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초등 아이 졸업식…

눈물만흐른다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25-12-31 13:25:45

너무 추워서 코트 입을지 패딩 입을지

백번 고민하고 사진 찍을 거 대비해 큰 맘 먹고 코트 입고 갔는데 사진 찍은 걸 보니 꼴이.... ㅠㅠ

얼굴이나 준비할껄 ㅠㅠ

남편은 사진이 너무 못나왔다 그러고

아들은 똑같이 나왔는데 엄마 왜 저러냐고 어리둥절..

새해엔 피부과 좀 가봐야겠어요.

IP : 218.155.xxx.1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2.31 1:27 PM (175.121.xxx.114)

    아이가 주인공이니 넘 깊게생각지마세요

  • 2. 원글
    '25.12.31 1:28 PM (218.155.xxx.132)

    새삼 진짜 많이 늙었구나 싶더라고요 ㅜㅜ

  • 3. ...
    '25.12.31 1:33 PM (116.89.xxx.138)

    저런, 얼굴을 준비 못하셨군요. ㅋㅋ

  • 4.
    '25.12.31 1:38 PM (223.39.xxx.188)

    그래도 오늘이 가장 젊고 예뻐요.

  • 5. 33
    '25.12.31 2:01 PM (1.229.xxx.98)

    전요, 얼굴이 준비 안되었을땐, 마스크를 준비합니다(훌쩍)

  • 6. ..
    '25.12.31 2:17 PM (118.235.xxx.125)

    님 넘 재미있으세요.. 초등 졸업 얼굴이면 예쁘실거에요 ^^

  • 7. ...
    '25.12.31 2:22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초등 엄마면 젊고 이쁘십니다.
    저는 둘째 고등 졸업이라, 얼굴&몸매도 준비가 안되서... 옷이라도 하나 사려구요 ^^

  • 8. ㅎㅎ
    '25.12.31 2:27 PM (121.170.xxx.187)

    낼모레 늦등이 셋째
    좋업식에 참고할게요.

  • 9. ㅎㅎ
    '25.12.31 2:31 PM (122.36.xxx.5)

    저도 작년, 재작년 첫째, 둘째 연달아 있는 졸업식 사진들..
    진짜 깜짝 놀라게 이제 나이먹은게 보이더라구요.ㅜㅜ

  • 10. 그럴땐
    '25.12.31 3:07 PM (1.235.xxx.138)

    어플로 찍었어야죠,. ㅎㅎㅎ그럼 기분안나쁘게 이쁘게 나와요.착각이라도..사진봄 기분좋은뎅

  • 11. 원글
    '25.12.31 3:55 PM (39.7.xxx.31)

    마스크!! 항상 준비해야겠어요.

    그리고 오늘 프로참석러 느낌의 엄마들보고
    중학교 졸업때 참고 하려고요.
    코트는 최대한 기본 스타일(무조건 제일 따뜻한 원단)
    밝은색 울팬츠, 약간 굽있는 구두, 헤어스타일은 엊그제 빠마한 느낌 최대한 피해 윤기나게 드라이…

    파마를 급하게 삼일전에 했더니 느므 촌스러 환장하겠어요 ㅠㅠ

  • 12.
    '25.12.31 4:55 PM (121.167.xxx.120)

    3년 뒤 중학교 졸업할때 오늘 찍은 사진 보면 이때가 젊고 예뻤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263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3 .... 2025/12/31 3,457
1785262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7 .... 2025/12/31 2,140
1785261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46 레0 2025/12/31 1,988
1785260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7 ㅇㅇ 2025/12/31 3,779
1785259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4 연말결산 2025/12/31 5,027
1785258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578
1785257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056
1785256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619
1785255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3 ㅇㅇ 2025/12/31 3,510
1785254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3,995
1785253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9 .. 2025/12/31 1,872
1785252 친정 시댁 양쪽 다 거지근성 15 ... 2025/12/31 3,572
1785251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6 2025/12/31 5,757
1785250 아산 탕정 호반써밋 어때요?? 3 궁금 2025/12/31 798
1785249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065
1785248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829
1785247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73 .. 2025/12/31 16,980
1785246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070
1785245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7 11 2025/12/31 4,946
1785244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7 자랑 2025/12/31 1,280
1785243 가발쓰고 살아요 40 저는요 2025/12/31 5,744
1785242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4 부탁드려요 2025/12/31 1,567
1785241 신데렐라클리닉? 헤어복구 1 ........ 2025/12/31 445
1785240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2 치과 2025/12/31 369
1785239 어제 얼굴에 레이저쇼를 했습니다 4 깨숙이 2025/12/31 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