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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 조회수 : 4,977
작성일 : 2025-12-30 21:41:38

할머니와 살며 배달 일로 생계를 이어가던 16살 소년이, 선배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지난 8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지난 15일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16살 A군을 상대로 여러 차례 폭행·협박·공갈·감금 등을 한 혐의를 받는 17살 B군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B군이 A군에게 뜯어간 돈은 모두 500만원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SSFPzGcL-Ts

 

 

 

 

IP : 175.223.xxx.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0 9:53 PM (175.209.xxx.185) - 삭제된댓글

    그 천벌을 어떻게 받으려고 그랬니?

  • 2. 영통
    '25.12.30 9:59 PM (116.43.xxx.7)

    촉법소년 적용 안 될 거니

    인생 회생이 불가하게 벌 받으면 좋겠어요

    미성년 때 죄도 큰 죄는 평생 족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 3. ㅇㅇ
    '25.12.30 10:02 PM (109.123.xxx.37) - 삭제된댓글

    가해자 고2일텐데 이런 개잡것
    얼마나 양아치일지 ㅉㅉ
    소년원 갔다오면,
    갔다오기 전의 미래와 마찬가지로 양아치 20대 되겠죠

  • 4. 쓸개코
    '25.12.30 10:19 PM (175.194.xxx.121)

    너무 슬프다..
    양아치 악질놈들 감옥에서 오래 썩게 해주세요.
    할머니는 어떻게 살라고..ㅜ

  • 5. 세상에
    '25.12.30 10:21 PM (223.38.xxx.188)

    생게때문에'일하는 아이에게 돈을 뜯어요?

  • 6. ...
    '25.12.30 10:22 PM (182.211.xxx.204)

    할머니와 둘이 어떻게든 살려고 하는 아이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그렇게 돈뺏고 괴롭혀 죽게하다니...
    인간으로서 어찌 그렇게 살고 싶을까요? ㅠㅠ

  • 7. 부모가
    '25.12.30 10:44 PM (58.29.xxx.96)

    있어도 무용지물인데
    할머니랑 사니 얼마나 우습게 보겠어요
    고생만하다가 간게 너무 가슴 아파요.

  • 8. @@
    '25.12.30 10:45 PM (172.226.xxx.32)

    진짜 나쁜 새끼들 .힘들지만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아이를 저렇게 짓밟을 일이냐. 평생 지옥에서 살기를

  • 9. ..
    '25.12.30 10:46 PM (82.35.xxx.218)

    울나라 진짜 이상한 나라에요. 모든 법이 가해자 위한법인것같아요. 힘없고 돈없으면 죽으라는 것같아요. 선진국이란 나라들? 법 진짜 엄하고 촉법이든 뭐든 얄짤 없던데요. 성인범죄도 우린 말같지도 않은 이유로 감형

  • 10.
    '25.12.30 11:38 PM (116.120.xxx.222)

    이기사읽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힘들었어요
    16살이면 아직도 어린데 할머니랑 둘이사는 그 불쌍한애를 그렇게 갈취하고 괴롭히고 가해자 악마같아요
    영원히 지옥불에서 타죽었으면

  • 11. ㅇㅇ
    '25.12.31 2:19 AM (211.251.xxx.199)

    모범택시 김도기 기사님 어디 계세요
    슬프다 증말
    다음엔 꼭 행복하게 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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