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례식후 물품들남은것처리

jinie마미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25-12-31 12:38:03

장례식장에서 사용하고 남은 음식이나

쓰던 물품들은(벌크에서 뜯은 접시나커피)

도우미분들이 다시 가지고가시나요?

일단.뜯은건 다 비용청구한다는데

조문객이 많지않아서 커피등은 그대로

남을거같아서요.

 

상조는아니고 장례식장자체 업체입니다.

 

IP : 211.234.xxx.1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31 12:40 PM (175.213.xxx.190)

    그냥 가족들이 나눠가져가요 장례식장 비울때 갖고가라고 하면 얼른 정리될걸요

  • 2. 비용지불 한건
    '25.12.31 12:40 PM (222.100.xxx.132)

    챙겨달라고 하면 다 챙겨줘요

  • 3. ..
    '25.12.31 12:4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큰엄마가 아주 알뜰하게 전부 챙겨 가셨어요.

  • 4. ..
    '25.12.31 12:42 PM (182.213.xxx.183)

    가족들이 챙겨가야죠

  • 5. ....
    '25.12.31 12:42 PM (58.78.xxx.169)

    사용하거나 포장 뜯은 건 님이 돈 낸 거라 가져오면 됩니다.
    도우미들이 가져가라고 따로 챙겨두던데요

  • 6.
    '25.12.31 12:43 PM (223.38.xxx.193)

    나눠서 가져가요

  • 7. 사그락
    '25.12.31 12:44 PM (175.211.xxx.92)

    뜯은 건 다 비용 내는 걸거예요.

    저희는 상주들 다니는 회사 등에서 나온 것들이 많았는데...
    집에 가져가서 썼어요.

    명절에 사람들 많이 모일때나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을때 등등...
    설겆이 안하고 편하게 썼어요.

    누구네는 접시가 좋고, 누구네는 젓가락이 좋고 그러면서...

  • 8.
    '25.12.31 12:46 PM (121.167.xxx.120)

    안 뜯은건 정산할때 반납하면 정산해 줘요
    뜯은건 상주끼리 알아서 하고요
    일회용 그릇은 다음 상주들 사용하라고 놔두고 오기도 해요

  • 9. 챙겨오셔요
    '25.12.31 12:46 PM (106.102.xxx.13) - 삭제된댓글

    저흰 다 가져와서 썼어요

  • 10. ...
    '25.12.31 1:31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안 뜯은건 고대로 환불받으시면 되고,
    음식은 먹을만큼 나눠 가져가고,
    남은 용품들은 필요한 사람들한테 나눠 줬어요.

  • 11. jinie마미
    '25.12.31 1:59 PM (211.234.xxx.109)

    넘감사합니다!!

  • 12. 나무크
    '25.12.31 2:06 PM (180.70.xxx.195)

    다 가져와서 써야죠~저흰 각자 회사에서 들어와서 물품이 많았는데. 친정에 다 가져와서. 은근히 어른들은 가져가고 싶어하시는분들도 많으신가보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친척어른들 한박스씩 나눠주시기도하고 저희 모임때 일회용으로 거의 써요. 다음달 아버지 첫 기일인데 아직도 쓰고있답니다 ㅎㅎㅎㅎ

  • 13. 그냥
    '25.12.31 3:28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안뜯은건 반품하고
    나머지는 그냥 다 두고 왔어요
    일회용품같은건 사용할일도 없고
    아무도 안가져간다고 해서요
    누군가 필요하면 주던지
    장례식장에서 필요하면 쓰라고ㅜ했어요

  • 14. 2주기...
    '25.12.31 6:39 PM (222.100.xxx.132)

    우리도 상조물품 형제들 회사에서 나와서
    엄마집에 갖다두고 아직도 쓰고 있어요
    식구들 모일때 유용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9 현대차 4 현대차 2026/01/06 1,343
1786468 네이버 3 ... 2026/01/06 569
1786467 치팅했어요 ㅠㅠ 망했어요 ㅠ 10 미쳤 2026/01/06 2,805
1786466 연말에 추납하신분들 예상액에 반영됐어요 3 2026/01/06 1,419
1786465 탈팡하는 김에 소비 습관 점검까지?···‘쿠팡 가두리’ 대안 찾.. 3 ㅇㅇ 2026/01/06 746
1786464 "위안부는 매춘부" ..전국 돌며 '소녀상 모.. 6 아아 2026/01/06 2,024
1786463 부부 대화 많은 댁은 남편이 말을 많이 하시나요? 9 혹시 2026/01/06 1,618
1786462 근데 안성기씨는 질식사 아닌가요? 32 근데 2026/01/06 19,838
1786461 경계성지능장애와 adhd와는 차이 많이 날까요? 12 ddd 2026/01/06 1,871
1786460 매일 먹고 싸고 치우고 6 2026/01/06 1,877
1786459 증명사진 얼마주고 찍으셨어요? 13 면허 2026/01/06 1,267
1786458 주차장 위치사진 찍고 올라가요 19 2026/01/06 2,847
1786457 아들이 멋부리니까 무섭네요 16 Oo 2026/01/06 4,295
1786456 제주 별떡틀 파는 곳 아시는 분~!! 5 2026/01/06 766
1786455 제가 퍼 진짜 많은데요 7 ㅇㅇ 2026/01/06 2,464
1786454 한푼도 없다" 요즘 6070 사이에 퍼지는 심각한 현상.. 89 .... 2026/01/06 27,055
1786453 혹시 사관학교에서 강의해보신 분 .. 2026/01/06 622
1786452 눈과 볼쪽 사이의 피부에 뭐가 났는데요 3 심란 2026/01/06 327
1786451 요양보호사;질문 받아요^^ 42 요양보호사 2026/01/06 2,692
1786450 김준형 의원 아들 미국 국적 포기하고 아들 입대 10 ... 2026/01/06 2,450
1786449 이 패딩 어떤가요? 13 린... 2026/01/06 1,993
1786448 여권 찾으러 가야 하는데 (시청민원실) 점심시간있을까요?? 1 ........ 2026/01/06 528
1786447 겨울이 즐거워요 6 겨울나기 2026/01/06 1,468
1786446 10년 전보다 주변에 암환자가 늘었다고 느끼는 이유 19 .. 2026/01/06 4,152
1786445 네이버가 드디에 움직이네요 5 우왕 2026/01/06 3,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