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리아 수녀회, 아동학대

.. 조회수 : 3,688
작성일 : 2025-12-31 10:34:07

https://youtu.be/qXOfg1WStmA?si=hPSiy6lwc-dLM-WD

 

충격적이네요.

몇년전 일이었는데, 저는 이제사 봤네요

일가족 안타까운 뉴스보면서,

애들은 보육원에 보내지 왜?? 

그렇게 나불거렸는데.

부모없는 아이들의 삶은 감히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밖에서 볼땐, 성스러운 분들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보여지겠지만, 그 안의 삶은 비극 그자체였네요.

좋은일 한다고, 나라와 기업, 개인의 지원이 엄청날텐데 그 돈은 욕심나고, 불쌍한 애들 모아놓고 학대하는게 저 집단이었네요.

제발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았음 좋겠어요.

보육원 나와 자립하기 어려운게 저런 학대때문일수도 있겠어요.

 

 

 

 

IP : 211.234.xxx.1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12.31 10:44 AM (112.169.xxx.252)

    몇년전일을 왜????
    소환하나요?????
    버린부모가 젤 나쁘지

  • 2. 종교인에
    '25.12.31 10:48 AM (118.235.xxx.225)

    대한 환상 금물
    종교 자체가
    종이 되는 교육이고
    종교인자체가 마름임 중간노예 ㅉ

  • 3.
    '25.12.31 10:51 AM (211.234.xxx.152)

    수녀가 자식을 안 낳아봤고
    수녀회가 규율이 엄격해서
    가능한 안 보내는게 좋다 해요
    저건 유튜브 안 봤지만

  • 4. ...
    '25.12.31 11:04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첫댓 관련자세요?
    ㅂㅁ같은 댓글은 좀..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이기때문에 늘 감시해야합니다
    수녀들중 성격파탄자들 꽤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적응 못해서 평생 직장 개념으로 가는거지 사명감 없어요
    물론 일부겠지요 ㅎ
    잔인하고 강팍한..
    성직자의 탈을쓴 악녀들은 추려내서 법의 심판 받아야죠

  • 5. ..
    '25.12.31 11:10 AM (211.234.xxx.193)

    첫댓은, 어디 성당 할매구역장이라도 되나 봄.
    수녀들에 대한 환상 깨라고 글올립겁니다.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까지인줄은 몰랐네요.
    몇년전인지가 중요합니까?
    불과 3년전이예요.
    불쌍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저런짓을 하는것들이 종교인이라는겁니다.
    내가 어디글에 부모들은 안나쁘다 썼나요?
    별 이상한 인간들도 다있네.

  • 6. 수녀가 담임
    '25.12.31 11:34 AM (114.86.xxx.174)

    고등을 카톨릭 학교 나와서 수녀님이 담임이었는데… 서울대 나온…
    제 50 넘는 평생에서 만난 사람 준 가장 편협한 나르시시스트였어요.

  • 7.
    '25.12.31 12:2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현각스님
    미국에서 미션스쿨 다녔을 때
    수녀들이 학생들에게 그렇게 신경질적이고 체벌도 심하게 했다고
    책에 썼더라구요

  • 8. 맹신
    '25.12.31 12:33 PM (175.197.xxx.135)

    첫댓은 종교에 푹 스며들어있는 사람
    버린애들은 맞아도 된다는건가요 종교인이라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닐텐데

  • 9. ㅇㅇ
    '25.12.31 1:10 PM (73.109.xxx.54)

    수녀도 인간이라 좋은 분들도 있고 못된 것들도 많아요
    같은 종교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요
    고아원 학대는 유명하죠
    폭력은 물론이고 물을 안줘 죽은 아이도 있었다고
    첫댓 본인이 수녀인지 뭔지 몰라도 냉혈한인건 알겠네요

  • 10. ...
    '25.12.31 2:26 PM (211.197.xxx.86) - 삭제된댓글

    내 자식도 사람 돌게 하는 경우 많치요...? 종교심 하나로 키우지만...
    남에 자식 키우는게 쉽지는 않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00 한달 실수령 600만원, 궁상인가요? 79 힘들다 11:17:15 16,371
1786499 백화점에서 몇년 전 산 비싼 양복인데요. 4 ㅠㅠ 11:16:32 1,381
1786498 ‘우리 삼전이 달라졌어요!’···삼전 주식은 어디까지 달릴까 1 ㅇㅇ 11:12:02 1,572
1786497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번 반복한 .. 11 너무너무 11:09:34 2,344
1786496 베네수엘라가 저항없이 오픈더도어 한 이유.JPG 11 ... 11:08:03 2,828
1786495 모범택시 기껏 잘 만들어놓고 16 가을 11:06:29 5,322
1786494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나나 11:06:26 1,253
1786493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건간 11:05:56 699
1786492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11:03:11 720
1786491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7 ..... 11:01:10 4,858
1786490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아정말 10:57:52 2,080
1786489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10:53:19 2,633
1786488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초예민 10:52:20 734
1786487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8 이옷 10:49:00 1,139
1786486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6 치매엄마 10:45:33 3,768
1786485 아메리카와 베트남 ... 10:41:26 381
1786484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2 10:40:26 2,797
1786483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6 ㅁㅁ 10:34:35 2,383
1786482 저아래 월세 확정일자 문의관련 내용 수정해서 다시 여쭈어봐요 5 .... 10:29:17 385
1786481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그냥3333.. 10:27:52 1,498
1786480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10:18:15 3,719
1786479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11 제상황좀 10:15:41 2,229
1786478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ㅇㅇ 10:12:05 872
1786477 노브랜드는 노현금 10 .... 10:11:43 2,913
1786476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33 ㅇㅇ 10:11:41 3,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