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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범인은 아내였네요

그냥 조회수 : 5,853
작성일 : 2025-12-31 01:07:47

https://youtu.be/np2RGuY5aMk?si=eETxV9Fd8UwXSFvA

 

빚이 10억 동생 재산 노리고  살해

 

남편한테 수면제도 먹임

살인자로 몰려 자살한 남편분 너무 불쌍하고 누나 손에 죽은 동생도 ㅜㅜ

 

IP : 211.177.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12.31 1:11 AM (175.119.xxx.68)

    그알 보니 탈북민이 저지른 범죄가 은근 많네요

  • 2. ㅇㅇ
    '25.12.31 1:26 AM (118.235.xxx.133)

    징그럽네요
    돈때문에 친동생 죽이고
    덮어씌우고

  • 3. ㅇㅎ
    '25.12.31 1:26 AM (211.226.xxx.189)

    동생이 친동생아닌듯
    누가 친동생한테 삼촌이란 호칭쓰는지
    탈북민이라 등본이 있는것도아니고
    인증이 안됨
    이용당하다 죽은거죠

  • 4. ㅇㅇ
    '25.12.31 1:28 AM (118.235.xxx.133)

    링크 동영상 안봤슈 ?
    친동생이라고 나와요

  • 5. ditto
    '25.12.31 7:19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ㅈㄴㄷ 친동생에게 삼촌이라고 말하기도 해요 저희 시어머니가 그러심

  • 6. 저 프로보면서
    '25.12.31 8:04 AM (203.142.xxx.241)

    남편이 누가 범인인줄 모르겠다고 하길래. 누나가 범인일거라고 제가 얘길했거든요. 왜냐하면 보통 매형과 처남 사이에 수면제까지 먹이고 죽일일이 없어요. 욱하는 성격에 서로 싸우다가 죽일순 있어도 수면제 먹이고 목졸라 살인하는 방식은 계획살인인데. 처남 매형사이에 계획살인까지 할일이 없다. 싫으면 안보면 되니. 이랬는데 제 추리가 맞았네요

  • 7. ....
    '25.12.31 8:16 AM (218.51.xxx.95)

    그알에서 당당하게 떠들더니 어휴..
    누나가 범인 같았어요.
    죽은 남편분 일만 열심히 하고 우직하게 산 거 같던데
    여자의 딸도 친딸처럼 대해주고
    어디서 악귀를 만나서.. 정말 안타깝네요.
    그 남동생도 불쌍.

  • 8. 소란
    '25.12.31 9:54 AM (175.199.xxx.125)

    우와....낭창하게 앉아서 인터뷰 하는거 봣는데...뻔뻔하네요

  • 9. .....
    '25.12.31 11:16 AM (211.250.xxx.195)

    뻔뻔하기는 우눈 연기까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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