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애슐리 갔다가 입이 쩍쩍 마르더라구요

애슐리 조회수 : 6,384
작성일 : 2025-12-31 10:46:57

세접시 정도 적당히 먹었고

짜다는 느낌도 없었는데요

식사후 카페가서 말을 못할정도로

입안과 입술이 마르고 타들어갔네요

이제 부페도 못먹겠어요

IP : 61.39.xxx.22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31 10:50 AM (116.89.xxx.138)

    조미료가 많이든 음식먹으면 그렇던데...
    아무래도 애슐리가 저렴버전이라 그럴까요?

  • 2.
    '25.12.31 10:51 AM (211.205.xxx.225)

    거의.백프로 레토르트

    시판음식 데워서놓기 ㆍ비닐뜯어놓기

  • 3. ㄱㄴㄷㅂ
    '25.12.31 10:56 AM (58.122.xxx.55)

    부페 다녀오면 그렇더라구요
    평소에 물 잘 안 찾아 마시는데 다녀오면 벌컥벌컥 마셔요

  • 4. ..
    '25.12.31 10:58 AM (106.101.xxx.148)

    온갖 첨가제범벅음식이죠
    애들 어릴때도 가면 커피에 샐러드만 먹다 나왔어요

  • 5. 그게
    '25.12.31 11:02 AM (1.227.xxx.55)

    뷔페가 다 그래요.
    밥 없이 그냥 반찬만 먹는 거니 당연하죠.

  • 6. /.....
    '25.12.31 11:09 AM (121.132.xxx.12)

    저렴이 부페는 거의 냉동식품이랑 레토르트음식을 녹이고 볶아서 조리하잖아요.

    그냥 냉동식품 데워놓는 거랑 같은거....

    호텔부페는 그 정도는 아닌 먹을만 한거고...

  • 7. 연말모임
    '25.12.31 11:18 AM (163.152.xxx.150)

    저도 30명 정도되는 연말모임에 자녀들 청소년~청년들도 있어서 빕스 등 갔었는데 두어 번 가고 부터는 질려서 걍 제가 쇠고기 파티 하자고 해서 잘 먹었네요. 물론 빕스도 사람 손 덜가게하자는 취지였는데, 차라리 사람 손가고 먹을 만한거 하자 했네요.

  • 8. iasdfz
    '25.12.31 11:21 AM (125.185.xxx.140)

    많이 먹어서 그렇죠
    그럼 부페를 왜 가요
    집에서 드시지 ㅋ

  • 9. ..
    '25.12.31 11:27 AM (125.133.xxx.132)

    저도 유난히 애슐리가 그런 느낌 많이 들어요.
    거기 양념이 좀 그런가봐요.

  • 10. ....
    '25.12.31 11:52 AM (211.51.xxx.3)

    저가 뷔페는 좀 그런 느낌이죠.

  • 11. ..
    '25.12.31 12:05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카페가서 커피 드셔서 더 그럴수도 있어

  • 12. ..
    '25.12.31 12:05 PM (61.39.xxx.97)

    카페가서 건조한 난방 쐬고 커피도 마시니 입이 말랐을거에요.

    커피도 이뇨작용 하잖아요.

  • 13.
    '25.12.31 12:2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짠 거 가져다 먹었나봐요
    샐러드는 소스 적게
    냉동과일
    기타 조리된 메뉴 조금씩 한입거리로

  • 14. 애슐리
    '25.12.31 12:59 PM (123.212.xxx.149)

    저희 애는 그걸 애슐리맛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조미료맛인지 어쨌든 저도 애슐리가면 많이 못먹어요.
    아이는 좋아하지만요.

  • 15. ...
    '25.12.31 1:12 PM (125.132.xxx.53)

    저도 최근에 가봤다가 느꼈어요
    십여년전엔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다시는 안가려구요

  • 16. 나이가
    '25.12.31 4:34 P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들어서 그래요
    젊은 애들은 없어서 못 먹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13 인플란트 인공뼈 심을때 많이 아픈가요? 8 .. 2026/02/16 3,037
1788312 기뻐해주세요 찾고싶었던 곡을 찾았어요 2 .... 2026/02/16 1,775
1788311 저희동네 롯데슈퍼만 과일 고기가 맛없는건지 9 ... 2026/02/16 1,879
1788310 명절에 친척들 친구들 주식 자랑 안합니까? 7 가보자 2026/02/16 3,489
1788309 정말 민주당에서 조사해야 할듯 8 2026/02/16 2,157
1788308 도올의 뉴 이재명 7 2026/02/16 2,179
1788307 내가 편하다는 사람은 4 ㅇㅇ 2026/02/16 2,504
1788306 김길리는 인터뷰매너를 좀 배워야겠네요 17 ㅇㅇㅇ 2026/02/16 13,910
1788305 얼굴이 흘러내리는 건 얼굴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문제 7 ㅇㅇㅇ 2026/02/16 6,270
1788304 동계 유니폼이 넘 구려 14 놀며놀며 2026/02/16 3,204
1788303 50대 문신하고 싶어요 29 갈망 2026/02/16 4,727
1788302 급)장조림 질문있어요 3 요알못 2026/02/16 1,275
1788301 좋은 시어머니 같아도 뼈속은 시어머니 마인드 9 며느리 2026/02/16 4,440
1788300 세배 절 자식들한테 받으세요? 6 .... 2026/02/16 2,653
1788299 왕사남 그후 세조 사망 원인 17 2026/02/16 7,720
1788298 적정 집값은 16 ㅁㄶㅈ 2026/02/16 3,026
1788297 왕사남 애들 보여주길잘했네요 2 mm 2026/02/16 4,167
1788296 명절에 가도 기를 쓰고 온다고 욕하고 안가도 뺀질댄다고 욕하는것.. 4 .. 2026/02/16 2,922
1788295 시댁안갔어요 3 ㅋㅋ 2026/02/16 4,192
1788294 김길리 1000m 동메달~~~ 8 축하 2026/02/16 3,087
1788293 5스킨 알려주신분 진짜 많이 감사해요 11 감사감사 2026/02/16 6,801
1788292 시가 친정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는 남편 7 아름다운 2026/02/16 2,815
1788291 내일 친정가족들 만나면 마니또를 하는데요, 4 ㅇㅇ 2026/02/16 2,183
1788290 김숙 오른팔 마비왔냐는 댓글보고 뿜는중... 7 ... 2026/02/16 9,866
1788289 이화영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요.. 1 궁금 2026/02/16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