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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콘서트 다녀왔는데...

........ 조회수 : 10,232
작성일 : 2025-12-31 09:34:00

노래를 못해서 실망감이 ㅠㅠㅠㅠ

원래 이런가요 아님 이날만 컨디션이 안좋은건지;;

 

IP : 211.248.xxx.22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9:36 AM (121.165.xxx.45)

    딸내미도 다녀오더니 매니저 사건 때문에 실어증 걸린것 같다고 아쉬어 하더군요. 전하고 좀 다르다고

  • 2. ...
    '25.12.31 9:36 AM (219.254.xxx.170)

    전 한번도 그가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코맹맹이 소리에...고음도 불안하고.

    진짜 신인때 기획사가 좋은 노래 잘 받아 준거에 감사해야 해요.

  • 3. .....
    '25.12.31 9:37 AM (211.248.xxx.227)

    고음 음정 박자 다 별론데
    아 이런 라이브 들으려고 이돈내고 공연장 오는건 좀 아닌거 같단 생각이..
    성시경한테 악의는 없는데 본인도 이 부분은 좀 생각해봐야 될거 같아요 ㅠㅠ

  • 4. ...
    '25.12.31 9:42 AM (180.68.xxx.204)

    저도 기대 너무했다가 실망한 기억이..

  • 5. .....
    '25.12.31 9:46 AM (121.140.xxx.149)

    콘서트장에서의 가수는 돈 값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6.
    '25.12.31 9:49 AM (175.223.xxx.175)

    봐도 노래 못해요
    너무 고평가 된 인물죠

  • 7. 뭐래
    '25.12.31 9:50 AM (106.101.xxx.252)

    오늘 날 잡았어요?
    일년 마지막은 남 욕하는 걸로 마무리 하기로 했나보죠?
    나이 먹고 추하네요.
    진짜 갔다 온 사람 맞아요?
    인증할 수 있어요?
    만족하고 갔다 온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니
    여기 항상 성시경 욕하는 판까는 고정 몇이 있던데
    또 시작인가?

  • 8.
    '25.12.31 9:50 AM (221.138.xxx.139)

    원래도 운이 좋았던건데
    관리도 노력도 안하잖아요.
    생활하는거나 먹는거, 술마시는 것만 봐도 ㅡㅡ

  • 9. ㅇㅇ
    '25.12.31 9:55 AM (59.29.xxx.78)

    헐 성시경한테 왜 이래요.
    팬은 아니지만 노래는 정말 좋은데.

  • 10. ...
    '25.12.31 9:58 AM (211.234.xxx.201)

    일본 예능 나가서 노래부른거 엄청 바이럴됬었는데...
    성시경은 일단 음색이 달라요. 성시경 노래를 느낌 살려서 부르는 사람 흔치 않거든요.
    음역대가 넓고 그런 스타일의 가수는 아니긴함.

  • 11. ...
    '25.12.31 9:59 AM (211.234.xxx.201)

    그리고 성시경같은 사람은 엄청 노력파임... 저도 팬은 아니지만... 82는 유독 까는 것 같아서 이유를 모르겠음.

  • 12. ...
    '25.12.31 10:05 AM (219.254.xxx.170)

    신인 때 진짜 좋은 곡들이 많았다니까요.
    완전 노래 운빨이죠.
    코로 앵앵대는 소리

  • 13. ㅋㅋㅋ
    '25.12.31 10:09 AM (58.237.xxx.5)

    잘됐다 ㅋㅋㅋ 내년부턴 콘서트 안가겠네요?? 아싸 경쟁자 줄었음 ㅋㅋㅋㅋ
    근데 언제 갔는데요??
    둘째날 갔는데 초반부 약간 힘들긴했나보다 싶었는데 두세곡 지나고부터는 정말 감동이었거든요~

  • 14. ...
    '25.12.31 10:11 AM (42.25.xxx.71)

    작년에도 별로였어요
    목이 많이 갔구나 생각했어요

  • 15. 219.254.170같이
    '25.12.31 10:12 AM (49.164.xxx.115)

    계속 까대는 저런 사람들 여기 몇 있어요.
    운빨
    코로 앵앵이라느니

    성시경이 콘서트 전에 뭘하는지도 모를걸요.
    그러니 어디서 주워 들은건지 뭔지

    관리도 노력도 안하잖아요.

