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지우셨나봐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댓글을 주셨었고, 댓글내 다른 분의
질문에도 답을 드렸었는데..ㅠ
왜 지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실천해보시고
새해에는 더 행복한 기운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글을 지우셨나봐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댓글을 주셨었고, 댓글내 다른 분의
질문에도 답을 드렸었는데..ㅠ
왜 지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실천해보시고
새해에는 더 행복한 기운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헐 많은분들이 진심으로 응원하는 댓글 쓰셨던데요
그러게요.
저도 응원하는 좋은 댓글 밖에 못본것 같은데
왜 그러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마음이 힘든 상태이셨나 왠지 신경이 쓰이네요.
약 먹어야지 걷기만 해서는
시간 낭비에요
나쁜글도 아니고 응원 댓글인데 못됐네
다들 좀 진정하셔요.
마음이 아픈분인데 지울수도있죠.
기분전환은 되지만 들어오면 또 우울해지던데
종일 밖으로만 싸돌아다닌수도 없고
글쎄요. 저는 걷기가 안맞는지 생각만 더 많아지고 별로였던 기억.
성의있는 댓글들은 남겨두었으면 합니다 글쓰기할 수 있으니 댓글만 남기기 방법 모르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천천히 다 볼려다 못봤어요
포래스트 검프 영화처럼 감정이 한계에 다다르니 저절로 밖으로 뛰쳐 나갔어요 몸이 살려고 그런다고 느꼈어요 한 일년하다 그럭저럭 해결되니 걷기 러닝 억지로 나가게 되요
우울증엔 뭐든 움직이고 바빠야 해요
걷기나 운동더 그중하나죠
약안먹고 걷고 바쁜걸로 괜찮아진다면 우울증이 아니라 우울감.
윗님 우울증에도 걷기같은 운동과 햇빛쬐기는 효과가 있어요. 약물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식이, 환경, 햇빛, 근육량, 운동, 사고방식 전환도 우울증 치료의 결정적인 요인이에요.
동생이 우울증인데 걷기운동 권하고 같이걷자 청하고해도 안되는거같더라고요.
걷기 아주좋은 환경에 낭편마저도
노력해보다 포기하는
옆에서 보기 이해안되지만
안되니까 우울증인가보다 합니다.
그 한발짝 떼기가 힘든거같더라고요.
걷기 엄청 좋아하고 자주 걸어요
혼자 걸을때 생각이 많아져요 그래서 동네 친구들과 걷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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