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방 써서 좋은 점이 더 많은데,
남편은 밥 먹고 치우고 방에 들어가고
저도 정리 하고 방에 들어가고..
그러다 잠들고 하는데 때론 방에 불도 안 끄고 침대에서 폰 보다가 잠들어도 아침에 불이 켜진채로 그냥 있음..왠지 마음이..ㅜㅜ
암튼 그렇다고요
지금도 남편은 방에 저는 식탁에서 컴 하는데,
일하고 회식하고 피곤하지만 그냥그런 대화나누고 방에 들어가버리니...
마음이 썰렁하네요
각방 써서 좋은 점이 더 많은데,
남편은 밥 먹고 치우고 방에 들어가고
저도 정리 하고 방에 들어가고..
그러다 잠들고 하는데 때론 방에 불도 안 끄고 침대에서 폰 보다가 잠들어도 아침에 불이 켜진채로 그냥 있음..왠지 마음이..ㅜㅜ
암튼 그렇다고요
지금도 남편은 방에 저는 식탁에서 컴 하는데,
일하고 회식하고 피곤하지만 그냥그런 대화나누고 방에 들어가버리니...
마음이 썰렁하네요
쓸 뿐이지 아직 애정은 남아있으신 것 같네요.
내방에 놀~러~와 싸인을 보내세요.
한집에 있다 생각하면 든든해져요.
저두 각방인데 너무 편하고 좋운데..
수면질도 좋구요
할 땐(?) 내 방에 불러서 하면 되고
해도 수면은 각자 해야 하므로
끝나면 나가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합방 하셔야 겠네요
각방쓴지 오래 됐지만 그런생각은 전무해요.
더 멀게 느껴지고 그런거 없던데..
나가면 팔도 손도 잡고 다니고 거실에 있을텐
서로 팔 어깨 등도 주물러주고 ..
전 각방이 너무 좋아요.
서로 방해 안주고 안받고
그 홀가분함과 자유로움은 둘이 있을때보다
훨씬 낫던데요.
밥 먹고 좀 쉬다
제가 남편방에 갑니다,
1시간 -30분 정도 남편 침대에 저는 누워있고 남편은 반대쪽에 앉아서 티비보면 수다떱니다,
남편은 제발 주물러주고
토, 일 아침에 일어나면 남편 방에 가서 또 누워서 같이 티비보며 수다떨어요
제가 조잘대고 남편은 응응 거리고,
울 남편 컴퓨터 하다가도 제가 가면 얼른 침대에 앉아서 제가 눕기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제 손에 리모콘 쥐어주고 발 주물러 줍니다.
하루 30분-1시간정도 이렇게 같이 있음 괜찮아요
어휴.. 마음이 썰렁하다는데 눈치 좀 ㅉㅉ
어휴.. 마음이 썰렁하다는데 눈치 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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