    이런 소리나 하죠.
    성시경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이런 소리 안합니다.

  • 16. 111
    '25.12.31 10:12 AM (218.147.xxx.135)

    콘서트에서 좀 실망할순 있지만
    세상에 성시경 보고 원래 노래를 못한다니 ㅋㅋ

  • 17. 0 0
    '25.12.31 10:22 AM (118.235.xxx.131)

    노래 쉽게 부르니 쉬워보이나봐요.
    성시경이 노래를 못한다니ㅋㅋㅋ

  • 18. 아뮤
    '25.12.31 10:32 AM (223.38.xxx.219)

    음색이 좋은거 맞음
    관리 안하는 것도 맞음
    술좀 그만 마시자

  • 19.
    '25.12.31 10:42 AM (14.42.xxx.44)

    감미로워서 좋아요
    술 즐기는거보고
    자꾸 술잔이랑 얼굴이랑 같이 떠올라요

  • 20. ㅇㅇ
    '25.12.31 10:53 AM (1.234.xxx.226)

    언제가셨어요?

  • 21. ........
    '25.12.31 11:07 AM (211.248.xxx.227)

    저 마지막날 다녀왔구요
    저는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고
    그냥 연말이라 가 본 사람인데
    가창력이 좀 별로였어요
    고음처리 발성 호흡 음정 등등 다 별로였어요.
    그래서 솔직히 이 돈과 시간을 들여서 온게 좀 아까웠고
    있는그대로 솔직하게 쓴 글인데
    이렇게 혼이 날 줄은 몰랐네요;;

  • 22. .....
    '25.12.31 11:12 AM (112.145.xxx.70)

    전 10여년전에도 노래 못 한다고 느꼈어요,

    박정현이랑 성시경이 같이 한 콘서트인데
    박정현만 노래하는 느낌...

    성시경은 라이브는 별로구나 했어요

  • 23.
    '25.12.31 11:16 AM (58.29.xxx.138)

    최근에는 간 적 없고 옛날에 자주 갔었는데
    성시경 본인이 이야기 하길
    본인의 콘서트는 순정만화 감성을 즐긴다 라는 생각으로 보면 좋겠다 하더라구요
    대단한 가창력에 어마무시한 액션은 없지만
    순정 만화 감성, 연애소설 읽는 느낌으로 즐기는 콘서트라구요

    전 좋아합니다 .

  • 24. 작년도
    '25.12.31 11:20 AM (121.168.xxx.246)

    작년도 별로였어요.
    기대가 커서 그런가 했었는데 같이간 친구도 같은 느낌.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그런 의미로 조용필. 송창식. 전인권 이런분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엄마랑 남편이랑 한번씩 가봤는데 콘서트 감동이 달랐어요. 음악이란 무엇인가!

  • 25. 아직
    '25.12.31 11:22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한참 노래 잘할 나이죠 40대면, 그러니 실망할수도 있는거지.. 원글님 댓글에 탓하는 댓글 이상하네요. 노래를 못한다기보다 기대에 못미친다라고 할수도 있는거고

  • 26. 아직
    '25.12.31 11:23 AM (203.142.xxx.241)

    한참 노래 잘할 나이죠 40대면, 그러니 실망할수도 있는거지.. 원글님 댓글에 탓하는 댓글 이상하네요. 노래를 못한다기보다 기대에 못미친다라고 할수도 있는거고

    저는 예전에 나가수 한참 인기있을때 김연우 콘서트가서 실망.. 삑사리를 몇번을 내던지...
    6-70대 가수도 아니고..

