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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리아 수녀회, 아동학대

.. 조회수 : 3,666
작성일 : 2025-12-31 10:34:07

https://youtu.be/qXOfg1WStmA?si=hPSiy6lwc-dLM-WD

 

충격적이네요.

몇년전 일이었는데, 저는 이제사 봤네요

일가족 안타까운 뉴스보면서,

애들은 보육원에 보내지 왜?? 

그렇게 나불거렸는데.

부모없는 아이들의 삶은 감히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밖에서 볼땐, 성스러운 분들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보여지겠지만, 그 안의 삶은 비극 그자체였네요.

좋은일 한다고, 나라와 기업, 개인의 지원이 엄청날텐데 그 돈은 욕심나고, 불쌍한 애들 모아놓고 학대하는게 저 집단이었네요.

제발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았음 좋겠어요.

보육원 나와 자립하기 어려운게 저런 학대때문일수도 있겠어요.

 

 

 

 

IP : 211.234.xxx.1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12.31 10:44 AM (112.169.xxx.252)

    몇년전일을 왜????
    소환하나요?????
    버린부모가 젤 나쁘지

  • 2. 종교인에
    '25.12.31 10:48 AM (118.235.xxx.225)

    대한 환상 금물
    종교 자체가
    종이 되는 교육이고
    종교인자체가 마름임 중간노예 ㅉ

  • 3.
    '25.12.31 10:51 AM (211.234.xxx.152)

    수녀가 자식을 안 낳아봤고
    수녀회가 규율이 엄격해서
    가능한 안 보내는게 좋다 해요
    저건 유튜브 안 봤지만

  • 4. ...
    '25.12.31 11:04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첫댓 관련자세요?
    ㅂㅁ같은 댓글은 좀..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이기때문에 늘 감시해야합니다
    수녀들중 성격파탄자들 꽤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적응 못해서 평생 직장 개념으로 가는거지 사명감 없어요
    물론 일부겠지요 ㅎ
    잔인하고 강팍한..
    성직자의 탈을쓴 악녀들은 추려내서 법의 심판 받아야죠

  • 5. ..
    '25.12.31 11:10 AM (211.234.xxx.193)

    첫댓은, 어디 성당 할매구역장이라도 되나 봄.
    수녀들에 대한 환상 깨라고 글올립겁니다.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까지인줄은 몰랐네요.
    몇년전인지가 중요합니까?
    불과 3년전이예요.
    불쌍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저런짓을 하는것들이 종교인이라는겁니다.
    내가 어디글에 부모들은 안나쁘다 썼나요?
    별 이상한 인간들도 다있네.

  • 6. 수녀가 담임
    '25.12.31 11:34 AM (114.86.xxx.174)

    고등을 카톨릭 학교 나와서 수녀님이 담임이었는데… 서울대 나온…
    제 50 넘는 평생에서 만난 사람 준 가장 편협한 나르시시스트였어요.

  • 7.
    '25.12.31 12:2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현각스님
    미국에서 미션스쿨 다녔을 때
    수녀들이 학생들에게 그렇게 신경질적이고 체벌도 심하게 했다고
    책에 썼더라구요

  • 8. 맹신
    '25.12.31 12:33 PM (175.197.xxx.135)

    첫댓은 종교에 푹 스며들어있는 사람
    버린애들은 맞아도 된다는건가요 종교인이라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닐텐데

  • 9. ㅇㅇ
    '25.12.31 1:10 PM (73.109.xxx.54)

    수녀도 인간이라 좋은 분들도 있고 못된 것들도 많아요
    같은 종교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요
    고아원 학대는 유명하죠
    폭력은 물론이고 물을 안줘 죽은 아이도 있었다고
    첫댓 본인이 수녀인지 뭔지 몰라도 냉혈한인건 알겠네요

  • 10. ...
    '25.12.31 2:26 PM (211.197.xxx.86) - 삭제된댓글

    내 자식도 사람 돌게 하는 경우 많치요...? 종교심 하나로 키우지만...
    남에 자식 키우는게 쉽지는 않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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