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먹고싶은대로 먹어서 몸이 고장이 났네요 그래서 요즘 식단하는데 확실히 매일먹는음식이 정말 중요해요
한식은 국찌개가 메인이라 식단하니 사실먹을게없어지네요 아침에도 채소과일조금먹고
점심저녁은 생선구이나 고기조금굽거나 김치도 먹지만 조심해서 조금만먹어요 국과찌개도 횟수확줄이고 저염으로 건더기위주로 먹을려고해요
그동안 너무 먹고싶은대로 먹어서 몸이 고장이 났네요 그래서 요즘 식단하는데 확실히 매일먹는음식이 정말 중요해요
한식은 국찌개가 메인이라 식단하니 사실먹을게없어지네요 아침에도 채소과일조금먹고
점심저녁은 생선구이나 고기조금굽거나 김치도 먹지만 조심해서 조금만먹어요 국과찌개도 횟수확줄이고 저염으로 건더기위주로 먹을려고해요
어느 정도는 짭짤하게 먹어야 더 좋다는게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국물만 안먹고 약간 싱겁게 먹으면 괜찮던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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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만큼 선택의 폭 무궁 무진 또 있나요
쪄도되고 삶아도 되고
슴슴 국
짭쪼롬 찌개
국물을 다먹으라고 누가 멱살잡는것도 아니고
더 짭니다. 그리고 조금 짜게 먹는건 괜찮아요.
한식 정도면 건강식이죠.
너무 싱겁게 먹으면 오히려 크게 탈납니다.
미국 유럽 가보고 너무 짜서 놀랐어요
한식만한 음식이 없어요. 몸이 망가진건 과하게 드셔서 일 수도...
외식하면 늘 짜요
집에서는 슴슴하게 요리할수 있으니까
한식만큼 선택의 폭 무궁 무진 또 있나요 222
외국음식은 더 짭니다 222
이태리 가서 피자 먹는데 소스는 물론이고 도우까지 짜던데요. 독일식 족발요라라는 학센은 어떻고요. 염지를 얼마나 했길래 이러나..맥주랑 곁들이지 않을 수가 없어요.
한국에 온 외국인 운동선수들이 한국와서 살 빠지고 건강해졌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 먹는 게 우리 기준으로 보면 건강식단이 아니에요(라면, 김밥, 아니면 식당에서 먹는 한식요리들). 근데도 그들 기준엔 자연식재료(캔이 아닌 진짜 채소들이 많다고 놀람) 들어간 건강식이랍니다.
김치나 짱아치 종류 피하심 짜지 않아요 염장류와 국이 문제예요.
왜 짜요? 간을 덜 하시면 돼죠. 국도 슴슴하게 끓이세요. 외국은 퐁듀 마저도 짜서 입도 못 댈 정도더만요.
콩나물국 끓일 때 소금 간 안 해요.
멸치+다시마 우린 물에 콩나물,마늘만 넣어서 끓여요.
심심하면 김치나 다른 반찬으로 곁들여서 먹어요.
미역국, 북어국,계란국도 마찬가지로 간은 안해요.
나물류도 심심하게 무쳐요.
그래서 밥 양을 줄이고 나물을 밥처럼 같이 먹구요.
이렇게 먹다보니 요즘엔 김치가 너무 짜게 느껴져요.
보통 소고기는 굽고 돼지고기는 수육해서 먹어요.
간은 소금이나 새우젓 찍어먹으면 되어요.
서구에서는 한식이 건강식이에요.
간을 싱겁게 하면 되죠.
간 안하고 싱거우면 맛이 너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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