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아픈 아이에요
공부는 물론 거의 못 했지만
대인공포를 이겨내고 약때문에 흐릿한 정신으로
그래도 수능을 끝까지보고 나왔으나
성적은 말도 못하죠 ㅠㅠ
눈물나지만 아이한텐 내색 안하고
걱정마라 인생길다 어떻게 될지 모른다
웃으며 얘기하고 자기도 까르르 거리지만
웃어도 웃는게 아닌 맘이겠죠 ㅜㅜ
대학이 이렇게나 많은데 쉽지 않네요
돋보기 쓰고 내일까지 잘 찾아보렵니다
응원 부탁 드려요 !
맘이 아픈 아이에요
공부는 물론 거의 못 했지만
대인공포를 이겨내고 약때문에 흐릿한 정신으로
그래도 수능을 끝까지보고 나왔으나
성적은 말도 못하죠 ㅠㅠ
눈물나지만 아이한텐 내색 안하고
걱정마라 인생길다 어떻게 될지 모른다
웃으며 얘기하고 자기도 까르르 거리지만
웃어도 웃는게 아닌 맘이겠죠 ㅜㅜ
대학이 이렇게나 많은데 쉽지 않네요
돋보기 쓰고 내일까지 잘 찾아보렵니다
응원 부탁 드려요 !
세상에 자기 앉을 자리는 다 있어요
힘내시고 좋은 기회 오길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아이가 힘들었겠네요 엄마도 얼마나 애가 타셨을까요? 부모마음이 그런가봅니다 자식이 울면 부모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저도 입시치르며 부모로 훌쩍 컸네요
엄마의 소망이 하늘에 닿아 마지막 원서영역 잘 해내셔서 만족할만한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사실 아이가 의지가 있다는게 너무나 고마워요ㅠㅠ
응원 합니다
다 잘 될 거예요
힘든 상황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막둥이가 넘 기특하고 칭찬하고 싶네요
어디에서 무얼하던지 멋지게 제 몫을 잘 해내며
잘 성장할거라 믿어요
엄마와 막둥이의 간절한 소원 그대로 반드시 이루어지길
저도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기도할게요
2026년 새해에는 진짜 멋진 한 해가 될겁니다!
따듯한 엄마..
끝까지 포기 안하고 최선을 다한 막둥이 칭찬해주고 싶어요.
엄마와 막둥이의 간절한 소원 그대로 반드시 이루어지길
저도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기도할께요2222
다 잘 될꺼예요!
아자아자 화이팅!!!!!!!!!!!
까르르 웃는 아이. 부모로서 이쁘고 대견하고 그래도 짠하고..
꼭꼭 합격해서 재미있는 학교생활 시작하길 함께 응원할게요
잘되실거예요!!!
정시 꼭 합격해서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마음 건강해지길 응원합니다. 잘 될거에요~~~
저희 아이도 마음 아픈 아이인데 여기서 응원받고 수시 합격했어요.
정시 꼭 합격해서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마음 건강해지길 응원합니다. 잘 될거에요~~~
맞습니다 인생길고 대학이 전부아닌거 우린알잖아요.
잘될겁니다
화이팅!!!
대견하다 대단하다 정말이지 고생 많았다
끝까지 포기히지 않고 수능도 보고
이제 한고비 넘겼으니 어깨 으쓱 환하게 웃기를
대학 별거 아니야 진짜야
이 아줌마도 전공하고 완전 다른 일하고 있거든
배우고 싶은 일 찾아서 재밌게 신나게 공부하기를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이쁜 막둥아~~
82 이모가 격하게 응원할게~^^
너는 엄마의 희망이자 자랑이될거야~~
원글님~
멋진 엄마세요
엄지척 백만개 드려요 ~~
수시 합격생~
합격기운~~만땅으로 보내 드려요 ~~~
멀쩡해도 부모 괴롭히며 수능 망쳐놓고 부모탓에 화 내느라 하루종일 쾅쾅대는 소리 들리는 윗집 아들도 있던데...부모가 안됐어요.
그집은 정시고 뭐고 ㅠㅠ
원글님이 훌륭하시니 아이도 잘 될거고 말씀하신대로 인생 길다고, 힘내라고 해주세요.
자녀분께 잘 맞는 대학 합격해서
즐거운 대학 생활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저도 응원합니다~
원하는 곳 꼭 합격하길!!!!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원글님과 예쁜 막둥이^^
막둥이 앞날에 꽃길만 있길
막둥이 앞으로ㅇ꽃길만ㅇ걷길 응원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4626 | 약도 중국산 수입 10 | lllll | 2026/01/13 | 1,555 |
| 1784625 |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 Gff | 2026/01/13 | 3,231 |
| 1784624 |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9 | ........ | 2026/01/12 | 6,403 |
| 1784623 |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 주린이 | 2026/01/12 | 10,425 |
| 1784622 | 옷이옷이 7 | 마맘 | 2026/01/12 | 3,352 |
| 1784621 |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 그냥 | 2026/01/12 | 2,388 |
| 1784620 |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 음 | 2026/01/12 | 4,535 |
| 1784619 |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 SOXL | 2026/01/12 | 4,162 |
| 1784618 | 형제많은 집은 5 | ㅗㅎㅎㄹ | 2026/01/12 | 3,462 |
| 1784617 |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 방법 | 2026/01/12 | 6,533 |
| 1784616 |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 어이없는 | 2026/01/12 | 16,664 |
| 1784615 |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 ㅡㅡ | 2026/01/12 | 2,595 |
| 1784614 | 회 배달할려다가 3 | 라떼 | 2026/01/12 | 2,160 |
| 1784613 |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 최근이혼 | 2026/01/12 | 5,526 |
| 1784612 |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 | 2026/01/12 | 1,249 |
| 1784611 |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 ㅇㅇ | 2026/01/12 | 1,820 |
| 1784610 |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 기러기 | 2026/01/12 | 4,860 |
| 1784609 |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 | 2026/01/12 | 6,077 |
| 1784608 |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 지혜 | 2026/01/12 | 1,737 |
| 1784607 |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 워킹맘 | 2026/01/12 | 1,199 |
| 1784606 |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6 | ㅇㅇ | 2026/01/12 | 1,404 |
| 1784605 |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7 | 중과세 | 2026/01/12 | 2,438 |
| 1784604 |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 | 2026/01/12 | 3,169 |
| 1784603 |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 플럼스카페 | 2026/01/12 | 2,042 |
| 1784602 |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 | 2026/01/12 | 3,874 |