  • 27. 작년 좋았는데...
    '25.12.31 11:56 AM (218.51.xxx.51)

    작년에 갔었는데 그날은 컨디션 무지 좋았어요
    본인도 희재 부르고나서 오늘 정말 자기가 너무 잘불렀다고
    자화자찬까지 할 정도로 컨디션 좋았어요
    솔직히 성시경은 좋은 날과 안좋은날 차이가 좀 있어서..
    작년 그날은 너무 좋은 날이라 감사했어요

  • 28.
    '25.12.31 11:57 AM (211.235.xxx.8)

    워낙 거다한 덩치로 앵앵대는 콧소리 너무 싫었는데
    그마저도 안되면. 머리 좋으니 온갖 퍼포로 커버하겠죠

  • 29. ...
    '25.12.31 12:52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성시경이 노래를 못한다니요.
    예전만 못한건 맞고,
    컨디션에 따라 차이가 많은거 같아요.
    관리 잘 해서 오래오래 좋은 노래들
    잘 불렀으면 좋겠어요.

  • 30. 진짜예요
    '25.12.31 1:14 PM (116.45.xxx.208) - 삭제된댓글

    상시경이 노래를 못하다니..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예요. 작년에 콘서트 첫날 갔다가 실망 했어요.출연 가수들 노래 1절을 부르면 해당가수가 나오는데 너무 비교 될정도로 못하고요. 그냥 일반인중에 잘하는 사람보다도 더 못해요. 콘서트는 즐거웠어요

  • 31. ...
    '25.12.31 1:54 PM (118.235.xxx.125)

    참 여기는 연봉 1억도 까이고
    재산 10억도 까이는데
    성시경 노래 실력이라고 못 까겠어요

    전 이번에 처음 남편이랑 다녀왔는데 너무 잘해서 감동하고 내년 팬클럽 가입해서 콘서트 선예매 해서 다녀오려구요

    님 빼고 다들 막귀라서
    매년 체조경기장 1만5천석 4일 - 5일 매진일까요..

  • 32. 에고고
    '25.12.31 2:14 PM (58.232.xxx.112)

    술을 넘 많이 마셔서 그런 거라면 이제부터라도 술 좀 덜 마셔야 되겠네요 … 십만원 훨 넘게 주고 티켓 구매하셨을 텐데 ㅠ
    콘서트 돈 값은 해야죠 …;;

  • 33. 팬임
    '25.12.31 3:31 PM (1.235.xxx.138)

    이번콘서트는 못갔지만...짤로 돌아다니는 동영상보니 좀 그러긴 긴했어요.아무래도 마지막날임 컨디션 저조로 더 그랬을수도 있을듯요.
    그러나..성시경은 발라드지존임은 틀림없어요.ㅋ

  • 34. 111
    '26.1.1 3:48 AM (106.101.xxx.167)

    제작년에 다녀왔는데 노래 실력이 안좋다는건 못느꼈어요
    오히려 예상보다 실제 들으니 더 좋아서 놀랐네요
    팬은 아니고 1번 가본거에요

  • 35. ㅇㅇ
    '26.1.1 5:25 AM (118.235.xxx.32)

    뭐든 20대때가 최고의 전성기더군요
    목을 많이 써서 점점.. 어쩔수 없더라고요

  • 36. 2001년인
    '26.1.1 5:52 AM (59.21.xxx.28)

    20대초반에도 성대가 약하다? 안좋다?고 이미 가수 이소라가 걱정했었어요

    ㄴ이소라 성시경 박효신 셋이 함께 라디오게스트로 매주 나왔을때 이소라가 지나가는 말로 말이죠.

    체격에 비해 소리가 약한편이긴하죠
    성시경은 가창력이 아니라 감미로움으로 셀링되던 가수 아닌가요?

  • 37. 저 27일 3일차
    '26.1.1 6:22 AM (183.96.xxx.91) - 삭제된댓글

    27일 3일차에 다녀왔는데 25주년이라 세시간 반 가량 했어요
    처음 갔는데 노래를 그렇게 많이 불러서 그런가 목이 점 잠겼네 했는데 잘 부르던데요
    친구는 4일차 마지막날 갔다길래
    점점 뒤로 가면 목소리 컨디션 안좋을거 같다 했는데 목소리가 좀 가긴했는데 어떤건 버겁고 어떤 노랜 좋았다라고 하던데..

