 단발머리 통가발 쓰고 다녔는데 엄청 쫄았었어요 ㅎㅎ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 싶어서요. 근데 아무도 못알아보다가 1년정도뒤에 숏커트정도 됐을때 가발을 벗고 출근했더니 머리를 왜 그리 짧게 잘랐냐 그러는거에요 ㅋ 동료들은 내가 항암하러 다닌다 알고 있었지만 머리가 단발로 계속 있으니 머리카락이 안빠지는 항암이구나 그렇게 생각했대요. 저는 가발을 경험한적 있어서 사람들 대충보면 가발인가 알아보지만 경험없는 사람은 잘 모르더라구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25. 저도
    '25.12.31 3:11 PM (220.127.xxx.155)

    항암했는데 가발쓰고 모자를 색깔별로 사서 쓰고 다녔어요 그래서 멋쟁이란 소리도 듣고, 알아채면 어떤가요 그런거 신경쓰지 마세요 저도 가발써봤지만 우리학생 가발쓴건 눈치 못채고 다녔어요

  • 26. 항암경험자
    '25.12.31 3:17 PM (106.101.xxx.137)

    저도 항암하고 통가발.모자에 붙은 가발 쓰다가
    이제 시간이 지나서 외출할때 에어랩 써요.
    잘 안되면 짜증내다가 스스로 어이없어 해요
    이걸 말고 있는게 얼마나 감사한가 하고요..ㅎ

    원글님도 곧 그런날 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우리 건강하게 잘 지나가 보아요

  • 27. ㅜㅜ
    '25.12.31 3:20 PM (211.58.xxx.161)

    이덕화는 괜찮던데 비싼건데도 티나나요??
    너무 머리숱많은거 그런거아닌가요??
    물어보살에 나온 여자분 가발도 말하기전엔 몰라보겠던데

  • 28. ..
    '25.12.31 3:24 PM (110.15.xxx.133)

    남들 시선 개의치 마시고 회복에만 집중하세요.
    가끔 티나는 분들 중에 병색이 있는분들 보여요.
    항암 중이신가보다, 종교는 없지만 빨리 완쾌되시라고
    속으로 기도합니다.
    전혀 흉하지 않아요.
    아무 걱정 마세요.

  • 29. 지인
    '25.12.31 3:33 PM (113.161.xxx.171)

    젊은 나이에 암 걸려 머리 밀던 날 가발 3개 샀는데 첨엔 좀 쓰다가 너무 덥고 갑갑하다고 해서 나중엔 거의 보자기 쓰고 다녔어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첨 봤을때만 그랬지. 아무도 상관 안합니다.

  • 30. ..
    '25.12.31 3:37 PM (61.78.xxx.146)

    수술 앞두고 있는데 가발은 어디서 얼마에 알아보셨나요
    너무 저렴한것은 티가 날까요 ?
    일주일에 두번 출근인데 사정상 모자나 악세사리는 할 수 없어서요
    진한 염색 색상도 안되고요

    너무 비싼것은 부담되서요

  • 31. ..
    '25.12.31 3:41 PM (121.135.xxx.217)

    8년전에 삼중음성 유방암으로 가발 잠깐 썼었는데 그때 너무 위축되어서
    원글님 마음이 어떨지 잘 알아요. 하지만 아무도 신경 안 쓴답니다.
    금방 회복되실거니 마음 편히 가지시고 항암기간에 더욱더 예쁜 가발
    몇 개 더 많이 장만해서 쓰고 다니세요.

  • 32. 사실
    '25.12.31 3:41 PM (76.168.xxx.21)

    가발이네 하고 별신경 안씁니다..
    다들 먹고살기 바쁜 세상이라 남이 뭐 했는지 관심없으니 너무 신경쓰시지 마세요
    건강하시길..

  • 33. ...
    '25.12.31 3:50 PM (1.228.xxx.227)

    60다돼가지만 길거리서 가발이라고 생각되는 사람
    하나도 없었어요
    다른 사랑들도 거의 그럴걸요
    가발이 벗겨지는걸 눈앞에서 보지 않는 이상
    가발인지 아닌지 누가 아나요

  • 34. 코스모스
    '25.12.31 4:02 PM (61.76.xxx.98)

    힘든 과정 이겨내시는것만으로 감사할뿐입니다.
    가발이면 어떠한가요, 살아계신것만으로도 감사할뿐입니다.
    곧 결혼할 사위의 엄마가 지금 항암투병중입니다.
    결혼식에 오실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저 참석만이라도 해주시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아픔속에서 견디고 계시는지 알기에 글을 읽고
    댓글 달아요.

    웃으며, 꼭,, 힘내어 항암을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 35. 저도
    '25.12.31 4:05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60넘었는데 단 한번도 저사람 가발 썼구나 알아본적 한번도 없어요
    누가 남의 헤어스타일 그리 자세히 쳐다보겠어요

  • 36. O o
    '25.12.31 4:15 PM (113.147.xxx.34) - 삭제된댓글

    아무도 관심 없어요
    누구나 아플 수 있고
    다 지나가요
    얼른 완쾌하세요

  • 37.
    '25.12.31 4:35 PM (121.168.xxx.134)

    죄송해요
    가발인지는 몰랐어요
    숫이 많아서 부러워서 봤어요

  • 38. ,,,,,
    '25.12.31 4:44 PM (110.13.xxx.200)

    타인을 그리 유심하게 보지 않기에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거에요.
    알아봐도 그냥 '가발아닌가?' 3초 이러고 끝.
    남시선은 진짜 3초짜리에요.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 39. 요즘
    '25.12.31 5:00 PM (210.96.xxx.10)

    요즘 가발이 진짜 잘나와서 티안나더라구요
    꼭 완쾌되시길 바랄게요!!!

  • 40. .......
    '25.12.31 5:00 PM (211.234.xxx.207)

    저는 둔감한 편이라 전혀 몰라요.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가발 쓰는 사람이 더 잘 알더라구요.

  • 41. ..
    '25.12.31 6:24 PM (210.179.xxx.245)

    우연히 누굴 보게됐는데 왠지 낯익은 느낌인거에요
    봤더니 가발을 쓴거 같더라구요
    나이보다 훨씬 젊어보였구요
    머리숱이 적어져서 가발 썼나보다 했지
    항암이라오는 생각도 못했어요
    나이들면서 탈모도 많으니 그런가보다 히는거죠

  • 42. 요즘은
    '25.12.31 6:31 PM (79.235.xxx.251)

    다 가발써요.
    연예인도 가발쓰고.
    뭐 어때요?

  • 43. ㅡㅡㅡㅡ
    '25.12.31 9:4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가발 쓴게 어때서요.
    본인이 의식해서 그렇지
    남들은 신경 안 씁니다.
    걱정 마시고, 얼른 건강해지시길 바래요.

  • 44. 저랑
    '25.12.31 10:48 PM (74.75.xxx.126)

    친한 직장 동료 가발 쓴지 10년 넘었는데 처음에는 싫다고 스카프 매고 다니고 적응기가 길었어요. 10년이 지난 지금은 머리숱 휑하고 백발이 성성한 저보다 (7살 많은데) 머리숱이 풍성하고 항상 스타일이 단정하니 훨씬 더 젊고 활력있어 보여요. 가발인지 아는 사람들도 머리 예쁘다고 칭찬하고 그래요. 그게 뭐 어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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