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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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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쪽 아파트 짙은 회색 어둡고 침침해요

폐허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25-12-31 07:36:30

고터쪽 원베일리 그쪽,

요즘 아파트 외벽은 짙은 회색이 유행인가요?

주변도 어두워보이고, 무슨 불에 탄 폐허 처럼 보여서.

흰색은 이제 유행에서 져버린 건지.

지나치게 어두컴컴한 칙칙해요.

IP : 59.10.xxx.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기가문제
    '25.12.31 7:52 AM (211.36.xxx.125)

    색깔도 색깔이지만 워낙 공기가 안좋아서 멀리서 보면 뿌옇게 이상한 도시처럼 보여요.
    다들 문닫고 공기청정기 틀고 살잖아요
    매일 반포로 출근하는데 진심 숨이 턱 막혀요.
    심지어 저는 강남구 아랫단 사는데도 여기보다 훨씬 공기질 심각해요.
    한강라인 반포지역 핫하지만 예전부터 공기 안좋아 집값 낮았던건 다들 잊고 지금은 수십억 최고가 지역이죠
    한강도 옆인데 왜먼지가 분지지역처럼 갇혀있는거 같은지..

  • 2. 공기가문제
    '25.12.31 7:54 AM (211.36.xxx.125)

    원베일리 1층 현관에서 집 들어가는 곳 인테리어도 뭔가 어둑어둑.호텔로비 컨셉같으나 잘못 이해하면 콘크리트 덩어리 컨셉임.
    난 도저히 이해불가.대신 조경은 이쁨

  • 3. 색도
    '25.12.31 7:56 AM (211.235.xxx.31)

    색도 색이지만 겨울에 쥐 들끓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네요. 한강변 쥐들이 겨울에 어딜갈까요?

  • 4. 커튼월룩
    '25.12.31 7:57 AM (59.10.xxx.5)

    방배6구역 래미안원페를라도 엄청 짙은 회색 아주 컴컴하고 어두워요 옛날 흰색이 주변은 밝아보이는데 ..... 어둡고 칙칙하고 무슨 불에 탄 폐허 같아요.

  • 5. 세련돼보임
    '25.12.31 8:12 AM (175.208.xxx.213)

    베이지 갈색조합보단 세련돼 보이는데
    그냥 악담이 하고 싶고만.
    쥐타령에 공기에 십수년째 뻔한 레파토리
    한강변 공기순환때매 오히려 공기는 생각보다 안 나쁨.
    가지도 못하는거 씹어라도 보슈.
    불에 탄 폐허ㅎ 배아파 시꺼멓게 탄 댁의 속 얘기하슈?

  • 6. ..
    '25.12.31 8:21 AM (218.144.xxx.232)

    오랜만에 지나갔는데 뭔가 음침해요.

  • 7. 의아함
    '25.12.31 8:30 AM (175.209.xxx.199)

    한강옆이라 공기가 빨리 빠져나갈것 같은데 항상 뿌옇게 쌓여있어요.가시거리가 길어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다 생각도 들긴하지만 일단 공기 안좋은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죠.

  • 8. ㅇㅇ
    '25.12.31 8:50 AM (218.39.xxx.136)

    여우 신포도도 아니고 음침하긴요
    누가 준다면 냉큼 갈거면서 ㅋㅋ
    원베일리에서 보는 반포대교 조망권 얼마나 멋지겠어요.

  • 9. ...
    '25.12.31 8:50 A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 생각이요.
    밝은 색은 이제 유행 지나가서 안하는건지
    회색 그것도 진회색으로 칠한 요즘 아파트들
    너무 어두워보이고 주변 전체 도시 분위기를 칙칙하게 만들고 있는거 같아요.
    지금은 새아파트니까 그나마 괜찮지만
    세월 좀 지나가고 낡으면 정말 우중충하겠다 싶어요.

  • 10. ....
    '25.12.31 8:52 AM (106.101.xxx.249)

    저도 같은 생각이요.
    밝은 색은 이제 유행 지나가서 안하는건지
    회색 그것도 진회색으로 칠한 요즘 아파트들
    너무 어두워보이고 주변 전체 도시 분위기를 칙칙하게 만들고 있는거 같아요.
    지금은 새아파트니까 그나마 괜찮지만
    세월 좀 지나가고 낡으면 정말 우중충하겠다 싶어요.

  • 11. ,,,
    '25.12.31 8:58 AM (121.133.xxx.158)

    60.70억 아파트에 칙칙하다니 뭐니.. 여우의 신포도죠 -_- 남의 아파트에 내놔라 감놔라 할 건 아니죠.

  • 12. ...
    '25.12.31 9:00 AM (59.10.xxx.5)

    60.70억 아파트에 칙칙하다니 뭐니.. 여우의 신포도죠 -_- 남의 아파트에 내놔라 감놔라 할 건 아니죠.
    ..........................................
    신포도나 건포도나...

    외관이 어두워서 칙칙하다는 말도 못 하나요.

  • 13. . .
    '25.12.31 9:08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줘도 안가질 분입니다

  • 14. ...
    '25.12.31 9:13 AM (59.10.xxx.5)

    래미안퍼스티지가 외관이 밝고 낫더군요. 그냥 요즘에 아파트 트렌드가 어두운 색을 칠하는 게 유행인 건지. 그런데 주변이 너무 어두워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 그다지.. 유행타는 거라...

  • 15. ..........
    '25.12.31 9:18 AM (183.97.xxx.26)

    거기 공기가 나쁘쟎아요. 칙칙한걸 칙칙하다고도 못하나요 ? 60억 아니 100억이든 무슨 상관인가 싶네요.

  • 16.
    '25.12.31 9:18 AM (61.74.xxx.89)

    우아하고 고급스럽다고 생각했는데...ㅎㅎㅎ요즘은 그게 또 유행인가봐요. 취향이죠 뭐

  • 17.
    '25.12.31 9:19 AM (61.74.xxx.89)

    근데 원래 공기좋은 데 찾아가면 집값은 안 오르는데예요 ㅠㅠ

  • 18. 그러게요
    '25.12.31 10:32 AM (218.39.xxx.136)

    공기 좋고 맑은 지방으로 내려가면 되겠네요.

  • 19. 으음
    '25.12.31 2:19 PM (58.235.xxx.21)

    우리지역에도 한 오년전쯤 들어선 아파트가 짙은 회색이예요
    여기도 강변인데 볼때마다 왜 저런 색으로 했나싶은데 유행이었나요?
    유행이라기엔 비슷한시기에 지은 아파트들 그런 짙은 색 없던데...

  • 20. 그러게요
    '25.12.31 5:00 PM (147.6.xxx.42)

    한남 대교 건너서 출퇴근 할때 그 일대가 영화에 나오는 폐허처럼 보이더라구요. 공해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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