  • 38. ㅓㅗㅎㅎ
    '26.1.1 7:28 AM (61.101.xxx.67)

    막상 노래방에서 성시경 노래불러보면 알게되요 다들 국어책읽게 될가에요. 특유의 라인을 살리기 어려워요...

  • 39. ...
    '26.1.1 7:57 AM (118.235.xxx.225)

    저는 이번에 처음 성시경 콘 가본거고 첫날 갔었는데, 이번에 힘든 일 겪고 위액토하고 하다 목도 많이 상했다길래 노래 별로려나 했다가 생각보다 좋아서 잘 듣고 왔어요
    꽤 길게 혼자 쭉 하길래 저렇게 며칠을 콘서트하면 목이 버티나 하는 생각은 했었고
    고딩 딸이랑 같이 간거였는데 둘 다 목소린 타고 났고 노래도 잘 한다 예전에 짱짱할땐 더 좋았겠다 이런 얘기하면서 왔네요. 딸은 모르는 노래도 많고 계속 발라드라 지루해할 줄 알얐는데, 중간중간 원래 저렇게 맨트를 하냐며 그냥 쭉 노래만 부르면 더 좋겠다 하기도 하고
    암튼 저는 성시경 아주 예전에 잠깐 좋아하고 그 뒤론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에 어쩌다 연말 기념으로 가봤다가 이래서 그 큰 체조를 며칠 꽉 채우나보다 했어요
    제가 날도 춥고 좀 가기 귀찮다 했더니 성시경 콘서트 인기많아서 티켓팅도 어려운걸 왜 안가냐 소리 들었는데 잘 다녀왔다 싶었어요
    전 개인적으론 고음 쭉 빼는 노래보다 트라이투리멤버같은 음역대 노래가 더 좋긴 하더군요 암튼 첫날은 노래 못한다 생각 전혀 안하고 봤습니다

  • 40. 옛날에
    '26.1.1 8:55 AM (1.235.xxx.138)

    소극장에서 공연을 했을때 작은공간 맨 앞줄이라 정말 너무 너무 잘들리고 그 울림이 다 전달되어서 발라드가수한테는 좋더라구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그때 너무 좋았어요,,,성시경노래에 사랑이빠져서. ㅎㅎㅎ

  • 41. ;;
    '26.1.1 9:31 A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그랴도 립싱크는 안하죠 랍싱크랑 셖는 콘서트는 거 실망스러울듯

  • 42. ;;
    '26.1.1 9:32 A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그랴도 립싱크는 안하죠 랍싱크랑 셖는 콘서트는 실망스러울듯

  • 43. ..
    '26.1.1 9:38 AM (182.220.xxx.5)

    나이들면 성대로 노화하는데
    따로 관리하지 않으면 예전 같을 수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늘 먹고 술마시고...
    좋은 가창력을 보일 수 있는 관리가 아닌 것 같아요.

  • 44. 뭐래
    '26.1.1 9:57 AM (211.243.xxx.160)

    잘만 하더구만
    걍 내 취향이 아니었다 하면 될것을
    잘하네 못하네 하면서 까야 속이 시원한 심리는 뭐지

  • 45. 아놧
    '26.1.1 10:08 AM (106.101.xxx.218)

    위에 박정현이랑 비교하신분..
    저 진짜 박정현 노래는 감동이 전혀 안와요.
    방송에서 나오면 바로 채널 돌립니다.

    일단 가사를 소화 못하고
    그냥 고음만 지르는 느낌입니다.
    미국사람이 듣기에 영어 원곡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근데 성시경은 음색이 깡패입니다.
    이건 연습도 연습이지만 타고난게 커요.
    이거 변할까봐 치아교정도 안한다 들었어요.

    저는 십년전에 성시경 노래 직관한후
    그냥 쭉~~ 인정합니다.
    성시경은 타고 난 것이 큽니다.
    이거 유지하려면 노력 엄청 해야됩니다.

    이번 매니저 사건 어서 해결되어서
    빨리 제 페이스 찾기를...

  • 46. 아놧
    '26.1.1 10:09 AM (106.101.xxx.218)

    인간으로서는 박정현이 훨 나을순 있어도
    가수로서는 박정현이 낫다고 확언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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