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목동지역 아저씨들

어른들 조회수 : 3,578
작성일 : 2025-12-30 21:56:06

여기 아저씨들이 착하고 순수하지

않나요? 직장 상사들 겪어보면

여기 아저씨들이 가방끈 길면서 겸손하고

소박하면서도 좋은분들이 많았음..

전현무도 그렇고..

 

IP : 125.243.xxx.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체로
    '25.12.30 9:58 PM (175.117.xxx.28)

    그런거같으네요
    그냥 대부분 조용하고 점잖은거같아요
    젊은아빠들도 대부분 그런 이미지

  • 2. .....
    '25.12.30 10:0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흔한 주말 풍경 두 가지
    아이들과 구기종목 하러 나온다. 축구, 배드민턴 등
    부부가 손 잡고 시장이나 슈퍼 걸어다닌다

  • 3. .....
    '25.12.30 10:15 PM (175.117.xxx.126)

    목동쪽 아줌마들도, 대학생들도 다들 좀 그런 분위기예요..
    열심히 공부하고, 소박한 분위기...

  • 4. 맞아요
    '25.12.30 10:22 PM (118.223.xxx.119)

    아줌마 아저씨들도 튀지않고 점잖아요.
    특유의 고상함이 있어요.
    목동 20년 넘게 살다 지방으로 왔는데 다시 돌아가고 싶은곳이네요.

  • 5. ㅓㅏ
    '25.12.30 10:29 PM (221.165.xxx.224)

    돈가지고 이야기하기는 좀 뭐하지만 제가 이곳저곳에서 서비스업 장사도 해보고 알바도 해본 결과 잘사는 동네가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좋아요 특히 신도시쪽은 외모뿐 아니라 행동 말투도 깔끔한데 반대로 낙후된 동네는 그 반대

  • 6.
    '25.12.30 10:31 PM (211.186.xxx.7)

    공부한 중산층이 많아요.

    돈만 많은 졸부들은 딴 동네에 있구요

  • 7. ...
    '25.12.30 10:33 PM (124.49.xxx.13)

    지금은 모르겠는데 십여년전에 이사 나오기전엔
    여자든 남자든 다들 점잖고 수수했어요

  • 8. dd
    '25.12.30 10:41 PM (1.225.xxx.133) - 삭제된댓글

    저 목동 14단지 쪽에 살았어요. 약간 외진 곳에 있고(온통 일방통행 버스) 아파트촌이라 빈부격차가 적고 그러다보니 좀 둥글둥글한 느낌이 있어요.
    사회나와서 뭔가 나랑 잘맞는 순딩이 동료 만났는데 그 분도 목동에서 학창시절 보냈더라구요.

  • 9. ㅇㅇ
    '25.12.30 10:43 PM (1.225.xxx.133)

    저 목동 12, 14단지에 살았어요. 약간 외진 곳에 있고(온통 일방통행 버스), 아파트촌이라 빈부격차가 적고, 당시 중산층이 모여살고 그러다보니 좀 둥글둥글한 느낌이 있어요.
    사회나와서 뭔가 나랑 잘맞는 순딩이 동료 만났는데 그 분도 목동에서 학창시절 보냈더라구요.

  • 10. 좋죠
    '25.12.30 11:11 PM (39.7.xxx.183)

    사업하는집보다는

    월급쟁이 공무원…
    그들의 그윗세대부모님들도 사업은아닌 안정적인

  • 11. ......
    '25.12.30 11:11 PM (112.148.xxx.195)

    아저씨들이 술먹고 막 놀때가 별로 없대요.ㅎㅎ
    가방끈 긴 대기업 샐러리맨이 많은 동네 이미지 아닌가요

  • 12. ....
    '25.12.30 11:48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목동이 분위기가 좀 학구적이고 점잖은 분위기가 있죠.

  • 13. .....
    '25.12.30 11:57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목동이 이미지가 좋긴 하죠 학구적이고 점잖은 이미지...

  • 14. 직장인마을
    '25.12.31 12:09 AM (117.111.xxx.254)

    전형적인 직장인 마을이죠.

    아파트도 2000년대에 새로 지은 곳들 뺴고는

    주공 아파트로 다 비슷하구요.

    유흥가도 별로 없으니.

  • 15. 윗분
    '25.12.31 12:32 AM (175.117.xxx.28)

    목동 잘모르면서 댓글달지 마세요
    목동단지에 주공아파트 단 한채도 없어요

  • 16.
    '25.12.31 12:53 AM (125.176.xxx.131)

    잘 모르고 헛 댓긓 다시네요
    목동은 주공 아파트가 아예 없는 곳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252 애들 대학 잘 보내고 뭐 받는거 37 2025/12/31 5,283
1785251 10시 [ 정준희의 논 ] 이완배 × 정준희가 뽑은 올해의 F상.. 3 같이봅시다 .. 2025/12/31 691
1785250 젊은 피로 바꾸면 진짜 젊어질까요? 22 ... 2025/12/31 4,681
1785249 막내직원이 법인카드로 장봤음 (펌) 11 ㅋㅋ 2025/12/31 6,592
1785248 시댁이 일찍부터 돈을 안 벌고 8 부모 2025/12/31 4,590
1785247 쿠팡이 조단위로 은행에서 빌렸다는게 11 .... 2025/12/31 2,777
1785246 쿠팡은 동양척식회사 식민지 수탈과 비슷하다네요 7 ㅇㅇ 2025/12/31 1,648
1785245 안방에 티비 설치하면요 14 라운드 2025/12/31 1,551
1785244 가을통바지 정장바지스타일읃 신발 뭐신어요? 4 바닐라향 2025/12/31 1,550
1785243 저의 불행 원인은 인생의 불공평을 인정하지 못하는거였어요 11 인생 2025/12/31 3,767
1785242 고현정은 참석안했네요 5 Sbs 2025/12/31 6,250
1785241 동네 떡집에 가래떡 1kg 얼마해요 18 궁금 2025/12/31 4,528
1785240 자동차세 안내신 분 곧 마감이에요 5 ㅇㅇ 2025/12/31 1,870
1785239 정말 식세기는 사랑이예요 8 2025/12/31 2,631
1785238 면이 오래되면 냄새가 나기도 하나요? 2 ㅇㅇ 2025/12/31 755
1785237 제사 지낸다고 욕하는 집들 대부분은 사실 제사 지낼 필요 없어요.. 12 .. 2025/12/31 3,121
1785236 김밥 사온거남았는데 3 ........ 2025/12/31 1,625
1785235 스벅 프리퀀시 구해요(좌송해요ㅠ) 9 좌송해요 2025/12/31 2,023
1785234 데스크탑 새로 설치중인데요ㅠㅠ 4 급해요 2025/12/31 1,030
1785233 하안검 수술 해보신분 있나요 11 냥펀치 2025/12/31 2,007
1785232 의대 합격하고 사범대 선택한 학생 20 .... 2025/12/31 6,722
1785231 캐리어 웬만한 브랜드 다 괜찮죠? 아님 쌤소나이트? 10 ... 2025/12/31 1,619
1785230 연기대상 이영애 봐봐요 진짜 이쁘네요 19 어머세상에 2025/12/31 12,148
1785229 지금 일하시는 분~~? 3 싱글 2025/12/31 751
1785228 커피 금단증상으로 두통있으신 분? 9 혹시 2025/12/31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