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식이 참 짜요

조회수 : 1,599
작성일 : 2025-12-31 08:57:50

그동안 너무 먹고싶은대로 먹어서 몸이 고장이 났네요 그래서 요즘 식단하는데 확실히 매일먹는음식이 정말 중요해요 

한식은 국찌개가 메인이라  식단하니 사실먹을게없어지네요 아침에도 채소과일조금먹고 

점심저녁은 생선구이나 고기조금굽거나 김치도 먹지만 조심해서 조금만먹어요 국과찌개도 횟수확줄이고 저염으로 건더기위주로 먹을려고해요

IP : 58.29.xxx.3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9:03 AM (211.51.xxx.3)

    어느 정도는 짭짤하게 먹어야 더 좋다는게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 2. kk 11
    '25.12.31 9:06 AM (114.204.xxx.203)

    국물만 안먹고 약간 싱겁게 먹으면 괜찮던ㄴ대요

  • 3. ㅁㅁ
    '25.12.31 9:11 AM (112.187.xxx.63)

    공감 안되는글
    한식만큼 선택의 폭 무궁 무진 또 있나요
    쪄도되고 삶아도 되고
    슴슴 국
    짭쪼롬 찌개

    국물을 다먹으라고 누가 멱살잡는것도 아니고

  • 4. 외국음식
    '25.12.31 9:12 AM (119.71.xxx.160)

    더 짭니다. 그리고 조금 짜게 먹는건 괜찮아요.

    한식 정도면 건강식이죠.

    너무 싱겁게 먹으면 오히려 크게 탈납니다.

  • 5. kk 11
    '25.12.31 9:19 AM (114.204.xxx.203)

    미국 유럽 가보고 너무 짜서 놀랐어요

  • 6. ...
    '25.12.31 9:27 AM (121.165.xxx.45)

    한식만한 음식이 없어요. 몸이 망가진건 과하게 드셔서 일 수도...

  • 7. ..
    '25.12.31 9:27 AM (220.78.xxx.7)

    외식하면 늘 짜요
    집에서는 슴슴하게 요리할수 있으니까

  • 8. ㅇㅇㅇ
    '25.12.31 9:37 AM (58.78.xxx.169)

    한식만큼 선택의 폭 무궁 무진 또 있나요 222
    외국음식은 더 짭니다 222
    이태리 가서 피자 먹는데 소스는 물론이고 도우까지 짜던데요. 독일식 족발요라라는 학센은 어떻고요. 염지를 얼마나 했길래 이러나..맥주랑 곁들이지 않을 수가 없어요.

    한국에 온 외국인 운동선수들이 한국와서 살 빠지고 건강해졌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 먹는 게 우리 기준으로 보면 건강식단이 아니에요(라면, 김밥, 아니면 식당에서 먹는 한식요리들). 근데도 그들 기준엔 자연식재료(캔이 아닌 진짜 채소들이 많다고 놀람) 들어간 건강식이랍니다.

  • 9. ...
    '25.12.31 9:40 AM (211.178.xxx.133)

    김치나 짱아치 종류 피하심 짜지 않아요 염장류와 국이 문제예요.

  • 10. 한식이
    '25.12.31 9:44 AM (182.221.xxx.40)

    왜 짜요? 간을 덜 하시면 돼죠. 국도 슴슴하게 끓이세요. 외국은 퐁듀 마저도 짜서 입도 못 댈 정도더만요.

  • 11. ...
    '25.12.31 12:31 PM (119.193.xxx.99)

    콩나물국 끓일 때 소금 간 안 해요.
    멸치+다시마 우린 물에 콩나물,마늘만 넣어서 끓여요.
    심심하면 김치나 다른 반찬으로 곁들여서 먹어요.
    미역국, 북어국,계란국도 마찬가지로 간은 안해요.
    나물류도 심심하게 무쳐요.
    그래서 밥 양을 줄이고 나물을 밥처럼 같이 먹구요.
    이렇게 먹다보니 요즘엔 김치가 너무 짜게 느껴져요.
    보통 소고기는 굽고 돼지고기는 수육해서 먹어요.
    간은 소금이나 새우젓 찍어먹으면 되어요.

  • 12. ...
    '25.12.31 12:57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서구에서는 한식이 건강식이에요.
    간을 싱겁게 하면 되죠.

  • 13. ㅇㅇ
    '25.12.31 1:17 PM (73.109.xxx.54)

    간 안하고 싱거우면 맛이 너무 없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134 지난달에 비해 키드값 80 줄였어요 10 생활비 2025/12/31 2,335
1785133 안성기, 어제(30일)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현재 중환자실.. 11 안되는데 2025/12/31 8,730
1785132 종로 보신각타종행사 매년 가시는분 계신가요? 4 ㅎㅎ 2025/12/31 530
1785131 친구들 프사가 4 현소 2025/12/31 2,905
1785130 연속혈당기 후기 15 .. 2025/12/31 2,720
1785129 가위 어떤 제품 사용하는지 5 화훼기능사반.. 2025/12/31 713
1785128 2025년 올 한해 내가 한것들 뭐가 있나요? 2 . . 2025/12/31 480
1785127 갈비탕,설사 3 ** 2025/12/31 1,003
1785126 보심 후회안함 6 하내마 2025/12/31 2,199
1785125 아파트에서 나눔을 했는데... 9 마지막 2025/12/31 2,328
1785124 환전 어디서 하세요? 4 ㄱㅈㅅ 2025/12/31 828
1785123 국민연금 얼마 받을 예정인가요? 18 ..... 2025/12/31 3,777
1785122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어요 9 김장 2025/12/31 2,126
1785121 한접시다과는 어떤 걸로 해야 좋을까요 6 다과 2025/12/31 906
1785120 성수동에 10억대 아파트 꽤 있어요 22 아니 2025/12/31 4,343
1785119 배우 안성기 심정지상태로 이송 9 ㅇㅇ 2025/12/31 4,036
1785118 한동훈 당원 게시판 가족 논란 발언.jpg 11 발빼기시전 2025/12/31 1,397
1785117 사교육비 많이든 아이는 나중에 덜 주나요? 27 2025/12/31 2,448
1785116 우와~폴란드에 5.6조 방산계약 체결했어요 30 방산강국 2025/12/31 2,218
1785115 6만2천원 이상 교통비 전액 환급 13 ㅇㅇ 2025/12/31 3,394
1785114 김새섬- 죽음 앞에서 ‘다행이다’ 말할 수 있는 삶 1 추천 2025/12/31 810
1785113 친정엄마가 산에서 도토리 주운걸로 묵 쒔는데 133 도토리 2025/12/31 21,443
1785112 진학사6칸좀봐주세요 3 진학사 2025/12/31 687
1785111 LA 갈비 양념한 후에 키위 넣어도 될까요? 4 키위 2025/12/31 419
1785110 스벅 t데이 이벤트 4 ... 2025/12/31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